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펀드로 반토막난 분들에게 약간 위안이 되는 뉴스

펀드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09-01-08 13:30:01


저는 펀드로 2/3가량 손실봐서 최소 3천만원 가까이 손실보고 있는 사람인데요.
다행히 급한돈은 아니라 그냥 두고 있는 중이에요.
빼야한다 그냥 두어야 한다 말은 많은데
지금 빼기엔 마음이 아프고..
그냥 없는돈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비싼 수업료라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며칠전 삼성증권에서 이런 보고서를 낸 기사가 나와서..
반토막난 펀드라도 2~3년 기다리면 원금은 회복될거라는.
이렇게만 되어 준다면야.
원금이라도 어딘가싶지만.
이런 보고서를 과연 믿어도 될까 싶네요..^^;;
IP : 211.174.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09.1.8 1:40 PM (59.19.xxx.38)

    원래 펀드는 단타로 돈 버는거 아니에요 없어도 됄 돈을 넣어두는거죠

  • 2. 죄송
    '09.1.8 1:45 PM (118.32.xxx.221)

    이런글 안올라왔으면...
    우측에 "주식엄청오르네요" 글 보이시죠?
    자게에서 주식이야기 나오면 꼭 다음날 꼴빡더라구여..자제요청..

  • 3. -_-
    '09.1.8 1:45 PM (121.134.xxx.188)

    펀드드는 돈이 없애도 될 돈이라니 참 부럽네요.

  • 4. 죄송
    '09.1.8 1:46 PM (118.32.xxx.221)

    우측->좌측

  • 5. 원래
    '09.1.8 2:12 PM (59.19.xxx.38)

    없어도 됄 돈이라는 말은 그만큼 꼭 필요한 돈은 넣지 말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펀드도 여윳돈으로 하란말이죠 급하게 쓸돈은 넣지 말라고요

  • 6. 에고...
    '09.1.8 2:16 PM (222.117.xxx.101)

    펀드파는 가게에서 내일 가게 망하는 걸 알고 있더라도 지금 당장 펀드환매하라는 얘긴 안합니다...

  • 7. ...
    '09.1.8 2:19 PM (122.36.xxx.221)

    그럼 지금 펀드 없는 사람이 새로 돈을 맡기면
    2~3년 내 2배가 된다는 얘기입니까?

    아무리 낙관론이래도 정도가 좀 지나친 듯...

  • 8. 순진 ???
    '09.1.8 3:46 PM (58.225.xxx.94)

    펀드파는 가게에서 내일 가게 망하는 걸 알고 있더라도 지금 당장 펀드환매하라는 얘긴 안합니다...
    동감 !!!!!!!!!!

  • 9. happy
    '09.1.8 6:14 PM (61.255.xxx.137)

    저는97년쯤인가에 2500 넣었다가 그야말로 반토막 났었어요.
    급한 돈은 아니어서 놔두었는데 2~3년은 훨씬 더 걸렸구요.
    원금 + 이자 해서 4000조금 못되게 찾았네요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국내 펀드는 나두면 원금은 건질 수 있다고 봐요.
    단 시간이 문제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386 666보다 더 무서운 포인트 점수 2 ㅠㅠ 2009/01/08 575
266385 연말정산에 대하여 질문좀 할께요 죄송합니다 6 연말정산 2009/01/08 492
266384 <소금꽃나무>를 읽다가 하늘을 날자.. 2009/01/08 213
266383 표고버섯 믿고 구입할만한 곳 있을까요? 표고버섯 2009/01/08 139
266382 7살된 유치원생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4 선물 2009/01/08 632
266381 아내의 유혹.. 막장을 표방해서 그런지 거부감도 없어요 18 아내 2009/01/08 1,683
266380 평촌 6 ,, 2009/01/08 807
266379 보통 가구 배송료를 소비자가 부담하나요? 3 척추의자 2009/01/08 388
266378 저녁 뭐 해드실 계획이세요? 19 ㅡㅡ 2009/01/08 1,169
266377 아이가 저를 따라하는데... 3 -_- 2009/01/08 403
266376 가정용 금고..사용하시는분....추천좀 해주세요~~ 2 금고 2009/01/08 365
266375 애들 스키장에 보냅니다. 개인강습 며칠이나 시켜야할지요 2 고민맘 2009/01/08 446
266374 하남 노사모,사랑샘 이웃돕기 연탄 전달 휘나리 2009/01/08 133
266373 마침 못본 편이 재방송 하네요. 와 잼나다 2 커피프린스 2009/01/08 290
266372 어제 코슷코에서 닭가슴살을 사왔는데... 4 닭고기 2009/01/08 1,004
266371 깨볶는 여자..... 5 은혜강산다요.. 2009/01/08 845
266370 환갑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2 여행 2009/01/08 293
266369 [펌] 이스라엘 양심 세력들이 힘 못쓰는 이유 by 박노자 2 2009/01/08 518
266368 반지층으로 이사왔는데 곰팡이가 생기네요 ㅠ.ㅠ 13 반지층 2009/01/08 1,079
266367 은행정기예금 만기가요.. 10 토요일이면 2009/01/08 1,102
266366 황금기 재방송 보고 마음이 짠해서 울었네요... 3 주말연속극 .. 2009/01/08 846
266365 음식하는법에 대해 조금 급한 질문인데요. 6 아스 2009/01/08 477
266364 요즘 정말 고스펙이 넘치네요.. .. 2009/01/08 652
266363 요로감염시 핵의학 검사와 역류검사 질문드려요~ 6 초보맘 2009/01/08 1,299
266362 단감이 해로울까요? 8 당뇨 2009/01/08 914
266361 동네친구 사귀고픈데... 머뭇머뭇... 노하우 좀 전수해주세요 15 머뭇머뭇 2009/01/08 1,352
266360 일본제품들도 오히려 조미료 엄청 넣는군요 ㄷㄷㄷ 12 조미료 2009/01/08 1,660
266359 [연말정산] 하는게 이득일까요 / 안하는게 이득일까요 6 새내기 2009/01/08 691
266358 (급)난생첨 코치백 사려구여. 4 코치야~ 2009/01/08 915
266357 펀드로 반토막난 분들에게 약간 위안이 되는 뉴스 9 펀드 2009/01/08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