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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겟다는데 팔라고 계속전화하는 부동산
계속 안팔리고 너무 떨어지길래
전세로 바꿨읍니다..
집보러온다기에 당연히 전세입자인줄알앗는데..보고가더니 집을 사겠다고
근데 이아파트에서 젤 싸게 팔고나간 정말(똥값)에 팔고나간 그가격을 제시하길래
안한다고 세놓고 나중에 팔겟다고 했는데도
부동산에서 전화를 계속하네요
안팔겠다고 하는데도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계속 저를 설득하고..안되니깐 남편바꿔달라는둥..
너무 끈질기에 그러니깐..이상하단 생각이 드네요
혹 저희집을 부동산이 잡아놧다가 피붙여 팔라그러나?그런생각도 들고..
부동산 업체말대로 임자 나타났을때 확팔어?
하는 생각도 잠시 들다가 너무 매달리니까 이상한 생각도 들고...
좀 기다려보는게 낫겠죠???
1. 부동산
'09.1.11 10:24 PM (121.140.xxx.90)예측 불가능 합니다.
지금 팔면 좀더 값 올랐을 때 팔껄...
다음에 팔려고 결정하면 그 다음에 더 떨어지고..
알수 없는 부동산2. 생활비
'09.1.11 10:31 PM (122.37.xxx.163)요샌 부동산도 어려우니 한건이라도 할려고 그러겠지요.
3. .
'09.1.11 10:48 PM (121.135.xxx.134)생활비님 의견에 한표.. 그리고 동네가 어디인지, 어떤 조건의 아파트인지에 따라서도 답이 다를 수 있겠네요.
4. 저도 받았어요
'09.1.11 10:49 PM (211.207.xxx.248)두군데 부동산서 헐값에 후려치려하더군요. 정말 말도 안되는값에..
그가격에 파느니 갖고 있겠다고 했네요..
대출금리가 워낙 내려가니 사려는 사람이 생기나 봅니다~
전세랑 매매랑 동시에 아무거나 빨리 나가는거 하려는데 매매하란 전화만 계속 오는걸 보면요..5. 판단불가
'09.1.11 11:26 PM (211.208.xxx.254)부동산 오를때 이미 꼭지라고 했는데, 더 올랐지요.
그러다 지금은 또 하염없이 떨어지고...
언제 파는게 좋을 진 본인 소신대로 파셔야 할 듯하구요.
너무 많은 부동산에 내놓으면 급한 집으로 알고, 가격 흥정 많이 하더군요.
두서너군데만 내놓고 그중에 좀 편한 곳에서 최근에 거래되는 가격을 여쭤보며
사정에 맞춰 파는 것도 요령인 듯 합니ㅏㄷ.6. 부동산
'09.1.11 11:53 PM (125.135.xxx.247)연락오는게 꼭 오를 징조는 아니예요..
몇년전에 저희집도 팔라고 몇번이나 전화 오고 설득해서
뭐가 있나 했는데 지금은 그 값에 살 사람 없어요..7. 거래가 없으니
'09.1.12 2:43 AM (203.90.xxx.104)무리하게 사람이 생기면 밀어 부치려고도 합니다.
그래서 집사러 갈때는 큰고 오래된 곳을 가라더군요(거래량이 적으면 마땅치 않은 거래도 무리하게 성사시키려고 한다고...크고 작음에 도덕성이 판가름나겠습니까마는...)
원글님 상황에 맞춰 보세요
저흰 팔고 싶은집 못팔고 사고 싶은집 못사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