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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하고 췌장이 같은거예요??
더 커지지 않으면 된다는데
누가 그러는데 쓸개가 췌장인건가요????몰랐는데 그소리 듣고서는 넘 걱정이네요
작은 혹이 커지기라도 하면 어쩌죠..?췌장에 뭐 난거는 수술도 못한다는데..
이러다 암으로 발전하기라도 하면..ㅜㅠ
무서워요..
1. ..
'09.1.12 2:51 PM (218.52.xxx.15)쓸개와 췌장은 다른 기관입니다.
2. 쓸개에
'09.1.12 3:04 PM (211.176.xxx.201)용종있는사람이 의외로 많다고 하더군요
초음파가 발달되어서 옛날에는 모르고 지나갔던것이 요즘은 알게된것도 있고요
1센치 이하면 상관없다고 하니까 1년에 한번씩 크기검사 해 보라고 하네요-저도 있어요
쓸개는 담낭이라고도 하고 췌장과는 다릅니다3. 2.5센티이하면
'09.1.12 3:11 PM (61.106.xxx.122)수술안해도된다고했는데
저희시어머니수술했어요
소화가잘안된다고하시네요4. 저도 질문
'09.1.12 3:15 PM (123.109.xxx.42)왜 쓸개에 담석이 있어서 담낭 잘라내는 수술 많이 하잖아요...그럼 초음파상 보이는 담낭의 용종도 담석처럼 생각하면 될까요?
제 남편도 올 검사에서 작은 용종이 발견됐다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 담석처럼 가볍게 생각해도 될지...5. 그게
'09.1.12 4:27 PM (211.51.xxx.36)용종이 진짜 용종이 아닐 수도 있어요. 저도 용종이 여러개 있다고 해서
수년 동안 초음파 검사를 해서 체크를 했는데, 담낭절제를 하고보니
그만 그것이 용종이 아니고 콜레스테롤 덩어리였다고 하더군요.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으니 초음파사진 상으로는 영낙없이 용종으로
보였던가봐요. 제가 알기로, 쓸개는 1가지 문제만 있으면 아마 계속
초음파검사를 하면서 체크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만약 용종이
약간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하면 쓸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하자고
할거예요. 저도 발견한 지 약 5년 동안 계속 체크만 했었거든요.
참고로, 저는 쓸개에 용종도 여러개, 돌도 여러개, 심지어 벽까지
두꺼웠는데, 5년 동안 그대로여서 그냥 두었다가 용종이 변한것 같아
수술하자고 해서 수술했는데, 그만 용종이 아니었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6. ...
'09.1.12 4:38 PM (58.224.xxx.8)췌장은 우리가 학교 다닐 적 과학 시간에 배운 '이자'입니다. 중요한 소화효소도 만들고, 인슐린도 만들어내는... 쓸개와는 반대쪽에 있지요.
7. 담석으로
'09.1.12 4:50 PM (203.235.xxx.56)쓸개 떼어냈는데..
질문인데요
췌장에서 소화효소가 나와 쓸개에 저장되는 거 맞나요?
쓸개를 떼내고 소화가 안되는 이유가 소화효소는 나오는데
저장이 안되서 그런 거...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