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알아서 잘 하고 있는대도 항상 참견이 심한 사람.
그렇다고 막상 일 닥치면 도와주느냐..??? NO!!!!!
거의 90%이상은 말로만 도와주고 참견만 하는 사람.
주변에 그런 사람 있으십니까???
최근 시댁에 일이 있어 거의 두집 살림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시누이가 툭하면 먼저 입으로 선수를 치네요.
제가 다 알아서 할려고 생각을 미리 해둔걸 옆에서 툭툭 치며
이것도 해라,저것도 해라...이건 이렇게 해야 좋은거다등등등
시어머니도 참견 안하시는걸 왜 자꾸 나서서 말을 하는건지...
그렇다고 도와나 준다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왠걸요.
말만 그렇게 하고 일 할때는 나몰라라 합니다.헐...
그래놓고는 나중에 공치사는 자기가 다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하라고 해서 잘됀거다라는 식으로요.
차라리 가만히 있어주는게 날 도와주는거라는것 왜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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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참견이 심한 사람.
이해가 안돼.. 조회수 : 335
작성일 : 2009-01-05 21:55:41
IP : 124.54.xxx.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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