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모피롱코트 들고앉기

엄마미워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09-01-23 23:20:14
오늘 너무 추워서 밍크 롱코트를 입었는데요
뒷자석에 앉으신 엄마가 코트를 들고앉으라고
하셔서 그냥간다고하니까 자꾸 옆구리찔러서
화가났어요
모피코트 긴것입으시면 들고앉으시나요
좁은 차안에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냥앉으면 털이 죽는다고..
그럼 엉덩이 내려오는것들은 모두 겉어올리고 앉아야하잖아요
ㅠㅠㅠ
IP : 61.84.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09.1.23 11:22 PM (221.162.xxx.86)

    귀여우세요. 전 좀 비싼 옷은 아까워서 걷고 앉아요.
    나중에 일어났을 때 너무 구깃하면 민망하기도 하구요 ㅋ

  • 2. ..
    '09.1.23 11:25 PM (218.52.xxx.15)

    다들 걷어들고 앉던데요.
    전 긴게 없어서 그럴 일도 없지만요. ㅋㅋ
    나도 걷어들고 앉고 싶당.

  • 3. ....
    '09.1.23 11:26 PM (125.208.xxx.162)

    걷어들고 입은 옷은 확실히 오래 입어요.
    안그러면 엉덩이가 맨질맨질 --;;

  • 4. ㅎㅎㅎ
    '09.1.23 11:30 PM (58.120.xxx.245)

    그래서운전하시눈분들은 긴코트 싫어하시더라구요
    벗어서 옆좌석이 곱게 모셔두고 운전들 하시더군요

  • 5.
    '09.1.23 11:38 PM (121.140.xxx.231)

    전 그냥 앉습니다.
    걷어들고 앉고있는게 왠지 싫어서요.

  • 6. 비비
    '09.1.24 12:45 AM (125.131.xxx.171)

    롱밍크 입고 차탈땐, 궁디랑 등 따듯하게 하는 것도 못틀고,,추운차안에서 벌벌..ㅋ
    많이 불편하고 춥고 그래요 ㅋ

  • 7. 그래서
    '09.1.24 1:17 AM (124.56.xxx.95)

    전 긴코트 안입습니다.
    어머니 말씀 들으세요.

  • 8. ...
    '09.1.24 9:48 AM (58.102.xxx.139)

    털죽으면 밉잖아요.
    전 답답해서 모든 코트류들은 벗고 운전해요.

  • 9. 가격을
    '09.1.24 1:07 PM (58.235.xxx.219)

    떠나서 밍크 롱코트는 거추장스럽고 정말 불편해요
    모양도 짧은게 더 이쁜거 같더라고요
    글구 우리나라에서 밍크 롱 입을정도의 날씨가 몇일이나 되나요
    저도 약간 반코트보다는 긴 사파이어 있는데
    일년에 한번도 안입을때가 많아요

  • 10. 많네
    '09.1.25 6:55 AM (213.220.xxx.131)

    밍크 입으시는분들이 생각보다 참 많네요...

    내 주위의 분들은 보통 경제적으로 비교적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모피 안 입으시던데....

    여기 82 주부들은 다양한 연령대 임을 감안하더라도 많이 입으셔서 혼자서 잠깐 놀라고 갑니다.

    새댁 혼수로도 장만하고...돈 모아 구입하는 분들, 선물 받는 분들...^^

    저도 아직 없지만 모피가 많이 따뜻하다니 촛불들고 거리에 계신분들에게 한 벌씩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문득 생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472 급-경남에 사시는 분들 가문의 영광 티비에 나오나요? 3 궁금해서 2009/01/23 459
433471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5 직장맘 2009/01/23 846
433470 명절이라고 시댁 가는 분들 부러워요.. 3 에효~ 2009/01/23 1,060
433469 나? 예의없는 과외 선생? 6 ... 2009/01/23 1,549
433468 입만 열면 거짓말들, 너희는 인간도 아니야 8 정의 아내 2009/01/23 756
433467 대학특례자격에 대해 아시는 분.. 2 해외사는이 2009/01/23 581
433466 모피롱코트 들고앉기 10 엄마미워 2009/01/23 1,688
433465 매복사랑니 뽑아보신분... *꼭 부탁드려요.... 12 리루 2009/01/23 883
433464 내일 정우공업사 갈려고하는데요 주차문제요 2 궁금 2009/01/23 1,061
433463 아내의 유혹에 신애리 역할 맡은 배우 말인데요 25 신애리 2009/01/23 4,452
433462 임신 인줄 모르고, 감기약이랑 피부과 치료 받았어요... ㅜㅜ 7 어쩌죠? 2009/01/23 966
433461 제사지내시는분들 제사상 음식 배치도 다들 아시나요? 7 새해 2009/01/23 753
433460 저도 어찌 얘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 고민하는 올.. 2009/01/23 930
433459 이 추위에 가두시위하시는 분들... 8 아프리카 2009/01/23 648
433458 멸치볶음이 너무 짜요. 어떻하죠? 10 보라 2009/01/23 4,952
433457 세배 어떻게 하세요? 3 아샹 2009/01/23 577
433456 용산참사 용역업체 참여 한적 없다-경찰왈왈 3 허허 2009/01/23 401
433455 최후변론 "저는 무덤 속까지 무죄를 확신합니다." ...옮 4 꿈속의 자유.. 2009/01/23 1,036
433454 친정에서 명절 지내기 28 시누이 2009/01/23 1,794
433453 초등 입학식날, 꼭 코트 입고, 새옷 입혀야 하나요? 19 초등입학 2009/01/23 1,391
433452 짜투리 야채들 어디에 보관하세요? 5 궁금 2009/01/23 746
433451 저는 영어 리스닝 이렇게 했어요 12 삼년 동안 2009/01/23 2,510
433450 좋은샴푸라는데 머리가 가렵고 비듬이 생겨요ㅠㅠ 9 은행잎향기 2009/01/23 1,056
433449 정말 만족스러운 전공선택 하셨던분들.... 11 답글부탁 2009/01/23 1,524
433448 친정엄마를 부양하고 있는데 매달 용돈 입금시켜 드리는 것이 공제되는지요? 4 ..... 2009/01/23 954
433447 제법 고가의 소형주방가전 검은색? 흰색? 써보신분 도와주세요... 4 갈등 2009/01/23 475
433446 연말정산이 처음인데요.. 2 궁금이 2009/01/23 356
433445 시집간 시누, 시댁보다 친정에 먼저오는 경우 흔한 경우인가요? 14 열받어 2009/01/23 1,569
433444 코스트코 이븐플로 디멘션 컴포트 유모차요. 1 유모차 2009/01/23 550
433443 냉동실에 녹용있는데...이걸로 뭐하죠..? 3 녹용 2009/01/23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