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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선생님을 한다면 구몬or 눈높이..어디가 그나마 나을까요

고민중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09-01-06 16:12:05
나이제한에 다 걸려서 취업이 안되네요...

학습지는 그래도 좀 나이제한이 없던데 그나마 어디가 영업압박이 좀 덜한지..
해보신 님들께 조언좀 구합니다...

취업이 너무 어렵네요...아기키우다가 다시 사회로 나가려니..반겨주는 곳 없고..

걱정입니다...ㅠㅠ
IP : 125.181.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6 4:21 PM (115.136.xxx.205)

    구몬은 전과목 한선생님이 다 하시니 동선이 짧아서 편하죠. 그런데 어떤 학습지든지 영업압박은 세요. 학습지로 입지 굳힌 다음 과외 해보세요.

  • 2. 마리
    '09.1.6 5:07 PM (203.229.xxx.190)

    구몬하고 눈높이 수수료율이 다릅니다. 자신의 조건에 맞는곳을 선택하세요. 학습지 선생님들 다 영업압박 많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수수료율 알아보세요.

  • 3. 영업
    '09.1.6 5:32 PM (218.209.xxx.136)

    학습지 선생님은 영업이 주업무라 할정도로 영업 신경쓰셔야 해요..퇴근시간도 늦고요..
    아이키워보신 분이시라니 몬테소리는 어떠실런지요.. 유아 상대라서 일찍 시작하고 좀 일찍 끝나는 편이에요.. 영업 전혀 없구요.. 수수료는 66% 줬던거 같아요..한 2달간만 힘들게 고생하시면 그담부턴 괜찮을거에요..

  • 4. 자유
    '09.1.6 7:48 PM (211.203.xxx.51)

    저희 집 담당 정수기 코디 아주머니가, 예전에 학습지 교사 하셨대요.
    그런데 주부가 하기에 힘들다던데요. 학습지 교사...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돌아다녀야 하고, 아이는 물론 학부모 비위도 맞춰야 하고,
    회원 관리(영업) 신경 쓰셔야 하고...복장도 신경 써야 하고,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하다더군요.
    지나다가도, 학습지 끊었어~ 이렇게 이야기하는 엄마들 보면,괜시리 자존심이 상하게 된다구요.

    돌아다니면서 사람 만나고, 아이들 가르치는 것을 즐기는 성격 아니면
    어지간한 주부들 오래 못한대요. 다른 곳도 함께 알아보셨으면...
    물론,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저는 그 코디 아주머니 말씀 듣는데, 저 같이 소심한 성격은 못하겠구나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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