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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물 빼고나면 목욕탕이 항상 한강이 되요..ㅠ.ㅠ

흑흑 조회수 : 801
작성일 : 2009-01-12 09:52:08
욕조의 물이 다 목욕탕 물빠지는곳으로 역류해서
목욕후 항상 욕실이 물바다가 됩니다,,
천천히 다 빠지기는 하지만... 이거 욕조가 막혀서 그런건가요?
펑크린으로 전에 하면 괜찮았었는데
요즘엔 펑크린을 써도 계속 그러네요..
이거 고칠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기술자 부르면 간단하게 고칠수 있는건가요?
IP : 59.28.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09.1.12 9:55 AM (210.97.xxx.61)

    아마 화장실의 물내려가는 곳이 머리카락등으로 많이 메었나봐요.

    욕실 물빠지는 곳이 있으면 거름망이랑 모든 걸 다 제거하고 한번 대청소해보세요.

    집마다 물빠지는 곳의 구조가 달라서 뭐라고 딱 집어 설명드리긴 뭐한데.. 우리집의 경우에도 욕조물이 물빠지는 곳으로 역류할 경우 물빠지는 곳의 스텐거름망 제거하고 머리카락 등을 다 건져올리면 물이 잘 내려가요.

  • 2. ..
    '09.1.12 10:06 AM (218.52.xxx.15)

    욕조 하수도와 화장실 바닥 하수도가 만나서 물이 빠지는 부분이 막혀서 그런거에요.
    펑크린 보다는 세탁소 옷걸이 등을 펴서 화장실 하수구로 넣어 쑤셔보세요.
    기술자 부르면 스프링파이프를 넣어 기계로 뚫어주긴 한데 그것도 돈이 들잖아요.
    일단 홈메이드로 해보시고...

  • 3. 흑흑
    '09.1.12 10:48 AM (59.28.xxx.25)

    옷걸이로 쑤셨는데 하수구가 휘어진 모양이라 안되네요..
    답변 주신 님들 감사하구요..걍 날마다 몇일 펑크린으로 함 해보구요..
    정 안되면 기술자 불러야겠어요..ㅠ.ㅠ

  • 4. 열받아
    '09.1.12 10:56 AM (116.123.xxx.157)

    저와 같은 경우네요 ㅜㅜㅜ
    저도 평크린등으로 하면 잠깐 내려가는 듯 하다가 또 안내려가길 몇번 ㅜㅜㅜ
    신랑이 맘먹고 망들어내고 구명을 찾으니 직선이 아닌 옆구리에 구명이 있어서 그곳에 세탁소 옷거리
    를 집어 넣어서 해보니 허거덩 머리칼 덩어리가 왕창 두덩이나 나왔어요
    그이후론 잘 내려갑니다.

  • 5. 아마
    '09.1.13 12:00 AM (58.232.xxx.137)

    머리카락이 걸렸을거에요. 저희집도 자주 그러는데요, 물빠지는곳 막는 스텐 판대기(?) 있죠.. 그거 들어내고 들어낼수 있는거 다 들어내고 옷걸이 같은걸로 빼내보세요. 완전 커다란 뭉탱이로 나온답니다. 저희도 그거 빼내고 나서는 잘 내려가요.

    그후로는 물 안내려가면, 음.. 머리카락 뺄때 됐군.. 하면서 걍 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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