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저녁은 뭘로?

봄날 조회수 : 892
작성일 : 2009-01-13 16:33:20
하실런지요?......고민고민해도 별 답이 없어요...
해먹을것도 없고 재료도 마땅히 없네요...

다들 뭐해드시나요?....솜씨 좋으신분들  마냥 부럽네요....
아이디어좀 주어요~~~
IP : 222.232.xxx.1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그냥..
    '09.1.13 4:37 PM (121.186.xxx.223)

    당근 양파 감자 돼지고기 사과 파인애플 넣고 카레에 밥 비벼서 새우미역국에 야채계란말이, 잘 익은 김장김치에 먹을려고요.
    너무 간단한가요?ㅋㅋㅋ

  • 2. ㅎㅎ
    '09.1.13 4:38 PM (121.151.xxx.149)

    남편도 늦고 딸아이도 늦고 아들아이와저는 라면먹습니다 ㅎㅎ
    별 도움이 안되지요

  • 3. -.-
    '09.1.13 4:43 PM (59.10.xxx.22)

    냉동해둔 조기 네마리 국물 자작하게 무우 넣고 끓여(?) 졸여서 김이랑 김치랑 먹을랍니다.

  • 4. 원글
    '09.1.13 4:43 PM (222.232.xxx.121)

    저두 김치 맛있으면 카레 종종하는데...울 남편은 완전 싫어합니다.
    카레가 왜 싫을까?.....몸에 좋은건데....
    참...꼭 고기가 들어가야 하는줄 압니다...전 고기들어간게 싫구요....
    그래도 뭐 밥하는사람 맘대로 종종합니다요....

  • 5. @@
    '09.1.13 4:50 PM (121.55.xxx.218)

    저도 카레할려고 준비해 뒀어요..
    어제까지 이틀을 돼지등뼈 감자탕해서 줬더니 좋아라 하며 먹었어요..

  • 6. 저도
    '09.1.13 4:51 PM (121.186.xxx.223)

    카레 엄청 좋아해요 ㅋㅋ 1키로짜리 사서 쟁여놓고 자주 먹어요
    요즘 김장김치 익은거 맛있잖아요~에허 침나와라~
    근데 울 신랑도 짜장은 좋아하는데 카레 않좋아했는데 가끔씩 해주다보니 좋아하더라고요
    지금은 먼저 카레해 줘 그래요 카레가 중독되는 맛이잖아요.
    카레떡볶이도 해먹어요 우린 ㅋㅋ

  • 7. 그럼
    '09.1.13 4:54 PM (222.107.xxx.253)

    오늘은 카레 당첨!

  • 8. 코스코
    '09.1.13 5:08 PM (222.106.xxx.83)

    황태양념구이, 된장찌개, 두부부침, 숙주나물 그리고 고구마밥 ^^*
    오늘 저녁 메뉴네요
    남편이 요즘에 살찐다고 기름기 적은 음식해달래서 오늘은 이렇게 먹어요

  • 9. ..
    '09.1.13 5:11 PM (121.170.xxx.96)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청국장..키톡서 본 감자칩 부셔 굴린 닭너겟...콩나무 무침...

  • 10. ...
    '09.1.13 5:22 PM (125.186.xxx.32)

    촌동네 생협배달와서(일주일에 한번만옵니다..) 완전 장날입니다...ㅋㅋ
    오징어무국,날김간장찍고,굴비구워먹을라 했더만...
    남편이 야근하고 온다네여..밥안해서 편하기 헌데..
    난 뭘 먹나???

  • 11.
    '09.1.13 5:29 PM (61.98.xxx.75)

    오늘 피자 구울 거예요.
    집에 양상추가 있어서, 샐러드 해 먹어야하는데,
    피자랑 같이 먹으려고요.
    도우 만들려면 서둘러야 하는데, 아직 82를 못 떠나고 있네요...끙;

  • 12. ^^
    '09.1.13 5:36 PM (221.140.xxx.196)

    갈치구이, 두부조림, 시금치나물....이건 새로 해 먹을거구요.
    어제 먹다 남은 김치찌개랑 콩나물 볶음 따라 올라갑니다~ 김치랑 무말랭이 추가요^^

  • 13. 식구중
    '09.1.13 5:40 PM (119.198.xxx.176)

    세 사람이 감기.
    그래서 닭 푹삶아서 백숙하고 국물에 찹쌀이랑 버섯넣고 닭죽 끓여요.

  • 14. 그게 부대찌게인가
    '09.1.13 7:12 PM (210.92.xxx.212)

    한주먹 남은 콩나물과 떡국떡 한줌 남은 고기 쬐끔,지난번 만두 만들다 남은 만두속 한줌,김치쬐끔으로 쓸어모아 부대찌게 흉내내고 느타리버섯 볶으고 김과 파래무침으로 아까 해결했습니다.

  • 15. //
    '09.1.13 7:12 PM (118.221.xxx.23)

    콩나물국에 갈치구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052 오늘 저녁은 뭘로? 15 봄날 2009/01/13 892
268051 명절 준비들 하시나요? 4 이런 2009/01/13 498
268050 연말정산--초등학교 5 방과후 학습.. 2009/01/13 511
268049 형님과 싸우고 왕래안하는데요.. 올 설에는 어째야할지.. 25 소심녀 2009/01/13 1,845
268048 어린이영어 질문요 1 어려워요 2009/01/13 164
268047 임신할려면...? 12 초보주부 2009/01/13 1,054
268046 그 날이 왔습니다. 5 브라우니 2009/01/13 647
268045 두렵고 피곤한 저녁시간...나만?? 3 2009/01/13 605
268044 포경안한 남자아기 고추 끝에 때 어떻게 닦아 주시나요?(민망.. -.-;;) 11 초보맘 2009/01/13 3,700
268043 이거 하혈일까요? 1 2009/01/13 341
268042 30만원 어치 떡 사먹었어요-_- 14 인생공부 2009/01/13 9,426
268041 양파 어떻게 보관하면 되나요?(컴 앞대기) 7 보관 2009/01/13 455
268040 10급공무원 3 masca 2009/01/13 684
268039 안녕하세요 좋은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1 좋은글 2009/01/13 236
268038 헬쓰 후 얼마면 몸이 바뀌기 시작하나요? 7 싫은 뱃살 2009/01/13 1,244
268037 full hd tv가 있는데요. 디빅스라는걸 쓰면 쉽게 애 영어프로 볼 수 있나요? 3 저희집 비싼.. 2009/01/13 380
268036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둬. 라는 남편말 진짜마음 일까요? 16 지친직장맘 2009/01/13 1,396
268035 나이어린 직장상사...죽이고 싶다..젠장.. 2 아..짱나 2009/01/13 923
268034 야스퍼거 증후군에 대해서 조언 부탁합니다. 3 긍정 2009/01/13 1,050
268033 자는 남편 다시 보기[펌] 3 문득 2009/01/13 898
268032 시부모님 생신때 여행 갔다오면..생신 당일엔??? 6 ... 2009/01/13 586
268031 7세 아이 데리고 갈만한 곳 추천 해주세요 1 궁금이 2009/01/13 208
268030 엉덩이,허벅지 부분이 아픈데.. 허리디스크 2009/01/13 279
268029 저 정말 윗집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15 아랫집 2009/01/13 3,623
268028 회사 그만두려고 했던 제가 어리석게 생각되요 5 직장맘 4년.. 2009/01/13 1,248
268027 남편옷 사다주나요? 20 dht 2009/01/13 1,384
268026 남편과 냉전중. 위로받고 싶어요. 2 쓸쓸 2009/01/13 517
268025 부처와 예수가 쌍화점을 본다면............. 1 쌍화점 2009/01/13 749
268024 두돌 안된 아가도 학습지를 시켜야 될까요...? 19 아기 엄마 2009/01/13 932
268023 상속에 대한 법이 어떻게 되어있나요? 미국이나 선.. 2009/01/13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