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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자는 사람보면 참 부러워요~

조회수 : 941
작성일 : 2009-01-07 10:39:56
제가 좀 신경이 예민한 성향도 있지만,
잠을 어떻게 하면 잘 잘수 있을까요

어떤사람들 보면 누웠다하면 채 얼마안되어 깊은 잠에 드는경우를 보았는데
너무나 부러워요~

저는 누우면 자꾸 잡생각에, 정신이 멀꿍멀꿍하다보면 기본 30분,
30분만에 잠들면 그나마 다행이구요

그동안 잠못들면.,
그날은 거의 누워서 잠을 설칩니다.

저와 비슷한 분 계시면 숙면을 위한 조언부탁합니다


IP : 221.139.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7 10:49 AM (116.34.xxx.177)

    혹시 커피 드신다면,,, 커피만 끊으셔도 숙면하실수 있어요.
    저도 잠자리에 누우면 이생각 저생각으로 한두시간은 그냥 뒤척이는데...
    한약먹을때 커피 먹지 마라하고 또 한동안 멜라닌 파동으로 믹스커피 않먹었더니 잠자기가 훨씬 수월해요.

  • 2. 불면은 내친구
    '09.1.7 10:53 AM (61.66.xxx.98)

    전 제 숙명이려니...합니다.
    별의별 방법 다 써봤는데요.
    다 안통하더라고요.
    운동이 좀 효과 있었는데 그것도 아주 잠깐이더군요.

    이젠 제 팔자려니....저의 생리시계가 문제가 있거니 합니다.
    한달에 2번 정도 정상적으로 잘 잡니다.
    나머지는...ㅜㅜ

  • 3. ^^
    '09.1.7 10:58 AM (218.238.xxx.39)

    저도 무지심했는데요
    나이 사십넘으니 누가 업어가도 모릅니다.스스로 무슨 병있나 고민했을정도로요..

  • 4. 저..
    '09.1.7 11:25 AM (124.54.xxx.70)

    임신기간내내 잠을 잘 못자고 힘들어하고 있어요..ㅠㅜ 평소엔 머리만 대면 5분안에 꿈나라였는데..
    좀 효과본 방법이, 잠자기 전에 영어책 읽기 입니다.--;;; 두장을 못넘겨요..ㅋㅋ

  • 5. 저도
    '09.1.7 11:40 AM (218.156.xxx.97)

    12시쯤 자려고 누우면 2시간은 기본으로 뒤척이다 끝내는 수면제먹고 잘때가 많네요,,
    매일수면제를 먹는건 아니고요,,, 정말 너무 피곤한데 잠이안올땐 어쩔수없어요,,
    저도 불면증도 어떻게하고싶어요,,,
    커피도 끊어보았고,, 낮잠도 안자는데,,, 왜 잠이 안드는지 모르겠네요,,,
    어린아이들이 둘이나 있는데,,, 피로에 쩔어있는 낮시간,,, 넘 힘드네요,,
    잠이 잘드는 좋은방법 저도 알고싶어요,,

  • 6. 저요
    '09.1.7 12:46 PM (222.112.xxx.109)

    어릴 땐 정말 잘잤거든요. 자다가 누가 업어가도 모른다가 표현이 아니라 진짜 그랬어요. 한번 자면 집에 전화가 오거나 벨 누르는 소리도 못들었을 정도...
    그런데 요샌 영 잠을 못자요.
    커피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예민해져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요샌 귀마개하고 자요. 요거 하니 좀 낫드라구요.

  • 7. 잠이
    '09.1.7 1:40 PM (125.190.xxx.107)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커피를 마셔도 누워있음 솔솔 잠오고...낮잠을 1~2시간 자도 밤 12시만되면 꼬박꼬박 졸고...그러다가 아침에 신랑 아침먹여 보내고 다시 꾸역꾸역 침대로 들어가서 10시나 11시까지 자요...잠을 적게 자는사람이 저는 부러워요... 전 특히 방안을 따뜻하면 진짜 잘자요...몸을 좀 따뜻하게 해보세요..슬슬 잠올꺼에요...

  • 8. 쳇..
    '09.1.8 11:40 AM (222.98.xxx.175)

    하루종일 자려고만 하는 사람하고 살아보세요. 저게 사람인가 싶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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