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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 드릴 선물요...
딸내미가 감사의 카드와 맛있는 사탕 어떠냐고 하는데
여대교수님이라 이런건 늘 있으실것 같고... 작지만 성의있고
격(?) 혹은 사려가 느껴지는 좋은 선물 없을까요...
교수님 혹은 많이 받아 보신 경험이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1. ...
'09.3.4 7:50 AM (35.8.xxx.30)책갈피나 편지나이프 (? 정확한 명칭이 생각안나네요. 편지뜯을 때 쓰는 나이프이에요.) 어떠세요.
예전에 티파니 은장으로 된 거 확실히 기억안나는데, 6만원 정도였던 듯.
좋은 브랜드에서 사도 10만원 안될텐데요.2. 구름이
'09.3.4 8:00 AM (147.47.xxx.131)저는 제자가 선물을 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합니다.
졸업해서 취직하고 그래서 자신의 힘으로 조그만 선물을 하면
선생으로서 너무 대견하지요. 저놈이 이제 사회인이 되었구나 하고...
하지만 학생이라면, 결국 부모님의 돈으로 선물을 하는 것이고
그러면 다른 학생들도 고민에 빠지게 되고, 부모님꼐 얘기를 해야하고...
그러면 결국 돈없는 부모님들은 노심초사하게 되고
그래서 아예 학생들의 선물은 안받습니다.
그래도 제일 기분 좋았던 선물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내밀때...
보람을 느끼지요. 덧붙여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쵸코렛을 같이 줄 때
부담없이 그리고 기분이 업 되지요. "내 인기도 괜쟎은 걸" 하면서요. ^^3. 선물을
'09.3.4 9:46 AM (99.226.xxx.16)꼭 하셔야 하는 상황이신가요? 꼭?
만일 그렇다면, 茶 종류가 낫지 싶어요.4. 쿠키나
'09.3.4 10:02 AM (218.50.xxx.103)음료수 정도
5. 신랑이
'09.3.4 10:11 AM (221.155.xxx.32)핸드크림 꼬박꼬박 발라서 사무실에 두고쓰는 핸드크림 몇개 사줬는데요.
좀 고급스런(?) 핸드크림이랑 편지는 어떨까요..6. 구름이
'09.3.4 10:11 AM (147.46.xxx.168)원글님 혹시 선물을 꼭 해야 할 상황이라면
요즘 제가 집사람이 주문해서 고로쇠수액을 배달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별로 비싸지 않고 괜쟎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차처럼, 음료수 처럼 마실수 있으니까요.
대부분 교수님들이 차나, 음료수선물은 무시로 받습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들고 오니까요.
하지만 고로쇠는 생각도 못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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