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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짜증

정말짜증 조회수 : 364
작성일 : 2008-12-05 10:06:28
다른싸이트에서 좀저렴히 나온팔찌가 있어
구입한다고 입금까지 다했어요
여기까진 좋았죠 문제는 판매자 징징거리면서 전화와서
너무싸게판것 같다는둥 신랑이 팔지못하게 한다는둥
도로 입금 하고싶다는둥 정말왕짜증나더군요
그럼 내놓지를 말던가 입금을 받질말던가...
수수로포함 돈을 준다는둥
누가 수수로 탓을 합니까
내정신적 보상 누가책임지나요
입금받은건 판매완료아닌가요?
이괴씸한 판매자 혼구녕내줄방법없을까요
도저히 그냥은 못넘어가겠네요
정말 팔고 나서 딴소리하는 사람 짜증제대로 나더군요
그 면상한번 보고 싶네요
입금받아놓고 딴소리하는 판매자 혼내줄방법은 없나요
입금 받고나서 이런경우는 다들어떻게 대처하는지요
아침부터 징징거리는 전화에 짜증나서 여쭤봅니다

IP : 218.147.xxx.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매자도
    '08.12.5 10:22 AM (118.42.xxx.56)

    참 진상많더군요...
    전 배송까지 다 받았는데...
    다시 자기한테 팔라고 전화가 몇번이나 오더군요...헐...

    원글님도 아직 배송전이라..도리가 없을듯....

  • 2. 정말
    '08.12.5 11:26 AM (218.147.xxx.60)

    돈이 문제 아니라 혼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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