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아주 어쩌다가 경조사때정도는 연락을 하는 전 직장동료로부터(한때는 단짝 동료였죠) 새벽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왔네요..문자로..
제 결혼식도 왔었구,,돌잔치때도 돈도 보내왔던 동료라 어떻게든 맘을 전하고싶은데..
부산이구 갓난이를 키우는지라 가볼수도 없네요..
지금 한창 경황이 없을텐데 전화나 문자로 계좌번호 물어보는것두 실례겠죠?
이럴땐 장례치룬 며칠뒤에 연락해서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혹시 장례치루는동안 아무 연락안하면 서운해할것도 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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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둉료의 부친상..부의를 어떻게..
궁금이 조회수 : 842
작성일 : 2008-10-27 12:13:03
IP : 124.53.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8.10.27 1:00 PM (211.253.xxx.34)너무 먼 거리가 아니라면 가보는게 당연한 도리라 생각하구요(갓난이 키워도)
정 가시기 어려우면 아이가 감기가 심해 가기 어려워 미안하다고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심 될 듯 해요
하지만 가능한 가시길 권하고 싶네요
상때 방문해 준 분들은 정말 고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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