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이..자주아파요..잔병치레..정보공유해요

걱정이 조회수 : 855
작성일 : 2009-01-04 23:02:40
남편이 잔병치레가 많더라구요...
뻑하면 머리아푸다..몸이 쑤신다 ..술먹으면 다음날 감기기운에 목소리가 가서 감기걸린 목소리고...
겨울이면 자주 감기걸리더라구요,,,
오늘은 몸살끼가있는지 팔다리도 슬슬아푸다고하는데....
병원가서 약을 먹어도 딱히 완전히 낫지도 않고 보면 항상 골골거려요.,,
이럴때 멀해먹여야하나요...
아님 무슨약이라도있는지..아님...몸살이나 감기일때 어떤약을 먹어야할지..한약을 먹으면..낫나요...
IP : 122.45.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기자
    '09.1.4 11:28 PM (122.46.xxx.62)

    보약 단 한번 드시고 대번에 몸 상태가 좋아지시기를 바라지 마시고 서서히 그리 되기를
    바라셔야 할 겁니다.

    왜냐면 그렇게 금방 안 좋던 몸이 좋아질 수는 없으니까요.

    구기자 (국산)을 다려서 장복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장복해도 아무 부작용이 없으면서도 몸 전체를 좋아지게 만드는 약재입니다.

    대추와 같이 다리면 좋을 것입니다. 기력을 돋구는 3 대 명약이 인삼, 구기자, 하수오라고

    옛 부터 전해오지요.

  • 2. 근데
    '09.1.5 12:01 AM (125.177.xxx.134)

    운동은 꾸준히 하시나요.아프다고
    움직이지 않고 보약만 먹는다고 좋아질리 없죠.
    보약과 함께 움직이세요.스트레칭만 꾸준히 해도
    한결 나아집니다. 저는 원글님 남편분보다 더했습니다.
    172에 47키로였다면 상상이 가시나요.하루가 멀다하고 온몸이 아프고 감기한번
    걸리면 나을줄 모르고 달고 살았죠.그러니 근육엔 힘도없고 걸어다니는게
    용했죠.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 미이라였습니다.그러다 제가 몸이찬데 좋다는
    홍삼하고 보약먹으면서 진짜로 맘먹고 꾸준히 30~1시간정도씩
    초교운동장에서 조깅하고 런닝하고 스트레칭하고 했더니
    지금 64키로 나가고 산송장이었는데 정상인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힘 닿는대로 움직이세요.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라고 했잖아요.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길 바랄께요.
    그냥 제 넋두리같아 죄송.

  • 3. 구기자
    '09.1.5 1:29 AM (122.46.xxx.62)

    위 구기자 덧글 단 사람인데요, 위 근데님 말씀처럼 운동은 필수예요. 그걸 제가 빠트렸네요.

    운동이 먼저고 그 다음이 보약이지요.

  • 4. ..
    '09.1.5 2:10 AM (121.181.xxx.101)

    운동 일주일에 4-5회 하시고요
    좋은 음식 가려 드시고
    그리고 영양제로 보충하세요
    몸에 안좋은거 금하시고요
    노력하시면 체질은 개선이됩니다
    하루 이틀에 안됩니다
    꾸준히 하지만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하세요

  • 5. 바보
    '09.1.5 6:33 AM (125.177.xxx.50)

    혹시 담배 많이 피시나요?

  • 6. 제 남편도
    '09.1.5 11:01 AM (221.139.xxx.183)

    골골이 입니다. 다같이 놀러 나갔다 와도 혼자만 몸살감기 걸려서 골골거리고, 뻑하면 소화안되고 머리아프고... 에휴... 건겅검진 받으면 아무 이상 없구요...
    얼마전부터 홍삼액기스 먹이구 있어요... 피로감은 좀 없어진거 같은데 아직 먹기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몸살 감기가 또 걸렸네요... 그래도 요번엔 어제 하루 푹 자더니 오늘 아침엔 생생하더라구요... 전같으면 며칠을 골골거렸을텐데...
    저도 꾸준히 운동을 시켜야 해결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핏이라도 사야 할런지...T,.T

  • 7. 음.
    '09.1.5 7:55 PM (123.213.xxx.91)

    보약은 보약일 뿐,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못해요..
    기본 체력을 키우셔야죠..
    술 담배 끊고,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세 끼 먹고, 자고..
    운동 꾸준히 평생 하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096 낮에 아이가 개에 물릴 뻔했습니다 23 화난 엄마 2009/01/04 1,835
265095 오쿠 사용하시는분께 질문입니다 2 헬스쿠킹 2009/01/04 965
265094 힘을주는 말 1 고3엄마 2009/01/04 381
265093 양갱 비율을 부탁드립니다.^^ 4 양갱 2009/01/04 556
265092 남편이..자주아파요..잔병치레..정보공유해요 7 걱정이 2009/01/04 855
265091 서울에서 일주일 정도 숙박할 수 있는 곳 문의 4 시골사람 2009/01/04 1,322
265090 KBS 한나라당 사내 방송 같네요 11 스몰마인드 2009/01/04 713
265089 분유(조제분유와 조제식분유)의 차이점이 뭔가요? 2 9개월맘 2009/01/04 331
265088 이제 초3되는 아들넘 과학 공부요.. 4 과학이 좋아.. 2009/01/04 702
265087 미용실에서 투잡으로 할수있는것 뭐가 있을까요? 5 투잡 2009/01/04 819
265086 고3 수학 그리고 진로 고민입니다. 11 고3맘 2009/01/04 1,109
265085 급해서요...닭계장 할때 고기랑 야채 무쳐놓은것.. 2 컴앞대기 2009/01/04 380
265084 싱크대 , 브랜드가 좋을 까요? 아니면 사재가 나을까요? 10 하우스 2009/01/04 1,582
265083 초등학교 신입생 가방 어떤게 나을까요? 4 가방 2009/01/04 683
265082 요즘 정말 혈압이 올르는것 같아요. 4 쌍둥이 2009/01/04 382
265081 베이킹 재료를 사려는데..머핀틀이나 이런것 스텐도 있나요 1 베이킹 재료.. 2009/01/04 404
265080 이어령과 탁석산 9 아놔 2009/01/04 998
265079 산본에30평대 단지 전세 추천 부탁드려요~^^ 1 .. 2009/01/04 514
265078 방금전 아이피대신 아이디를 봤어요. 19 착각? 2009/01/04 4,214
265077 강원도에 별장으로 쓰고 싶은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는데.. 5 2009/01/04 1,451
265076 남편이 폭력을 썼는데 시어머니가 어디 부러졌냐고 .....오히려 19 분노한 여자.. 2009/01/04 2,282
265075 이불먼지없애는 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6 이불먼지 2009/01/04 988
265074 배문고등학교 근처 싼 전세 2009/01/04 164
265073 등산용품추천 1 초보등산 2009/01/04 872
265072 KBS 장관들 사기쇼 시청률 3% 6 구름이 2009/01/04 775
265071 이런 경우 사돈간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8 처신 2009/01/04 1,301
265070 유아교육과 편입하려고 하는데요...커트라인이 어느정도..? 9 방송통신대학.. 2009/01/04 4,463
265069 [많이 읽은 글 보고]오뎅집 간장을 욕하기 보다는... 12 꼭미남 2009/01/04 1,554
265068 9년 전 빌린 돈을 이제 갚으려는데, 이자를 어찌 계산할지...? 9 소꿉장난 2009/01/04 1,406
265067 잠원동님들께 조언구해요 13 동생집장만 2009/01/0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