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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영재 맞아요?

.. 조회수 : 4,031
작성일 : 2009-01-05 13:52:18
육아 때문에 힘들어하다 푸름이 사이트를 알게 됐어요.
책도 한권 사서 읽었구요.
좋은 내용 참 많더라구요.
아이를 무조건 이해하고 존중하고 욕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배려깊게 키우면 영재가 된다고..
근데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약간씩 거부감도 드네요.
말끝마다 우리 푸름이는 우리 초록이는 어쨌다 하면서 자랑이 너무 심한 듯한 느낌이랄까..
푸름이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된 대한민국 영재 1호라며..
한글 일찍 떼라고 강조하는 것도 좀 그렇구요.
그 싸이트나 책을 읽다 보면 한글은 무조건 두돌 전에는 떼어야 할것 같은 강박관념도 드네요.
책도 무조건 많이 사야 할것 같고.
거기 어떤 회원 아이는 푸름이 식으로 키웠더니 16개월에 한글을 읽었고 여섯살에는 죄와벌을 읽었다며
칭송이 늘어졌던데 여섯살된 아이가 죄와벌을 읽는게 정상인가요?
암튼 그렇게 키운 영재 푸름이가 지금 어떤지 너무 궁금해서요.
금촌고 다닌다는 글은 읽었는데 이번에 대학교 갔나요?
미국으로 갈거라고 한것 같기도 하고..
사이트 봐도 더이상 소식이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IP : 61.5.xxx.15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름이는 모르겠지만
    '09.1.5 1:59 PM (218.50.xxx.181)

    여섯살에 죄와벌을 읽고 내용을 아는 게 중요한 일은 아닌 것 같네요.

  • 2. 그러게요..
    '09.1.5 2:03 PM (211.59.xxx.69)

    저도 푸름이 이름은 들어봤지만,잘 모르구요. 여섯살에 죄와벌을 읽은게 글자를 읽은거지 책을 읽은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 3. ..
    '09.1.5 2:04 PM (211.203.xxx.34)

    윗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책을 읽은 게 아니라 글자를 읽은 거라고 믿어요.

  • 4. 안티푸름이
    '09.1.5 2:08 PM (116.34.xxx.165)

    도 있다고합니다.
    전 푸름이 회원이기도하며..푸름이아빠 강의도 들으러다녀봤습니다만...
    모든 아이들이 틀립니다...푸름이싸이트를 보면 거부감이 드는건 당연합니다..저도 그렇구요
    어떤엄마들은 영재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듯한 모습을 많이 보이기도하죠...
    모든아이들이 각자 틀리고 엄마의 성향도 틀리니...
    전,,제게 맞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참고만할뿐입니다.
    책을 접하게 해주는건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책을 많이 사주는것보단..아이들손잡고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게 낫다는건 기정사실인것같아요...
    푸름이 아빠를 교주처럼 여기는사람도 있을것이고....그렇지않는 사람도 있지요.
    꼼꼼하게 읽어보시면 필요한 좋은말들이 많이 있어요^^

  • 5. 몇년전
    '09.1.5 2:21 PM (116.36.xxx.58)

    tv에 푸름이와 아빠
    그리고 대학교수등 영재 교육 전문가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요,
    그 전문가 말씀이
    푸름이가 창의력이 없어
    영재는 아니랍니다.
    많은 책을 읽어 그걸 기억하여 대답하는 수준이라는거죠.
    그대답을 듣던 푸름이 아버지의 떨떠름하고 못마땅한 표정...

  • 6. 6세때
    '09.1.5 2:22 PM (211.192.xxx.23)

    죄와벌...그거야 뭐 한글 떼면 읽는거지요 ㅎㅎㅎ
    저는 푸름이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잠수네 회원했을때 거기서 우수하다고 소문났던 애들..과정이나 끝이 별로 안 좋아서 ...
    대한민국에서는 과정을 잘 견뎌내는것도 군계일학으로 뛰어난것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
    별로 의미 안 둡니다,
    송유근보다 가방메고 학교 잘가는 우리 아들내미가 제게는 더 의미있거든요^^

  • 7.
    '09.1.5 2:26 PM (61.255.xxx.171)

    푸름이는 영재맞아요.
    푸름이는 단순히 책만 많이 읽어서 똑똑해졌다기 보다는 영재에 가깝습니다.
    솔직히 영재니까 책에 그렇게 흥미를 갖는것이기도 하고,이해력이나 언어능력이나 매우 탁월하고
    글도 잘쓰고 현재는 영어도 아주 잘하고..
    하지만 푸름이 아빠 말처럼 그렇게 모든부모가 하기는 힘들구요
    솔직히 아이가 그렇게 따라주지도않지요

  • 8. ..
    '09.1.5 2:28 PM (121.125.xxx.14)

    이야, 6살이 죄와 벌을 읽다니 정말 코메디 아닌가요?
    전 아동학대같은데요?
    죄와 벌 여주인공 매춘부잖아요.
    매춘부가 뭐하는 사람인지 6살이 알아야한다고 그부모는
    그책을 쥐어준걸까요?
    진짜 진상 부모들 널렸네요...

  • 9. 냐앙
    '09.1.5 2:32 PM (61.72.xxx.218)

    난 36살 되기 전에라도 꼭 죄와 벌을 완독해봐야겠다. ㅎㅎㅎ

  • 10. 원글이
    '09.1.5 2:40 PM (61.5.xxx.154)

    설님..푸름이를 잘 아시는 분 같아요..^^
    근데 푸름이가 정확히 어떤 면이 영재인지 혹시 여쭤봐도 되나요?
    이해력과 언어능력이 탁월하고 글도 잘 쓰고 영어도 잘하고..
    그런데 제가 얼핏 다른 사이트에서 보기론 금촌고에서 중간정도 성적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진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만약 진짜라면 그렇게 우수한 아이가 왜 중간밖에 못할까 좀 궁금했거든요.
    푸름이를 비판하고자 쓴 글은 절대 아니에요.
    푸름이식으로 배려깊게 키우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면서도 푸름아빠가 어떤 분 말씀처럼 약장수 같기도 하고
    자기 자식 너무 부풀려서 돈벌이에 이용하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 11. 저도 궁금
    '09.1.5 2:42 PM (203.142.xxx.230)

    저도 한때 푸름이 싸이트를 즐겨봤는데. 안 가본지 몇년됐네요.
    저도 늘 궁금했던게.. 그렇게해서 키운 푸름이가 도대체 지금은 어느정도일까.. 이거였거든요.
    물론 모든 아이를 성적순으로 줄세울필요는 없지만, 거기 온 엄마들의 목표는 전부(저부터..) 성적 아닌가요?
    푸름이 엄마아빠가 대단한건 인정하는데. 너무 획일화되고. 그게 아니면 안된다는 방식도 싫더군요.

  • 12. 죄와 벌...
    '09.1.5 2:48 PM (203.142.xxx.240)

    20대 초반에 죄와 벌 읽은 저도 글자만 읽은 수준이었지,,,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던데,,,ㅋ

  • 13.
    '09.1.5 2:50 PM (125.186.xxx.143)

    그 엄마가 죄와벌을 안읽었나봅니다 ㅋㅋㅋㅋ.
    저 어려서 책만 파고 살았는데, 초2때 엄마가 사다주신 어린왕자 지루해서 못보겠더군요-_-;;
    그 푸름이 부모... 애가 공부마저 잘했다면,안봐도 훤합니다.--;;

  • 14. 잘모르지만
    '09.1.5 2:50 PM (122.37.xxx.197)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고 그족 성적이 좋다는 인터뷰 봤어요..학교성적은 잘하는 편이 아니라는...
    국어만 좋아하고 잘했던 저로선...
    그럼 나도 영재인가? 하고 잠시 생각했습니다..

  • 15. 그족 오타
    '09.1.5 2:51 PM (122.37.xxx.197)

    그 쪽

  • 16. ,,,
    '09.1.5 2:53 PM (115.137.xxx.211)

    고등학교에서 중간정도 밖에 안된다면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에 몰입해서 키우면 뭐하나요?
    그렇게 영재아니라도 되니까 전 딱 스카이 갈수만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학벌사회 나 영재고 6세때 죄와벌읽었고 떠들어되어도 대학안좋은데 나오면 무슨소용..
    너무 부모가 아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것같아 보기가 별로 좋지가 않아요,

  • 17.
    '09.1.5 2:53 PM (211.210.xxx.30)

    죄와벌도 죄와벌 나름 아닐까요?
    요즘 유아책 보는 저희 아이들도
    책꽂이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니, 어린왕자니, 하는 책들이 있는데요
    나름대로 아이에 맞게 적당히 편집되어있어요.
    커서 읽는 책과는 많이 다르지요.

    그러나 푸름이 사이트는 확실히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건 사실이에요.

  • 18. 적당히
    '09.1.5 2:55 PM (218.156.xxx.229)

    아이 책을 읽히겠다는...엄마의 뜻이 있다면 적당히 정보만 얻어오시면 되요.
    영재건 아닌건 책을 많이 읽은 아이와 안 읽을 아이가 같을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책을 많이 읽는 것!! 에 많은 가치와 의미를 두는 것이겠구요.

    안티 푸름이도 푸름이만큼 거부감이 들긴 마친가지입니다.
    저도 푸름이 싸이트를 한 3년 정도 들락거렸는데 원글님과 같은 거부감 여전히 가지고 있구요.
    하지만 아이 책에 대한 열혈부모들이 모여있는 것은 사실이라서 정보가 아주 짱장해요.
    물론 처음은 자료도 못 찾고..영 어색하겠지만.
    푸름이 부모야...이제 그쪽으로 전업을 하신 분들이라...뭐...그려려니...해야지요.

    전 차라리 안티푸름이파들이 웃기더라구요. 취지는 이해하겠으나.

  • 19. 나의 라임..
    '09.1.5 3:16 PM (211.192.xxx.23)

    과 어린왕자는 어린이 판으로 편집 가능하지만 죄와 벌은 편집 불가입니다.
    매춘부가 나오구요..살인이 나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고 그족 성적이 좋다는 인터뷰 봤어요..학교성적은 잘하는 편이 아니라는...
    여기에선 대강 할말이 없군요,,,영재는 자기가 영재라고 우기면 되는게 아니라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판정을 내려줘야 하는거고 책을 저리 읽어댔다면 수학말고는 다 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20. 불쌍하다
    '09.1.5 3:52 PM (222.107.xxx.250)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린것이 벌써 어른들의 도마 위에 올라서 난도질 당하다니...

    나도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어린것의 영혼이 그저 불쌍할뿐이다.

  • 21. 에이미
    '09.1.5 5:45 PM (121.166.xxx.45)

    제가 알기론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영재 판정 받은 걸로 알고 있구요,
    영재라고 해서 학교 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래요. 다른 아이들보다 잠재력이 많다는 것 뿐이고 역시 노력하고 개발해줘야 한다는 거지요.. 안그러면 뭐.. 사라진 신동형.. 많잖아요?
    푸름이 부모님 학교 성적이나 등수에 얽매이지 않고 공부하고 싶은 분야로만 파고 들어도 지켜보기만 하시는거 자체가 대단한 거 같은데요.. 우리 교육 시스템에서 그러기 쉽지 않잖아요?
    죄와벌은.. 글쎄요.. 당연히 글씨만 읽었겠지요 , 하지만 두꺼운 책을 글씨만이라도 읽었다면
    집중력이 정말 좋다는 뜻인거 같은데요? 그런 의미겠죠..

  • 22. 언어
    '09.1.5 6:57 PM (125.188.xxx.56)

    푸름이 과학쪽일줄 알았는데 그쪽은 아니고 언어영재판명받았다고 들었어요...책만 읽으면 다 영재되고 서울대가는거 아닙니다.공부는 또 따로 해야죠;;;저도 초딩때 죄와벌 읽었어요...소년소녀세계명작 이런거...나름재밌게 봤는데 저는 책은 좋아했지만 언어쪽으로는 꽝입니다..

  • 23. 영재라고
    '09.1.5 8:19 PM (211.237.xxx.199)

    다 학교 성적이 좋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가 하고싶은 부분만 하는 고집센 아이들이 많아서
    학교성적은 별볼일 없기도 합니다
    이해력이 빠르고 창의력이 뛰어난 애들이 성적은 관심도 없고 중간정도 하는 아이들 많습니다

  • 24. 푸름이
    '09.1.5 10:28 PM (118.223.xxx.87)

    언어영재라고 푸름이아빠강의할 때 들었어요.
    한쪽만 보고 너무 비판일색으로 가는건 좀 문제가 있네요.
    물론 푸름이를 너무 상업화시키는 듯한 엄마아빠도 문제긴 하지만요...

  • 25. ...
    '09.1.6 1:10 AM (211.228.xxx.116)

    애기 낳고 조리원에서 읽으려고 푸름이아빠가 쓴 '배려깊은..'책을 봤어요. 교육을 전공한 제가보기엔 좀 황당한 내용도 있고, 정말 24시간을 오로지 아기를 위해서 부모가 올인해야한다는 소리던데 현실적으로 힘들죠.
    전 그렇게 만들어지는 영재보다는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아기때라도 좌절할 건 해야한다는 주의라.. 2/3쯤 읽다가 던져버렸어요. 지금 집에 어디있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한글은 늦게 떼면 뗄수록 창의력이 높아진다고 교수님이 그러셨어요. 이유도 타당하구요. 글자를 알게되면 더이상 그림을 보며 상상하지 않죠. 글자를 읽고 칭찬받는 재미에 빠지면 책에만 집착할 수 있어요. 너무 늦어도 문제지만.. 요즘 엄마들 아기때부터 한글,영어 집착하는 것 전 별루더라구요.
    푸름이가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 부모는 너무 유별나고 자식들을 이용해서 장사한다는 생각이 우선 들어서 전 푸름이아빠가 쓴 책은 별루에요. 추천해주는 책은 그래도 감사히 정보받고 있으나..

  • 26. 그부모
    '09.1.6 1:56 AM (125.178.xxx.5)

    푸름이 푸름이 얘기만 듣던 시절에 사이트는 가입만 하고 번거로워 안보다가 우연히 티비에
    부부나와서 강연하는거 듣고.... 그 사이트 끊었어요.
    보시는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그 부모님의 강연내용도 그렇고 심지어 말하는 방식까지
    별로별로별로별로... -- 완전 구연동화 말하듯 하고.. 진실된 느낌도 없고...

    책의 중요성의 알고있지만 그분들에 대한 호감은 전혀 없어요.. 고로 관심무.

    저 책 많이 읽고 자란 케이스인데... 책이 너무 중요하다는데 80% 동의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에요

  • 27. 속성
    '09.1.6 10:12 AM (211.202.xxx.98)

    상업화하려고 하니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이 드는것 같아요. 전 엄마학교인가 대표한다는 서형숙씨가 책에서 하도 자기 아이둘이 너무 완벽하다는듯이 쓰니 읽기가 싫어지던걸요. 푸름이도 그렇구요.

  • 28. 저도
    '09.1.8 4:43 PM (123.212.xxx.202)

    너무 상업화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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