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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큐3일에 나온 한국말 잘하던아이 레아가 레아맘님아이가 맞나요?
그 레아가 아닌가 했는데 맞나 몰라요^^
1. 저도
'08.12.28 8:44 PM (122.37.xxx.69)그 프로그램 봤는데 말도 너무 예쁘고 조리있게 말하고 얼굴도 예뻐 감탄하며 봤어요.
2. .....
'08.12.28 9:09 PM (125.184.xxx.108)저도 어제 봤는데 아이가 정말 이쁘고 야무지고 똑똑해보였어요.
근데 레아맘님은 누구신가요?3. 중구난방
'08.12.28 10:32 PM (211.179.xxx.67)프로그램 중간에 엄마랑 찍은 사진 보여서 보니 레아와 레아맘님이 맞는 거 같았어요..
저도 이쁘고 똘똘하게 자란 레아보니까 너무 반갑더라구요.^^
오랫만에 레아도 레아맘도 보니까...혹시 레아맘님 들어오시면 예전처럼 글 올려주세요~~~4. 어머나..
'08.12.28 11:07 PM (222.101.xxx.20)어제 어른들을 대신해서 프랑스어랑 한국어 또박또박 이야기하던 아이가 82횐님 아이였어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저랑 남편이랑 침흘리며 봤어요..ㅎㅎ5. 세상에
'08.12.29 12:01 AM (218.237.xxx.121)세상에나....다시보기 초반부에 나오네요
넘넘넘 사랑스러워 감탄하며 몇차례나 돌려봤어요.
으아~ 진짜 침흘리며 볼만해요. @@6. ...
'08.12.29 10:32 AM (60.240.xxx.211)저도 그 아이 봤어요. 너무너무 말 잘하고 예쁘더라구요 ^^
또 그거보면서 한국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어느순간부터 눈물 흘리면서 봤어요, 웃기죠? ^^7. ^^*
'08.12.29 11:20 AM (210.221.xxx.4)레아가 그렇게 컸군요.
오랜 82식구들 어떻게들 지내고 계실까요?8. 저 어제
'08.12.29 12:00 PM (123.214.xxx.26)봤어요.
예쁘게 생긴 애가 한국말 발음도 좋고, 어찌 저렇게 야무질까 싶었는데...
82쿡의 아이였군요.9. 사랑스러운
'08.12.29 12:25 PM (121.139.xxx.217)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더군요.
어찌 그리 한국말을 잘하나 놀랐어요. 그 눈망울이 지금도 떠오르네요.10. 꼬마
'08.12.29 12:55 PM (116.34.xxx.87)너무 귀엽던걸요
말도 어찌 그리 잘하는지......^^
한번 보고싶을정도루요^^11. 우왕~~~
'08.12.29 5:50 PM (121.168.xxx.106)레아맘님의 레아였나요???!!!!
신랑이랑 보면서 얼굴도 이쁘고 나이도 어린데 한국말도 잘하고 프랑스어도 잘하고.. 깜짝 놀랐어요. 천재인가보다고 감탄했었는데......!!!!
어른들 사이에서 통역도 해주고 할머니에게 다정다감하게 하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였어요~~~12. ?
'08.12.29 7:57 PM (121.254.xxx.235)레아맘님이 어떤 분이신가요?
무슨 소리하는지 도통 몰라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