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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책상을 사달랍니다.

예비고2 남학생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09-01-06 15:57:41
집에 독서실 책상 사주셨던 선배맘님들...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잘 사용했는지 궁금합니다.
학원 가는 것 빼곤
공부하는 모습을 못보았건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의자도 바꾸라고 하고
장비타령하는 아들인 것 같네요.
그리고 어느제품이 좋던지도 궁금하네요.
옥션에 가보니 아주 저렴한 것 부터 좀 비싼 것 까지 다양해서요...
IP : 221.140.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1.6 4:11 PM (222.109.xxx.42)

    2만원인가 주고 사주었거든요.

    인강 들을 때 좋더라구요.

    컴에 붙어서 하는 것보다 조금 뒤에 떨어져서 보니 더 잘 보이기도 하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전 좋았어요.
    사용 안 할때는 접어놓구요. 가끔 저도 사용하네요.

  • 2. 달리자~~
    '09.1.6 4:12 PM (168.126.xxx.87)

    남편이 작년에 시험보는데, 집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보고 싶다며 독서실 책상과 스탠드를 샀는데...
    마음은 열심히 해볼려고 했겠지만, 전혀 공부하는 꼴을 못봤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속에서 뭔가가 올라오네요...)
    직장다니느라 힘들었겠지만, 의지가 약했던 것 같아요.
    혹,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heemang0526@hanmail.net

  • 3. 저희는 인터넷에서
    '09.1.6 4:34 PM (116.127.xxx.11)

    글벗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집중은 잘돼요.

    저는 추천하고 싶어요.20만원대에서 구매했는데 조명,서랍기능 있는걸로

    사용하고 있어요.

    중학생딸과 남편이 수시로 공부하네요.

  • 4. ㅎㅎ
    '09.1.6 4:55 PM (121.151.xxx.149)

    한번 속는셈치고 사주세요
    그리고 공부안하면 다 해주었는데 왜안하냐고 큰소리칠수잇잖아요
    안사주면 이런저런 핑계될것이니까요
    울집녀석도 그러는데 저는 해주고 난리칩니다^^

  • 5. 장식
    '09.1.6 7:56 PM (210.91.xxx.20)

    우리집에도 하나있지만 역시나 앉아 공부하는 꼴은 못 봤습니다.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있죠.
    하지만 원하니 싼걸루 사주셔야겠죠.

  • 6. ㅋㅋ
    '09.1.6 8:41 PM (116.126.xxx.236)

    해주고 난리칩니다^^
    공부하는 꼴은 못 봤습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다들 너무 귀여우세요.........그냥 하나 장만해 주세요....하하하

  • 7. 우리아들
    '09.1.6 8:47 PM (114.201.xxx.214)

    중3때 틈만나면 독서실 가겠다고 해서 보내 줬둬니
    매번 PC방에서 잡아 왔습니다

    안돼겠다 싶어 20몇만원들여 독서실 책상을 사 줘습니다
    허나 며칠 쓰고 요물 단지가 돼 이사할때 돈주고 버렸지요
    ㅎㅎ님처럼 한번 속는셈치고 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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