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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로 만드는 독도라면 을 아시나요

우리밀 조회수 : 390
작성일 : 2009-01-09 22:27:54
아래 글을 모 동호회에서 퍼온 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독도와 함께라면은 우리 사촌형님이 하시는 사업입니다.



조그만한 중소 기업입니다..규모라고 말 할정도로 큰 회사는 아닙니다.



대기업에서 주로 하는 라면 사업을 왜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별로 할 이야기가 없을것 같습니다.



대기업 납품공장에 별도의 레시피와 국산재료를 공급해서

사촌형님회사에서  직접관리감독 하고 생산 해내기때문에

제품의 질과 제조상의 문제는 전혀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밀과 포도씨유를 써서 만들기 때문에 더 우수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사촌형님 말씀으로는  라면을 만들다 보니...

내 아이의 입과 내 입으로 들어 가는, 걱정없이 먹을수 있는라면을

만들다 보니 가격이 도저히 지금처럼  싸질수 가 없다는걸 알게 되었다 더군요...



그렇다면, 어떻게 지금처럼 싼 가격에 공급이 가능한걸까요?

대기업이 국민의 주머니 걱정을 덜어주기위해 마진을 포기 한것일까요?



아뭏튼 사촌형님께서는 사람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인데..

만든다면,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쪽으로 가닥을 잡고

정말 좋은 라면을 제대로 만들어 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사촌형님은 요즘 또다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라면을 만들었지만..,

고가 라면이고..광고를 하지 않아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유통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돈많은 대기업이라면.., 티브이와 인터넷 광고에 유명 연예인을 동원해서 인지도를 올리겠지만.

독도 라면을 만드는데 많은 자금을  쓴 상황이라..도저히 그럴 여력도 없고.,

그렇게 한다면 또, 라면값에 거품이 들어가야 하기때문에.. 그럴생각도 없었습니다..

.

막연히 좋은 라면이고.,맛있는 라면이기 때문에 먹어본 사람은 다시 찾는다는

지론으로 여기 까지 왔다고 합니다..



라면을 만들게 된 계기와 컨셉은 "내 아이의 첫라면.., 부모가 오히려 권해주는 라면 입니다"



사촌형님의 아들이 4명이 있는데 전부 아토피가 심해서 라면을 주지 않을려고 해도

아이들인지라 너무나 라면을 먹고싶어해서 라면 먹는 장면이 TV 에서 나오기라도 한다면

집안이 시끄러울정도로 난리가 나곤했습니다..



라면을 먹고 난뒤 가려움으로 밤잠을 자지 못하는 애들과 형수님을 보면 눈물로 지세우곤 했답니다.



그래서 아토피에도 영향을 주지않고. 각종 방부제처리가 되어 있는 수입밀과 수입산 재료를

전혀 쓰지 않는 라면을 찾다보니..우리나라에는 그런 라면을 찾을수가 없어서..

직접 라면을 만들기로 결심을 했답니다..



"아들을 위하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좋은 기름인 포도씨유,  모든 재료를 국산을 사용하여

결국 아토피를 지닌 아이들이 먹어도 안심할 수 있는 그런 라면"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컨셉은..."내아이 첫라면" 입니다..

라면이라는게 워낙의 국민식품이다 보니 .. 언론에서도 감히 손을 못대지만..

라면이 몸에 좋냐 나쁘냐는 여러해 끌어왔던 논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역시 우리 애들에게 라면을 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지금은 애들도 커서..밥보다 라면을 좋아하지만

부모 마음인지라... 자주는 못먹게 합니다...



다른 라면이 어떻다는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우리밀과 우리식재료를 써서 제대로 만든 라면....

내아이에게 처음 먹여도 좋은 라면 그런 라면이 바로 독도라면 입니다...



국민건강에 더없이 좋은 재료와 우리밀을 사용하여 웰빙라면 만들기에 주력하다 보니

가격이 너무 올라가서 시중가격보다는 몇배 비싸게 가격이 나왔습니다...



대신 유통마진도 없고 광고비도 없기 때문에 라면값에 포함된 가치는 최고라고 자부 합니다...

우리밀을 포도 씨유에  튀겼기 때문에... 건강에도 무해 하고...





정말 면발하나 만큼은 장난 아니게 쫄깃 합니다...

맛에 대해서는 어떤 라면이 맛이 없다고 소개를 하겠습니까?



방부제 없는 우리밀을 사용해서 면발도 쫄깃 하고., 국산 재료만 써서..우리 입맛과 몸에

딱 맞아서인지..맛의 깊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라면 이름도...고민고민 하다가... "독도라면"은 상표권이 허가가 되지 않아

"독도와 함께라면"이라고 정했습니다....



다른의도는 없구요...사촌형님이 독도관련 일을 많이 해서...

그냥 독도와 함께 라면이라고 하자고 해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독도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 저 멀리서  홀로 외롭게 동해라는 우리 바다영토를

꿋꿋이 지켜왔습니다...누가 칭찬해주지도 않고.아껴주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꿋꿋이

우리를 위해 동해의 영토를 지켜 주고 있습니다....



제 닉네임이 "동해"인것도 예전에 사촌형님과 독도관련 일을 할때, 쓰던 닉네임이였습니다.ㅋㅋ



독도와 함께 라면도 누군가 그렇게 꼭 알아주지 않더라도.. 국민 건강을 위해

올바른 재조법과 재료들로 내 아이에게 그대로 먹여도 안심되는 그런 라면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그런 회사로  영원히 국민여러분 주위에 남아 국민 건강을

지켜 주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라면을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드시게

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개발할때의 마음을 여러분께 나누어 드리지 못하는것에 대한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IP : 218.48.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매처
    '09.1.9 11:51 PM (125.143.xxx.200)

    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나요?

  • 2. 아~~~~~~~~~
    '09.1.10 2:40 AM (119.64.xxx.162)

    독도라면!!!!!!!! 작년 여름엔가 하나로서 10만원 이상시 사은품으로 받았던 그 라면!!!!
    제목부터가 특이했고 포장지에도 독도 전경이 떡하니 있고 매우 독특하고 회색의 포장지라
    라면같지 않고 멋있었어요
    두봉 받아서 하나는 울 애가 먹고 하난 제가 먹었는데 말그대로 면발이 매우 쫀득거리고
    제가 놀란건 그 국물맛에 허거덕! 했었어요
    보통 소고기 국물맛과 해물맛이 나눠져 있잖아요 근데 이건 소고기 국물맛 처럼 구수하면서
    또한 해물라면 처럼 무지 시원하더군요

    텁텁한 맛이 전혀없고 라면인데도 라면을 먹는 느낌이 아니라 고급 요리를 먹는듯한....
    애가 다시 찾아 하나로에 찾아봤는데도 없어서 그냥 잊혀지고 말았는데 이 글을 보니
    정말 찾아서라도 다시 먹고싶네요
    가격은 천얼마 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이런거 하나로에 입점하면 안될까요...
    원글님 구입처도 좀 가르쳐주세요

  • 3. .
    '09.1.10 6:59 AM (119.203.xxx.113)

    택배비 내면 무료 시식 행사가 있어서
    신청했었는데 라면 귀신 아들이 다 먹어 맛도 못봤어요.
    다만 용기에 들어 있어서 그 용기가 마트에서 2-3개 1000원 짜리였는데
    (컵라면처럼 물붓고 먹는)
    용기를 빼고 포장해서 단가를 낮췄으면 좋겠더군요.
    82 회원 장터에 파세요~

  • 4. 회원장터
    '09.1.10 11:37 AM (61.38.xxx.69)

    파시면 저도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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