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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여자아이 제발 남탕에 아빠따라 보내지마세요!!

남탕 조회수 : 13,565
작성일 : 2009-01-06 22:14:38
엄마들!!!

제발 여자유아들...아무것도 모른다고

귀찮다고 아빠따라 남탕보내지마세요.

그냥 집에서 씻기세요~~~

엄마없는 아이들 일까요??

신랑과 목욕탕갔다오다가 여탕에 다큰 남자애들이 들어온거가지구

초 2~3학년정도??

불쾌했던 얘기 하니까..

남탕에도 여자아이데리고 오는 아빠들 많다고 얘기하대요..

엄마들!!! 아무리 귀찮아도 남탕에 아빠따라보내지마세요~~

물도 더럽고...어떤인간들이 씻고있을지 어떻게 알아요...

앞에 한방에 사촌형제들끼리 한방에 재우지말라고 올리신글보고..

저두 목욕탕이 생각나서 글올리네요..

딸아이 아빠랑 목욕보내는 엄마들 도대체 이해가 안가서 올려봅니다...

IP : 211.110.xxx.23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09.1.6 10:22 PM (125.190.xxx.48)

    어린 남자애들 여탕들어오는것만 열낼일이 아니구만요...
    어찌 같은 엄마지만..정말...
    집에서 가족들끼리 목욕하는것도 아니고..
    왜 그러고들 산대요??????
    유아성폭행이나 성희롱이란 단어는 들어보지도 못하셨나??
    우리 딸아이 몸을 어디 목욕탕구석에서 이상한 사람이 흘끔흘끔 쳐다보는
    끔찍한 상상은 해보지도 않으셨나???

  • 2. 에구
    '09.1.6 10:24 PM (218.153.xxx.40)

    옆에 있다 우연히 내용을 본 초3짜리울딸왈 데려간 아빠가 변태 라네요....ㅋ

  • 3.
    '09.1.6 10:25 PM (121.159.xxx.71)

    여자 어린이 남탕에 델고 가지 말라는 주장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물도 더럽고 어떤 인간들이 씻고 있을지 어떻게 알아요"라는 말에는 웃음이 납니다.

    남탕이나 여탕, 공중목욕탕은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떤 남자들?
    그렇다면 어떤 여자들은? 가령 우리나라 창녀들 엄청나게 많은데........

  • 4.
    '09.1.6 10:26 PM (121.159.xxx.71)

    남자 애들이 엄마 따라서 여탕 가는 것 싫다고 하는데도 엄마가 억지로 여탕에 끌고 가는 것,,,,성폭력 아닐까요? ㅋㅋㅋ

  • 5.
    '09.1.6 10:28 PM (121.159.xxx.71)

    아줌마들이 남자 애들 이쁘다고 고추 만지는 것,,,,성폭력 아닌가요? ㅋㅋㅋ

  • 6. 놀라워라
    '09.1.6 11:20 PM (222.111.xxx.245)

    남자아이들만 여탕에 오는게 아니였군요...정말 엽기적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동네...갈 때마다 기함하겠는게 ...알거 다 아는 듯한 얼굴을 한

    예닐곱살 된 남자아이들 여탕에 들어와 이리저리 돌아 다는 것 보면 ...뭐 이런

    동네가 다 있나 싶었는데 ...여자아이들 남탕에 데려가는 엽기적인 분들도 있군요...애효...

  • 7. 둘다
    '09.1.6 11:37 PM (118.221.xxx.156)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이성이 목욕탕 데리고 가지 맙시다.
    남자아이 여탕 데려오는거 무지무지 불쾌합니다.
    딸아이 남편 따라 목욕탕 보낼 생각은 해본적도 없구요.
    근데 여자아이가 남탕 가는 경우보다 남자아이가 엄마따라 여탕 오는 경우가 더 많죠.
    제발좀 데려오지 마세요.

  • 8. 경험자
    '09.1.6 11:45 PM (211.33.xxx.172)

    정말 남자애는 아빠랑
    여자애는 엄마랑 좀 다닙시다..!!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목욕탕 갔다가 울반 남자애를 만나서 식겁한 기억이 있어요
    그리 씻겨주고 싶거든 집에서나 씻기든가요
    왜 데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요

  • 9. ...
    '09.1.7 12:17 AM (116.126.xxx.236)

    어린 남자아이들 놓고 아줌마들, 할머니들 성희롱도 만만찮아요.
    저 어릴때 할머니가 저랑, 친척 한 네살짜리(?) 남자애 데리고 목욕탕에 간 기억이 있는데 그 남자애를 둘러써고 아줌니들 전부 한마디씩 하는데 어린마음에도 정말 입을 죄다 꼬매놓고 싶었어요.

    기회만 된다면 아마 여자들 성희롱도 남자들 못지 않을듯하단 생각마저 들때가 있거든요.

  • 10. ,,
    '09.1.7 12:18 AM (116.122.xxx.106)

    남자애들을 엄마가 데리고 오는 건, 아마도 아빠가 목욕탕에 아들애를
    데리고 가지 않으려고 해서겠죠.
    애 씻겨주는게 힘드니까...

  • 11. 아빠가
    '09.1.7 12:24 AM (118.221.xxx.156)

    데려가서 씻기기 싫어하면 데리고 가게 만들던지
    아니면 집에서 엄마가 씻겨야죠.
    뭐 엄마는 애 씻기는거 안힘든가요?
    그렇다고 여탕 데려오면 안되죠.

  • 12. ...
    '09.1.7 3:00 AM (58.143.xxx.172)

    제 친구네 경우 애기때부터 집에서 남편이 아이들 목욕시켜 버릇하니까 조금 더 커서도 힘들다고 딸인데 아빠따라 목욕탕 보내던데요.

  • 13. 오마나
    '09.1.7 7:24 AM (61.253.xxx.182)

    정말 심하네요.
    어떻게 여자애를 아빠 따라 보내나요?

  • 14. 딸가진 엄마
    '09.1.7 11:57 AM (222.106.xxx.209)

    제발 남자아이들도 데리고 오지마세요.

  • 15. 제 동서
    '09.1.7 12:27 PM (61.253.xxx.182)

    딸아이가 꽤 컸을 때 까지 집에서 아빠랑 샤워 같이 시켰다는데
    자기 말로는 어릴때 부터 이성을 접해 봐야 자연스러워서 교육적으로 좋다던데
    딸의 의사는 어떤지...
    정말 어려서부터 함께 샤워하면 그런 개념이 없어질까요?
    저는 뜨악했습니다.

  • 16. 저3살때
    '09.1.7 12:49 PM (58.237.xxx.148)

    아부지랑 남자목욕탕에 딱 한번 갔었어요.
    엄마가 동생낳고 정신없으니 씻기러 가신건데요.
    그 충격이 커서까지 남아있더라구요.

    근데 딱 한번 갔네요. 그날 저녁 엄마가 잘 씻고 왔냐고 물으니까 남탕엔 이상한게 있다구 아저씨들마다 하나씩 갖구 있다구 나두 달라구 했다네요...음...그이후 남탕은 절대 구경해본적이 없네요.

    아 그후 집이 목욕탕해서 가끔 빈목욕탕을 청소는 해봤네요..후훗. 온식구 모여서..ㅋㄷㅋㄷ

    절대 보내지 마세요. 저 현재 35세인데 아직두 헉 하는 기분이에요.ㅎㅎ

  • 17. 아들녀석
    '09.1.7 2:23 PM (203.142.xxx.230)

    이 한글을 알기 시작한 6살초부터 여탕 절대 안가더군요. 친정엄마(외할머니)가 목욕탕앞에까지 데리고 갔는데. 절대 여탕안간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그냥 돌아온뒤로는 여탕에는 절대 데리고 가질 않아요.

    원글님 글속에 남자 목욕탕은 엄청 더러운듯이 쓰신것도 좀 오버스럽긴하네요.
    더러운걸로 따지면 여탕이 더 더럽지 않을까요? 각종 마사지 용품하며. 생리뒤끝에 오는 분하며. 빨래 하시는분들도 있고..

  • 18. 아참..
    '09.1.7 2:27 PM (203.142.xxx.230)

    제 아는 직원은 딸.. 목욕을 항상 아빠가 시켜줬어요. 목욕탕까지 같이 간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등들어가서도 목욕은 항상 아빠가 시켜줬다는 얘길하던데. 그것도 사실 이해가 안가더군요.

  • 19. ...
    '09.1.7 3:13 PM (218.39.xxx.244)

    아빠가 딸을 목욕탕엘 데려간다구요? 전 딸이 둘이라도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일이네요 막내아들은 일곱살때까지 제가 데려다녔어요 아빠가 데려가면 물만 발라서 올텐데
    왜 딸려 보낼까요?

  • 20. ...
    '09.1.7 3:51 PM (119.64.xxx.146)

    변태 같습니다.

  • 21. 대중 목욕탕도
    '09.1.7 5:09 PM (210.118.xxx.2)

    이젠 가족탕을 만들어서...

    입장할때마다 가족관계부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해야 될 듯...

    개인적으로 원글님 의견에 공감하지만..

    정말 딸만 있는 집이나 아들만 있는 집이나.. 한 쪽 성은 공중목욕탕은 꿈도 못 꾸니...

    나이차서 초등학교 입학하면 스스로 알아서 안가고 싶다 가고 싶다 결정할텐데.....

    그 전에는 여러 문제도 있고 하니.. 공중 목욕탕에 가족탕을 만들면 어떨까 싶다는..

    가족끼리 같이 목욕하고 싶다고 4명이 떼거지로 탕안에서 왁자지껄하기는 좀 그렇다는..

  • 22. 저흰
    '09.1.7 5:38 PM (123.214.xxx.26)

    딸은 제가 아들은 남편이 데려가요.
    찜질방 갔을때요.
    아들이 3살때부터 남탕으로 다녔습니다.
    전 5~6살 남자애들도 여탕에 오는거 좀 그러던데요

  • 23. 딸둘엄마
    '09.1.7 6:40 PM (116.47.xxx.115)

    남탕에 여자아이보내는것도 문제 겠지만
    난 여탕에 남자 아이 데리고 오는 엄마나 할머니들이 더 싫습니다...
    여자 아이와 달리 뛰어 다니고 소리지르고...
    아무리 남편이 못 씻겨도 남탕으로 보내세요 제발...

  • 24. 요새
    '09.1.7 6:42 PM (222.118.xxx.80)

    미드에 보면 유아성애자 범죄가 많이 나오던데...저도 정말 그러지말기를 ......이상한놈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25. 글쎄..
    '09.1.7 7:39 PM (118.218.xxx.171)

    그게 그렇게 못 할 짓인지.. 남자들도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은 함께 대중목욕탕 다니고 싶어하는데 딸만 있는 사람은 평생 할 수 없는 일인가요? 저희 남편은 제가 하지 말라는데도 다른 사람도 데리고 온다며 데려가고 싶어하던데요.. 물론 어릴때.. 초등 1학년 저희 딸 아직 아무런 거부감 없이 집에서 아빠 목욕할 때 함께 한다고 탕에 들어가고요. 저희 친정은 그런 교육 엄격해서 어릴 때 아빠의 나신을 보고 놀랬지만 저희 아이는 어릴 때부터 함께 씻고 해서 그런지 거부감이 없고요.
    2차 성징 때 아빠가 싫어졌다는 저의 고백을 듣고 남편은 충격받고 속상해 하더라구요.
    아빠는 남자가 아니라면서..

  • 26. .
    '09.1.7 8:43 PM (122.199.xxx.101)

    글쎄..님 여자아이가 남자들 나체를 보고 충격 받는건 둘째구요.
    그 요즘 아동 성범죄가 얼마나 극성인지 아시죠?
    8살짜리, 6살짜리도 여자로 보고 추행하고 강간하고 죽이는게
    빈번한 세상입니다.
    실제로 남자들끼리 아동 포르노 보는 사람도 많고 그거 보고 흥분하는
    유아성애자도 많아요.
    그런 남자들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남탕에 뻘개벗은 어린 여자아이를 데리고 간다구요?
    말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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