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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내의 유혹에 푹~ 빠졌어요

참...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09-01-05 22:02:10
드라마는 안보는데

가문의 영광이나 볼까 말까,, 그냥 생각나면 보고 아니면 말고

그런데 요즘 sbs에서 하는 아내의 유혹이 너무 재밌네요

말도 좀 안되고, 그사람들 사는데가 한동네에 사는지

어떻게 그렇게 매일 마주치는지 웃긴것도 있지만

그냥 재밌어요 ㅎㅎㅎ
IP : 124.56.xxx.1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5 10:09 PM (117.123.xxx.10)

    저도 열심히 보는데 요새 저희 남편이 더 기다려요
    그 시간이면 밥 먹고 운동 할 시간인데 요새 운동도 못 나가요
    말도 안 되는 내용이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네요

  • 2. ㅜ,.ㅜ
    '09.1.5 10:19 PM (116.41.xxx.34)

    오늘 보다가 남편이 두살애기 눈을 가리대요..
    신애리 난리치는 장면이었거든요..
    안보면 안되냐고...

    아..불량드라마.....

  • 3. .....
    '09.1.5 10:23 PM (121.133.xxx.150)

    TV 안보는 나..... 제목만보고 아내가 도대체 무슨 유혹을 하나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TV드라마 제목이군요 ^^;;

  • 4. ...
    '09.1.5 10:42 PM (211.48.xxx.113)

    글게요..오늘은 아이들 같이 보기 좀 그렇더군요..늘..그렇지만..^^;
    그래도 전 열심히 챙겨 봅니다..
    울신랑 "저게 잼있어??"하면서도 한장면 놓치면 어떻게 됐냐고 묻습니다..ㅋㅋ..
    그냥 드라마려니..하고 보니까 무지 잼있어요..

  • 5. 인천한라봉
    '09.1.5 10:50 PM (219.254.xxx.88)

    저도 폭 빠져서 봅니다. ㅎㅎㅎ 나두 완전 아줌마 다 되었으.. 이런걸 좋아라 하구 보구 앉았고..

  • 6. 저도
    '09.1.5 10:55 PM (218.39.xxx.110)

    뻔한 스토리인데도 자꾸 보게 되네요.
    처음엔 장서희때문에 봤는데 이젠 김서형 발악연기 여우짓 연기에 감탄해요.

  • 7. ^^
    '09.1.5 11:09 PM (59.11.xxx.207)

    저두여..푹빠져서 삽니다..
    우리 7살난 딸이 그 시간되면 다 난리예요..엄마 빨리 봐~ㅠ.ㅠ
    근데 김서형 예전엔 좀 쉬크했던것 같은데 피부가 안좋은건지
    화장이 이상한건지 좀 안이뻐보여요..
    장서희는 가발쓰고 점 붙히니깐 더 이뿌데요..
    춤도 열나 잘추고 섹시한게 더 어울리는거 같어요..
    어찌나 연기도 잘하시는지..정말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 8. 일명
    '09.1.5 11:41 PM (210.123.xxx.159)

    명품 드라마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20대들도 너는 내운명 은 막 욕하고 드라마 저질이라고 안보는데 반해 아내의 유혹은 다들 푹 빠졌어요 저도 그렇구요 왜 명품인가 하면 반어법인데요 막장 내용에 막장인물들의 총집합이고 드라마 전개는 엄청 빨르죠 겨우 한달도 안된거 같은데 춤 골프 수영 일본어 영어 중국어 마스터 하고요 그런데도 빠져들게 한다는 거에요 내용은 병맛인데 오히려 주말을 기다리지 않고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든다는

  • 9. ..
    '09.1.6 1:03 AM (115.88.xxx.168)

    그사세 끝난이후로...참 볼드라마가 없었는데...
    그사세만한 드라마없으면...아예 보기편한 아내유혹봅니다...그게 코미디본다 생각하면서..아주 맘편히 봐요..뻔하고 유치하지만...요새 사는것도 머리아프고...세월도 짜증나고해서 봐요 중간에 안봐도 이야기연결되고...캐릭터들 성격아주 분명하고..ㅎㅎ

  • 10. ^^
    '09.1.6 1:13 AM (222.237.xxx.19)

    우리집 남편도 기다리는 고품격 드라마예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연휴때 시댁갔다가 드라마광인 시아버님과 남편이 나란히 앉아 몰두해 보는 걸 보고
    TV 안보는 저랑 시어머니랑 엄청 웃었네요.
    저도 가끔 곁다리로 보는데 진행이 엄청 빨라서 흡인력이 있는 거 같아요.
    시청률이 좋아 그런지 광고도 많이 붙었더군요...

  • 11. 흑..
    '09.1.6 7:42 AM (222.234.xxx.218)

    빠짐없이 챙겨보는 저도 문제지만..

    우리집은 20개월 딸래미가 더 푹 빠져서 봅니다.
    교육방송보다 더 좋아해요. 큰일이에요.ㅠㅠ

  • 12. 호호호
    '09.1.6 9:38 AM (220.117.xxx.108)

    그 시간대 드라마 잘 안봤는데 정말 재밌어요.

  • 13. /
    '09.1.6 9:54 AM (210.124.xxx.61)

    마치 다르게 보면

    또다른 현대판 신델레라 보는듲..

    뻔한 드라마..

    현실과는 멀어도 너무먼 드라마..

    그래도 그 시간이 오기를 시계를 보면서 기다리는 나..........웃겨 ..ㅋ

  • 14. ㅎㅎㅎ
    '09.1.6 11:29 AM (219.255.xxx.163)

    주변에서 하도 재밌다고 해서 하나TV로 처음부터 보기 시작했다가
    그냥 빠져서 일주일만에 40편이 넘는 것을 모두 보았네요.
    저번 주 금요일부터는 닥본사...
    착한여자, 나쁜여자, 찌질한 남자 등등..
    절대 중간가는 사람은 없고 모두 다 극과 극인 사람들을 모아두고,
    그 사람들의 행동반경이 너무나도 좁아서 언제나 마주치는 설정에,
    스토리 전개는 왜 이렇게 빠르며, 비밀은 절대 없고...
    요즘에 보는 드라마가 하나도 없었는데 당분간 이 드라마에 빠져살렵니다.

  • 15. ...
    '09.1.6 5:06 PM (218.39.xxx.244)

    저도 한번 빠져 볼까요? 드라마가 재미없어서 보는게 없는데
    오늘부터 한번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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