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분이 올려준글보며 3번째 주문입니다.
첫번째집 이름을 올라요.
제일 훌륭했던거 같아요.아저씨 전화응대.물건의양
유부주머니 상태.....택배비 무료.너무나 급하게 시켜먹는통에 전화번호 남겨두는걸
잊어서 너무 안타까워요.
둘째 환공어묵.깨끗하다고 했지만...양은 조금더 적고 그냥 딱 돈만큼택배비 받고요.
맛은 너무 쫄깃한것만 넣었는지...그냥 무난했어요.땡초는 정말 매워서 혼났어요.
모르고 넣어 국물까지 못먹었어요.
세번째 부평어묵.
아주머니가 받았는데 제 생각에 순전히 주관적임!부산사투리도 안쓰시고...^ ^
닳고닳은 장사하신분이라는걸 느겼졌어요.
7만원이나 샀는데 택배비 받아야 한다고 다른집은 다 물건에서 빼고 택배비 안받는다고
우리집 물건은 다 고급만 있고 ....양 많이 주는건 어렵지 않다...
기분이 살짝 상했어요....
물건오니 ...역시 양도 너무 적고....한봉지는 빠져있네요.
자세히 안살펴봤으면 그냥 넘어갔을뻔.....선입견때문에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전화했더니 다 가격이 올랐다네요.
맛은 있지만 부산가서 직접 보고 산다면 더 많이 살텐데 돈은 돈대로 쓰고 믿지못하게 생겨
아쉽네요.
예전의 부산가면 좋았던 기억들이 장사속에 제가 다친듯 합니다.,.......
이놈의입맛을 바꾸던지 해야지....
그 첫번째 집은 도대체 어디일까요?혹시 입금자명을 알면 82님들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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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받았는데...
부산어묵 조회수 : 755
작성일 : 2009-01-13 14:24:19
IP : 211.210.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3 2:30 PM (211.187.xxx.53)제딸은 보니 1년전 산것도 뒤져서 기록찾아내던데요 .거래기록이 남아있더라구요
2. 전
'09.1.13 3:00 PM (58.120.xxx.245)환공하고 미도어묵 시켜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미도가 나은것 같아요 ..매운것하고 오징어어묵 ..3. 후유키
'09.1.13 4:12 PM (125.184.xxx.192)첫번째 집 어딜까나.. 저도 안타깝네요.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 기억나시면 알려주세요. ^^4. 미도어묵
'09.1.13 4:29 PM (125.190.xxx.12)잡채어묵 맨걸로 렌지에 돌려먹어도 좋아요^^
한번에 5개씩 돌려서 먹어요.
10개 3천원으로 팔고...5. 미도어묵2
'09.1.13 5:11 PM (123.215.xxx.15)저도 미도어묵이 훨 낫았어요.
6. 미도어묵
'09.1.13 6:07 PM (125.177.xxx.163)하나로마트에도 팔아요.
종류별로 몇가지 있더라구요.
차라리 거기서 사드실 것을요.....
요즘 하나로에 미도어묵도 다양하게 있구요,
풀무원에서 새로 나온 좀 고급형 어묵도 있는데,
먹을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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