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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예상되는 저녁메뉴 릴레이...
1. 저녁은
'09.1.11 3:47 PM (211.33.xxx.172)김치 넣은 떡만두국에 조기 구워서 김이랑 먹으라구요....
2. 인천한라봉
'09.1.11 3:50 PM (211.179.xxx.43)전 삼겹살..
3. 노상고민
'09.1.11 3:50 PM (121.151.xxx.149)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와 밑반찬으로 먹을려고요
4. 춥다
'09.1.11 3:51 PM (59.12.xxx.253)게넣고 된장찌개!
김치척척얹은굴전!
두부부치고 김치볶아 두부김치!
어째 밥반찬이 아니고 술안주같네요5. 점심이랑 동일
'09.1.11 3:56 PM (125.130.xxx.209)꾀가 나서 반찬을 점심때 두끼분 했어요. 데우기만 하면 되요.^^
새우 오징어 버섯 야채볶음 ( 짝퉁 팔보채나 류산슬쯤@@)
콩탕 - 양념간장 곁들여서요.
된장찌게
꽈리고추 멸치볶음
김장김치
듥;름 발라 구운 김6. 오타네요.
'09.1.11 3:57 PM (125.130.xxx.209)듥;름 - 들기름
7. 맛있겠다
'09.1.11 3:59 PM (62.217.xxx.48)김치 척척얹은 굴전...넘 맜있겠네요...아으~~
8. 순한것들
'09.1.11 4:03 PM (210.98.xxx.135)남편이 몸살도 났고 속이 안편하다고해서
어제는 밥 삶아주고
오늘도 누룽지 끓여주고
저녁은 아마도 미역국을 심심하게 줘야하는데 싶군요.9. 김치
'09.1.11 4:03 PM (219.251.xxx.155)어제전 돼지고기랑 김치랑 해서 김치찜..
오늘은 김치전 해먹을까 생각중이에요..
일요일이라 주방에 오랜시간 서서 반찬하기는 싫고
김치로 만들면 금방 뚝딱 해결 되니까요.10. 앞집에서
'09.1.11 4:07 PM (121.186.xxx.43)친구가 고등어랑 묵은지를 줘서 고등어묵은지찜 해서 먹을려고요
이거 하나면 뭐 다른반찬 필요없지요 흐흐11. .
'09.1.11 4:08 PM (59.186.xxx.134)단배추랑 고사리, 대파, 콩나물(숙주 대용) 넣고 육개장.
아니면 어제 꽃빵이랑 피망 사왔는데 고추잡채?
그것도 아니면 만두국.
전 점점 반찬 한 가지만 놓고 먹는게 버릇이 돼가요.
사실 그게 훨씬 쉽고, 효율적이고 낭비없는 식단인것 같아서.
근데 우리 시어머니는 형님이 그렇게 반찬 한 가지만 놓고 먹는다고 흉보시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는 살림 전혀 안 하시거든요.
어머니 댁에 가서 밥 먹을 때도 어머니가 직접 차리실 때는 반찬 한 가지만 주시면서.
쳇~ 나도 남이 차려주면 9첩 반상이 좋다!!!
근데, 왠 뜬금없는 시엄니 흉? 에고 괜히 미운 시월드 -.-12. 굴찜
'09.1.11 4:11 PM (219.248.xxx.239)굴찜하려고 나가서 굵은 콩나물 사왔어요.
김치하고 먹으려구요.13. 나쁜딸
'09.1.11 4:11 PM (116.40.xxx.95)전 친정에 가서 저녁 얻어먹고 오려구요~엄마가 해주신 생선조림이 먹고파서 아까 엄마랑 통화 했네요. 엄마 좋아하시는 호두파이 사가지고 휘~리릭 다녀 올랍니다.
14. 저녁
'09.1.11 4:13 PM (211.110.xxx.205)떡국떡과 물만두 사 놨어요,.
떡만두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15. ..
'09.1.11 4:16 PM (118.221.xxx.143)갈비찜 2킬로 재워 놨어요. 어제 산들바람님 갈비 와서 아침에 데쳐서 양념에 재워놨어요.
배즙 사과즙 할 것 없이 섞어서 양념하려니 왠 설겆이감이 그렇게나 많은지...
정말 명절 때 친정엄마가 그렇게 많은 양의 갈비를 하시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점심엔 버섯이랑 호박구워서 산들바람님 구이용 갈비랑 같이 구워먹었어요.
매끼 고기를 먹으니 위가 놀랄 것 같아요. ㅎㅎㅎ16. ^^*
'09.1.11 4:27 PM (121.167.xxx.239)점심에는 얼마 전에 사다 놓은 새싹이 있길래
깻잎, 상추, 당근 채 썰고 날치알과 냉동고의 훈제 연어 조금 썰어
회덮밥 했어요.
저녁엔
굴러다니던 김치와 조금 남은 돼지고기 넣고 부대찌개 할 겁니다.
아,고등어 무조림도 남았는데 같이 먹어야겠죠?
저는 무얼 먹나보다 내일 아침에 출근하기 싫어 "죽을거가타요!!!'-사돌이버전.17. 어제..
'09.1.11 4:30 PM (115.138.xxx.150)해놓은 나물 네가지랑 버섯전골이요..
18. .
'09.1.11 4:45 PM (119.203.xxx.113)닭가슴살, 파인애플 통조림 넣은 카레에
김치~19. 낼 종합검증이라
'09.1.11 5:01 PM (211.177.xxx.101)금식~~~-_-~~요즘 드런 세태에 먹는거로 스트레스 푸는데~~~
20. 남푠
'09.1.11 5:04 PM (121.172.xxx.100)어제부터 남편이 메뉴개발을 하겠다며 부대찌개 끓이고 있어요.
어제는 해물 부대찌개
오늘은 오리지널 부대찌개..
낼은 뭔 부대찌개일까?21. ㅋㅋ
'09.1.11 5:08 PM (121.131.xxx.70)산들바람님 갈비를 재놔서 끓여 먹으려고요
22. ㅋㅋ
'09.1.11 5:13 PM (117.123.xxx.42)생선 두마리 팬에 구워 먹을라구요!^^
23. ..
'09.1.11 5:21 PM (116.32.xxx.113)떡갈비 재워놓은거 구워서 김치랑 김이랑 먹으려구요
24. 우리는
'09.1.11 5:32 PM (121.174.xxx.102)오뎅탕 합니다.
오뎅과 떡을 꽂이에 꽂아 놓았어요.
국물을 다시마와 멸치, 무우, 양파, 대파
간장소스는 오뎅국물에 진간장 타고 맛술 조금 넣고 깨소금, 고춧가루, 땡초 잘게 썰어 넣고, 잔파, 양파 넣어서 오뎅 찍어 먹어요.
후식으로 과일을 먹고 칼로리 생각해서 밥은 안 먹죠.25. 이틀동안
'09.1.11 5:37 PM (211.59.xxx.136)장염걸려서 이틀동안 죽다 살아났어요.
어제부터 흰죽만 먹었는데 오늘 저녁은 마트 가서 갈치 한마리 사왔어요.
조려먹으려고요.
에혀.... 여러분 굴 먹을때 조심하세요. 전 굴때문에 황천갈 뻔 했어요.26. 허걱
'09.1.11 5:39 PM (41.234.xxx.133)부럽다..........특히 윗분..
외국이라 오뎅먹은지 백만년... 오뎅탕 먹고싶어요.27. 백만년 만에
'09.1.11 6:18 PM (211.177.xxx.114)일요일도 출근한 서방 이 안되서 잡채와 동태찌게..김치
잡채라면 환장하거든요..ㅎㅎ28. 저는..
'09.1.11 6:29 PM (115.139.xxx.48)오징어 살짝 데쳐 무치고..있는 석박지하고 오뎅이나 볶고해서...충무김밥~!
29. 전..
'09.1.11 7:05 PM (125.177.xxx.163)어제 구워먹다 남은 오겹살이랑 한살림 꼬마소시지 잘게 썬거
넣어서 김치찌개 끊였어요. 참, 떡국떡도 좀 넣고요.
그 밖에 콩나물, 시금치 나물, 구이김, 끝!30. ...
'09.1.11 11:11 PM (58.232.xxx.229)저 닭죽이요! 신기해서 댓글 달아요
^^31. 오늘 반찬
'09.1.12 12:40 AM (119.196.xxx.17)보쌈,조기찜,미역국,물에 찐 두부,김치,김...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