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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 이일

박찬호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08-12-28 20:35:28
박찬호 선수가 나왔네요
요즘 일박이일이 팰미리랑 경쟁하느라 메이저 선수를 투입
근데 박찬호 선수 수줍음도 타고
귀엽고 엄청 잘생겼네요
연예인 일박 팀에 섞여도 훨 귀티 나보이고
예의도 깍듯하고
자기가 머물던 곳의 주변 정리도 잘 하고
언듯 보니 사랑과 영혼에 나온 패트릭 스웨지 닯기도 했구요
안방에 편히 앉아 메이저 선수도 보고 좋기는 한데..
출연료 엄청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일박도 이제 일년이 다 되어가니 그밥에 그 나물 같기도하다 싶었는데
오랜만의 뉴 훼이스라 확 별나보이기는 합니다.
일박 팀 이름도 잘 알고
상근이 이름 까지 아는것을 보니
미리 예습좀 하고 등장한듯
프로는 역시 프로다 하는 느낌이 팍팍
그 정도 준비는 하고 나와야지...

IP : 218.153.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28 8:39 PM (220.75.xxx.189)

    첨에 진짜 박찬혼가 싶어 깜짝 놀랬어요..재밌게 봤어요 ㅋㅋㅋ

  • 2.
    '08.12.28 9:03 PM (220.85.xxx.238)

    마지막 장면에 다음주 예고편 에서
    박찬호 선수가 방에서 이불 빠릿빠릿 접는거 보고 사람이 다시 보이더군요.
    크게 될 사람이에요!!!!

  • 3. 박찬호
    '08.12.28 9:13 PM (218.153.xxx.167)

    ㅋ 님 말씀 처럼 저도 그 장면을 보고
    좀 달라 보였어요.

  • 4. 로얄 코펜하겐
    '08.12.28 9:30 PM (59.4.xxx.207)

    ㅋㅋ 저도 일박이일은 별 관심이 없는데 박찬호라서 봤어요.
    남자답게 잘 생겼더군요.
    마이너리그 에 있을때 영어도 열심히 배우고 훈련 끝나고 샤워하면서? 사우나 가서?
    등도 밀어주고 하면서 다른 선수들과 조금이라도 더 친해지려고 노력했단 얘기 생각나요.
    야구할려면 팀워크가 중요하잖아요.
    정말 크게 될 사람이었던거죠.
    보면서.. 그 누구가 생각나고 얼마전 세상버린 누구도 생각나고..

  • 5. 22
    '08.12.28 10:10 PM (61.102.xxx.104)

    첫째 겸손해서 좋았어요.
    그래도 메이저있던 사람인데 사람 됨됨이가 된것같아요.
    오늘 일박이일보는동안 흥미롭고 넉놓고 봤네요.
    겸손해서 앞으로도 잘될것 같아요 박찬호님 건강하세요.

  • 6. ^^
    '08.12.29 11:58 AM (221.165.xxx.173)

    저는 원래 1박2일 팬인데다 오늘은 박찬호 땜에 더 재밌게 봤어요.
    은근히 허당인 구석도 많은 듯하지만, 잘 어울리는 게 좋더라구요.
    메이저리그 처음 진출했을 때, 박찬호가 다저스 동료 선수들과 처음 인사하는 장면을
    TV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 영어 하나도 못할 때...
    동료들이 아는 팝송 있으면 해보라고 하니까 조금 멈칫하다가 결국 부른 노래가
    '해피 버스데이 투유~~'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저보다 영어 훨씬 잘할 테지만요...^^;;

  • 7.
    '08.12.29 4:25 PM (211.201.xxx.198)

    남편이랑 같이 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둘이 키득거리면서 보다가 우리 꼭 덤앤더머 부부같다는 말까지 해가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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