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곧 남동생이 결혼하는데.......폐백시 꼭 절을 받아야 하나여? 이럴땐 맞절한다고 알고있어여..
저는 결혼했구여..현재 임신상태인데....
찾아보니 어떤분은 임신했을땐 폐백 안받는거라 하시는글도 있어서...
웬만하면 그냥 폐백 안하고 넘어가고 싶은데...ㅎㅎㅎ
꼭 폐백시 절을 받아야하는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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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결혼식에 폐백관련이여...
임산부 조회수 : 639
작성일 : 2008-10-27 11:44:53
IP : 59.7.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기간
'08.10.27 11:48 AM (72.136.xxx.2)은 보통 맞절 하지 않나요~
만약 임신해서 많이 불편하시면 그냥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요?
난생 첨보는 신랑 사촌들이랑도 맞절했는데
어려서 저 귀여워해주신 외할머니께는 정작 인사도 못드리고~
나중에 시댁가서는 시이모 할머니들한테까지 줄줄이 인사다니러 오고 ㅠ.ㅠ
하여튼 폐백은 서운하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시댁은 저희 부모님께는 절하도록 해주셨어요)2. ..
'08.10.27 12:05 PM (118.32.xxx.127)원글님 부모님이 안해도 된다고 하시면 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근데... 올케가 속으로.. 시누이가 절값 안주려고 그러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죠..(꼭 그렇다는건 아니예요..)
너무 싫지 않다면 그냥 하세요. 혹시 몸이 무거워서 그러신가요?
그렇담.. 부모님과 올케에게 양해를 구하고.. 안하셔도 될것도 같은데...3. .
'08.10.27 12:08 PM (118.45.xxx.61)임신시에 절을 안받는다는말은 저는 처음 들어보는거라...^^;;;;;몸이 불편하시면 그냥 흉내정도만 내서도 될꺼에요..
남편분도 계시고하니까...
(저희아빠가 디스트 수술하셔셔 제사때 힘드셔셔 그냥 허리만 숙이시고하거든요..
앉아서 그냥 허리만 숙이셔도될거에요)
만약 폐백은 안하셔도 봉투는 따로 주셔야 올케되실분이 좀 덜 서운하실거같네요...ㅎㅎ4. 원글~
'08.10.27 1:24 PM (59.7.xxx.66)하는게 맞나부네여....주위에선 안해도 된다시는분도 계시길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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