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따질건가요? - 모르고 손해 입었다면 참으셔야죠.다음에는 알아야 합니다.
..황당 조회수 : 530
작성일 : 2009-01-07 22:04:29
한 사람이 술인줄 알고 마셨는데 독약이었습니다.
그래서 죽어서 염라대왕에게 항의했습니다. 왜 술인줄 알고 마셨는데 데리고 왔냐고...
-----------------------------------------------------------------
1.
독약인줄 알고 마셨든..모르고 마셨든.. 독약은 마시면 죽습니다.
쥐새끼가 쥐새끼인줄 모르고 쥐새끼짓을 하게 내버려둔것 아니지만..
4년후까지는 참을 수 밖에 없고.
대신 이를 꽉 깨물고...
4년후에는 다시 쥐새끼와 쥐새끼의 새끼들이 사라지도록 해야지요.
2. 가끔 여기에 보면 보험 잘못 들어..잘못 처리해서 손해 본 분이..
이럴수 있냐고 하시는데
민주 국가에서는 모르면 당연히 손해 봅니다.
권리위에 잠자다가는 손해 보는거.
당연한겁니다.
그렇게 배워 가는 겁니다.
자동차 보험 소액은 자기가 스스로 처리하는게 때로는 더 유리하다는거
모르셨다면 누구에게 하소연할수도 없습니다.
몰랐다고 되돌릴수 없습니다.
독약인줄 모르고 마셔도 죽듯이.
---------------------------------------------
3. 끝으로 나 자신. 예금이나 소득공제, 세법, 보험에 대해 잘 몰라
몇년간 1-2천만원은 손해 보았습니다.
아깝습니다. 변액유니버셜같은 황당한 보험들어....1년 반만에 600만원 손해 보고 해지하고
소득공제를 탈세 비슷한 걸로 알아서...소득 공제 신청도 안해 10년간 몇백, 아니 1-2천만원은 날렸고
예금도 은행마다 금리가 비슷한줄 알았다가 또 몇백만원은 손해 본듯.합니다.
부디..예금 금리, 비과세, 저과세..2금융권의 금리, 적금, 예금, 소득공제 상품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시고
보험의 기본은 철저히 공부 하시기를
그래서 나중에 독약인줄 모르고 마셨는데 왜 죽냐는....이런 말씀 없으시기를.
IP : 119.202.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09.1.8 3:36 AM (125.178.xxx.12)반성하고 있습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