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문 과외 효과
1. 휴
'09.1.9 9:07 PM (222.239.xxx.35)고1인조카친구중에 지질이도 공부못하는애가 있거던요,,
집은 재벌수준이라서 과목당 몇백짜리 과외시킵니다,,요번 시험 꼴찌랍니다
반에 체육특기생있어서 얘는 시험칠때 정말 1,2,3,4만 막쓰고 5분만에 나간답니다 ,이애를 제치고 꼴찌를 차지햇다네요,,ㅎㅎ
아이랑 의논해보세요^^아이의 의지가 정말 중요해요2. 일단
'09.1.9 9:12 PM (125.135.xxx.206)아이가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하고요
아이가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선생님을 붙여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신뢰도 중요하고요..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공부해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야 하니까
본인이 더 열심히 해야죠..
잘하는 선생님 만나면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고 도움될것 같아요.
방학때를 이용하는게 제일 좋아요..3. 저희
'09.1.9 9:12 PM (220.75.xxx.247)남편도 전문 과외하는데요
주 2회 90분 수업에 50만원이예요
학생만 의지가 있으면
정말 놀라운 결과도 많이 봅니다.
조금 더 저렴한 전문과외로 알아보세요
대학생과외는
다 그런건 아닌데
아무래도 아르바이트로 생각하기때문에...4. 질문
'09.1.9 9:23 PM (125.178.xxx.31)수학인가요?
5. ...
'09.1.9 11:47 PM (58.120.xxx.31)저는 12년 전에 주2회 2시간씩 100만원짜리 수학과외 받았는데..
고2 당시 수리영역1..80점만점일 때 모의고사보면 10점대였어요.. ㅡ.ㅡ;;
쉬웠따~ 이러면 30점 정도 받았구요..
1년 조금 넘게 빡세게 과외 받고.. 실제 수능에서는 만점 받았답니다..
당시 수능 수리1이 어려워서.. 원점수로 80점 받으면 표준점수는 90점 정도 나오더군요 (만점 보다 더 높게..)
제 인생을 역전시켜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고 진짜 감사한답니다.
아직도 연락 드려요..
저 대학 붙고나서 부모님이 감사하다고 500만원 드렸었구요....
하나도 안 아깝다고.. 재수 하는 거 보다 훨씬 싸잖아요.. ^^;;;
그리고 대학가서는 제가 주2회 2시간.. 60만원하는 과외 3년해서.. 거의 본전을 찾았었어요.. ^^;;
바닥에서 기어올라가 보니 어찌 공부해야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가르친 애들 성적 쪽쪽 올라가서 보너스도 많이 받았구요..
사촌동생들..수학 헤매고 그러면..학원 다녀도 안되면..
다 그 선생님 추천했는데..
저희 집안에서만 그 선생님께 4명이 다녔는데..
같은 선생님인데도 1명은 결국 그 선생님께 짤리더군요... --;;
할려는 의지가 없으면 안 되는거에요..
근데 애가 할려고만 들면..진짜 효과는 좋아요 ^^6. 하려고 하면
'09.1.10 10:12 AM (61.38.xxx.69)대학생과 전문과외선생과는 비교 안됩니다.
가격이 낮더라도 전문 선생님을 권합니다.
경험 있는 엄마랍니다.7. 대학생
'09.1.10 3:00 PM (203.235.xxx.56)과외의 장.단점
장점 : 인생 멘토가 되어준다
학교 얘기나 공부 얘기나 아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단점 : 대학생선생님도 시험기간(아이와 겹칠 가능성)이 되면
공부하느라 수업의 질이 떨어집니다.
가르치는 스킬이 부족하기도 하구요8. 대학생
'09.1.10 3:01 PM (203.235.xxx.56)그러므로 발등에 불떨어진 고2는 비추입니다.
9. 중2 아들
'09.1.10 3:34 PM (211.178.xxx.87)대학생 과외 1년여 받았는데 후회하고 있어요.
너무 좋고 이쁜 학생이었고 정말 성실했어요.
다른 학생들은 시간 약속도 잘 어긴다고
이 학생은 절대 약속 잘 지켰고 열심 목청껏 가르쳤고요
결론은 소개시켜준 그 엄마 원망스러워요
전 하고 싶지 않았는데 하도 좋다고 강조를 해서...(결국 제 탓이지만요)
전문 프로와 알바생은 당연히 차이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66909 | 노래방만 가면 여자를 불러야하는 남편 17 | 속상합니다... | 2009/01/09 | 3,809 |
| 266908 | 사람 외모가지고 뭐라 하면 안되는 거지만.... (검찰의 자기모순) 5 | 매를 벌자 | 2009/01/09 | 521 |
| 266907 | 오랜만입니다. '조용한 녀자' - 아기 낳고 잠깐 들렀습니다. 27 | 조용한 녀자.. | 2009/01/09 | 1,554 |
| 266906 | 미네르바 경제식견에대해.. 대단하다 vs 대딩1학년수준 1 | .. | 2009/01/09 | 341 |
| 266905 | 자화자찬? 자식자랑?- 비위 약하신 분 클릭 엄금 15 | 不자유 | 2009/01/09 | 1,573 |
| 266904 | 또..코치백에 관해..자세히좀 부탁해여 4 | 코치야~ | 2009/01/09 | 885 |
| 266903 | 발각질 제거기 좋은거 추천해 주세요.. 2 | 추천부탁드려.. | 2009/01/09 | 1,065 |
| 266902 | 프락셀 하신분 있으신지요? 2 | 피부 | 2009/01/09 | 728 |
| 266901 | 전통매듭 2 | 매듭 | 2009/01/09 | 318 |
| 266900 | 발가락 골절도 아닌것이 골절일 뿐이고!!!! 3 | 도마 사고?.. | 2009/01/09 | 546 |
| 266899 | 구기자 찬 체질인 사람도 먹어도 될까요? 4 | Eugene.. | 2009/01/09 | 619 |
| 266898 | 부인과 질문드립니다. 7 | 부인 | 2009/01/09 | 537 |
| 266897 | 도급직이 뭔가요? 1 | rndrma.. | 2009/01/09 | 730 |
| 266896 | 한자 급수시험 아무곳이나 비슷한가요 5 | 어문회,상공.. | 2009/01/09 | 496 |
| 266895 | 프로폴리스 치약은 어떻게 사용하는지?요 1 | 프로폴리스치.. | 2009/01/09 | 562 |
| 266894 | 모시 한복 바느질 잘하는곳 꼭 알려주세요 아버님 생신 6 | 부탁드려요 | 2009/01/09 | 414 |
| 266893 | 늘 쓰던 콘센트(플러그?)에 전기코드가 안꽂히네요. 1 | 전기 | 2009/01/09 | 3,462 |
| 266892 | 21개월 여아 잠버릇 문의합니다. 1 | 아가맘 | 2009/01/09 | 224 |
| 266891 | ~~~ 빛을 위해 ! 어둠이 존재 한다 !! ~~~ 3 | 설거지 좋아.. | 2009/01/09 | 366 |
| 266890 | 전문 과외 효과 9 | 학부모 | 2009/01/09 | 1,490 |
| 266889 | 어떤브랜드가 좋은가요? 5 | 페트병가습기.. | 2009/01/09 | 362 |
| 266888 | 네스프레소로 커피 맛있게 먹는 자기만의 노하우 좀 풀어주세요.^^ 12 | 맛있는 커피.. | 2009/01/09 | 1,172 |
| 266887 | 오늘자 경향만평..넘 웃겨요 8 | 이네르바 | 2009/01/09 | 1,104 |
| 266886 | 전세.....분당 대 판교~? 8 | ~~^^ | 2009/01/09 | 1,960 |
| 266885 | '신동아'가 소설 썼나 보군 5 | 찌라시 창작.. | 2009/01/09 | 852 |
| 266884 | 코스트코 고구마케익 맛이 어떤가요 ? 21 | 이 기억력... | 2009/01/09 | 1,475 |
| 266883 | 중학생 수행평가를 위한 준비는? 5 | 중학생 | 2009/01/09 | 683 |
| 266882 | 겨울이 싫어요 ㅜ 4 | 나계절탄다 | 2009/01/09 | 607 |
| 266881 | 검색이않되네요 2 | 곡물가루 | 2009/01/09 | 131 |
| 266880 | 가습기 쓰나요? 8 | 요리는 어려.. | 2009/01/09 | 6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