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밥 싸는 방법이 있나요?

국물이필요없는 조회수 : 808
작성일 : 2008-12-06 07:48:36
김밥을 82님들이 김밥의 비결이라고 가르쳐준대로 고대로 했습니다..전에나왔지요
맛살 비리니 빼라고 하시고 참기름 밥에 비벼서 고슬하게 지어 하라고 하셔서 고대로 했습니다.
우엉조린것도 넣었고 다만 야채를 안 넣었어요...당근 오이

전 넣은게 참치치즈김밥에 치즈 참치 햄 계란 단무지만 넣었고
일반 김밥에 김치물기뺀거 햄 계란 단무지 우엉조림 시금치 요렇게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았는데 목이 꽉 막힌다고 해야할까요?
답답해서 물을 마셔줬습니다...ㅜㅜ역시 가르쳐준대로 해도 제대로 안되는구나했지요.

씹을만한 당근이 없어서 그런지 참치가 퍼걱해서 그런지 알 수 없어요......;;
맛은 전보다 향상됐지만 목이 꽉 막히더군요...;;;;;;;;;;;ㅜㅜㅜㅜ
IP : 220.126.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을 촉촉하게
    '08.12.6 8:26 AM (211.213.xxx.77)

    밥을 촉촉하게 하셨나요?
    밥을 되게 하면 목이 꽉 막혀요
    제 친정엄마는 꼭 밥을 평상시보다 약간 물을 더 넣어 더 촉촉하게 지으셨답니다
    안그럼 목이 메인다구요.
    그렇다고 질게 지으시면 안되시구요 평상시 먹는 밥에 비해 약간만 아주 약간만 촉촉하게 지으세요 ^^

  • 2. 참치에
    '08.12.6 9:09 AM (220.75.xxx.15)

    마요네즈 같이 한 줄 짜 넣으시면 절대 목 안메요.

  • 3. ...
    '08.12.6 3:01 PM (119.71.xxx.50)

    오이도 넣어보시지요...

  • 4. 마요네즈
    '08.12.6 3:12 PM (116.121.xxx.41)

    위에 댓글처럼 마요네즈 강추요..
    참치가.. 그냥 먹어봐도 정말 퍽퍽하잖아요.
    김밥집에서 먹는 참치김밥은 고소하고 술술 넘어가는데..
    가만 들여다보니, 참치를 마요네즈로 무쳐서 넣은 속이더라구요.
    초에 절인 오이랑 같이 넣으면 아주 맞있을거 같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436 안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범계역까지 6 위치 2008/12/06 735
256435 남편이야기 4 순리대로.... 2008/12/06 1,114
256434 컴퓨터에 씨디 본 흔적 궁금해서 2008/12/06 307
256433 혹시 사기꾼 아닐지... 3 장터 2008/12/06 894
256432 남편이 무좀인데 반신욕 욕조 같이 써도 될까요? 5 두아이맘 2008/12/06 839
256431 휴대폰 새로 바꿀때 아이 이름으로 가입해서 사용해도 될지요 3 두아이맘 2008/12/06 484
256430 임신여부.. 3 임신.. 2008/12/06 295
256429 초등1학년 4학년 내복싸이즈좀 알려주세요 2 엄마 2008/12/06 2,007
256428 미통관사유 1 걱정 2008/12/06 579
256427 재산헌납약속 청원서명중 4 호호맘 2008/12/06 244
256426 아침부터 이런글로 죄송... 2 .. 2008/12/06 649
256425 김밥 싸는 방법이 있나요? 4 국물이필요없.. 2008/12/06 808
256424 김냉 추천 좀 해주세요. 3 하늘수선화 2008/12/06 308
256423 집주인과 만나서 잔금치룰때 미리 입금하고 가도되나요? 6 . 2008/12/06 828
256422 지척에사는 시어머니 11 아마도 2008/12/06 1,593
256421 여전히 여긴 1 난지금새벽 2008/12/06 374
256420 오늘도 1 난아직사랑을.. 2008/12/06 187
256419 린스 4 아줌마 2008/12/06 625
256418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7 한숨 2008/12/06 289
256417 호주산 쇠고기를 인터넷으로 사려는데요.. 1 호주산 쇠고.. 2008/12/06 305
256416 가사도우미 쓰시는분들. 5 애기엄마 2008/12/06 1,221
256415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못할것이다 42 번뇌 2008/12/06 4,884
256414 사춘기 잘 넘기기 3 엄마 2008/12/06 687
256413 산업은행과 신협중 어디에 적금을 들까요? 2 부탁! 2008/12/06 538
256412 (내용 지움) 슬프네요... 7 .... 2008/12/06 901
256411 어른들 간식이요.. 4 모처럼 나들.. 2008/12/06 751
256410 탈퇴합니다(__) 53 노총각 2008/12/06 7,570
256409 대망 3 2008/12/06 198
256408 그땐.. 왜 몰랐을까요.. 7 속상 2008/12/06 1,719
256407 헤르페스 성병에 걸리면 6 질문요.. 2008/12/06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