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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짓말>슬슬 지겨워 집니다.

고거 하나였는데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09-02-25 17:52:18
오랜만에 잼난 드라마 만났다고 아침 드라마 열렬히 챙겨본다고 여기도 얘기하고 했는데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합니다.
그 지긋지긋한 협박범이 또 나옵니다.비얀이 양아빤지 뭔지..
하얀거짓말 시작하기전 흔들리지마에서 지겹도록 본 협박범.
착한 거짓말은 그냥 안 밝혀지고 그대로 묻히면 좋겠어요.
IP : 122.100.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2.25 5:58 PM (117.81.xxx.188)

    그 깡패아빠때문에 질려요. 그 넘 나타날때마다 온 짜증이 밀려와서리..
    좀 다른 레퍼터리 없나...

  • 2. 딴지
    '09.2.25 5:59 PM (211.187.xxx.247)

    직장인이라 주말에 스카이라이프로 보는 편인데요...무슨 며느리가 속였다고 김영란이 그러던데...뭘 속였다는건가요. 뭐 불임이라 요즘 병원에 다닐거라고 하는데..중간에 안봐서 도통연결이 안됩니다. 쬐금만 알려주시와요.... 연기자 이름은 모르겠고 신은경말고 다른며느리요.

  • 3. 고거 하나였는데
    '09.2.25 6:02 PM (122.100.xxx.69)

    김영란 며느리는 한번 결혼했다 파혼한 사람인데
    남편과 김영란은 몰랐다가 얼마전 남편은 알았고
    김영란은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김영란이 속았다고 하는것은 며느리가 임신 못한다는 사실을 속였단 거예요.
    아직 큰게 남아있죠.한번 파혼 했던거..

  • 4. 전 거기서
    '09.2.25 6:11 PM (122.37.xxx.61)

    신은경이 연기하는 인물이 제일 짜증나요.

  • 5. 아~
    '09.2.25 6:16 PM (211.187.xxx.247)

    파혼한 남자가 그남자였구나...ㅎㅎ 궁금증이 좀 풀리네요. 감사해요

  • 6. 몇일째
    '09.2.25 6:18 PM (220.75.xxx.200)

    남편이 출장간 바람에 몇일째 일어나서 티비는 켜놓는데 비몽사몽 다시 잠들어서 내용을 놓쳤네요.
    짐작컨데, 신은경이 입양하려는걸 전 남편이자 아주버님이 못하게 하느라 법적으로 비얀 아버지인 사람이 협박범으로 나온것 같아요?
    여하간 스토리상 순수히 입양된다면 말이 안되겠죠.
    어떻게 결말이 날지.. 친아빠가 큰 아버지가 되는 상황이니 원..

  • 7. 그런데,,
    '09.2.25 6:20 PM (211.212.xxx.34)

    그 아주버님은,, 비안이가 자기 친자인데, 본인도 못키울것 같으면
    신은경네라도 잘 키우게 놔두지,, 왜 방해를 하는거져?
    어디서 구박받고 사느니,
    본인 자식이 대를 이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한대..


    출근녀라 - TV 시계 8:15 만 되면 칼같이 끄고 나와서
    맨날 추측만,, 제대로 연결을 못시켜요..

  • 8. 협박남
    '09.2.25 6:22 PM (121.191.xxx.109)

    나온 이후로 안봅니다.

  • 9. ....
    '09.2.25 6:34 PM (117.81.xxx.188)

    신은경 캐릭터가 연약한건지 착한건진 모르겠지만 저도 신은경 말하는 투가 맘에 안들어요.
    밥 한숟갈 못먹은듯한 힘없는 연기...

  • 10. ..
    '09.2.25 6:57 PM (118.216.xxx.146)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첨엔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넘 짜증스러워
    아에 안봅니다

    가끔 궁금하면 8시 15분쯤 부터 보지요 그럼 다음 내용까지 다 알게 되니까

  • 11. ....
    '09.2.25 8:14 PM (121.178.xxx.5)

    참다참다 어제부터 저도 안봐요

  • 12. 저두
    '09.2.26 1:03 AM (59.25.xxx.142)

    스토리도 짜증나지만 신은경의 그 꿈뻑거리는 표정과 어색한 말투 거슬리는 머리 색깔과 안 어울리는 긴 머리..... 너무 속 터집니다
    그 정도 경력의 배우도 저렇게 못 할 수 있구나 경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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