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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 좀 도와 주세용~~~^^

러그렛츠~ 조회수 : 227
작성일 : 2008-12-03 17:12:52
원어민에게 할말이 있는데요~~
제가 좀 미안한 상황이거든요,,,
할 말이 있는데요,,, 라고 말을 시작해야겠는데,,,
좀 더 미안하고, 어렵게 말 꺼낸다는 뉘앙스가 풍기게 말하려면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IP : 220.93.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3 5:16 PM (124.56.xxx.45)

    I have something to say.....

  • 2. 영어로
    '08.12.3 5:16 PM (221.162.xxx.86)

    그런 말은 없지 않나요? 잘부탁드립니다, 란 말을 영어로 하려니 잘 모르겠어서
    원어민에게 부탁했더니 영어에는 그런 말이 없다, 라고 하던데요.
    우리랑은 정서가..좀 다른 거 같아요. 그저 드라마에 흔히 나오는데로, 암 릴리 쏘리, 정도가
    다였던 듯 하네요. 답변이 아니라 죄송해요.

  • 3.
    '08.12.3 5:22 PM (122.17.xxx.4)

    글쎄요 원어민도 원글님 영어가 아주 유창하지 않다는 걸 안다면 표현 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얼굴 맡대고 얘기한다면 미안한 표정으로 얘기하면 되고요 첫댓글님 댓글처럼 시작해보세요.
    왜 어렵게 말 꺼낸다는 뉘앙스를 풍기시려는지 모르겠지만
    그쪽 문화에선 미안한 건 확실하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쪽이라서요.
    어렵게 말 꺼낸다는 게 그리 좋은 느낌이 아닐 수도 있어요. 사과하기 싫은데 하는 것처럼요.
    마음을 담아서 얘기하시면 그쪽에서도 알꺼에요.

  • 4. 러그렛츠~
    '08.12.3 5:26 PM (220.93.xxx.137)

    ㅎㅎ 빠른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들은 다 정리 해놨는데,,,
    첨에 어찌 말문을 터야할지,,, 멍~~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너무 간단한 말인데도 말이져~~
    댓글을 보고 나니 힘이 납니다요~~

  • 5. 러그렛츠~
    '08.12.3 5:28 PM (220.93.xxx.137)

    맞아요~~
    영어적 사고가 안된다는게 사실 문제인 것 같아요,,^^
    도움 고맙습니다~~

  • 6. ...
    '08.12.3 5:28 PM (129.78.xxx.102)

    I have to talk to someone whose native tongue is English---
    I am in a position (under a circumstance where I have to) to feel sorry...
    I have to start..by saying "I have something to talk about... but I am not sure how this will be taken..."
    좀 더 미안하고, 어렵게 말 꺼낸다는 뉘앙스가 풍기게 말하려면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two cultures. In most of English speaking countries, if you feel sorry, then you are expected to say so first, then this phrase "어렵게 말 꺼낸다는 뉘앙스가 풍기게 말하려면" has no point. If you are so sorry and, at the same time, so hard to initiate speaking, then you have to stay calm and shu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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