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선희 “세상이 나를 괴물로 만든다”
..... 조회수 : 9,666
작성일 : 2008-10-20 14:13:03
정선희 “세상이 나를 괴물로 만든다”
시사인(IN)은 지난주에 이어 정선희의 두 번째 인터뷰를 실었다.
정선희는 “돈을 받아내려고 자꾸 말을 만드는 사채업자 이야기를 왜 언론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 “남편이 웃는 모습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이미 하늘나라로 간 사람 아니냐.
그런데 두 번, 세 번 짓밟고 죽이고 이것도 모자라 해부를 하려 든다. 산 사람도 숨을 못 쉬게 생매장을 한다”고 전했다.
납치됐다 풀려났다는 주장과 관련, “그녀는 남편이 실종됐을 때 나는 하루에 생방송 두 개를 하고
녹화방송이 두세 개씩 잡혀 있었다. 내가 납치되면 세상이 다 안다. 어떻게 납치가 가능한가.
시댁 분들이 사채업자와 똑같은 주장과 단어를 되풀이 한다”고 말했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gn/5103/20081020n06259/ent/
IP : 220.116.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0.20 2:25 PM (61.254.xxx.129)옛날 기사 아닌가요?.... 저건 그래서 지인들이 막아줬다고 들은 기억이 나는데요.
2. 옛날기사
'08.10.20 2:34 PM (59.5.xxx.115)입니다...
3. .....
'08.10.20 2:35 PM (220.116.xxx.12)아..그러네요...몰랐던거라...위엣거 삭제하고 아랫것 남깁니다
4. ..
'08.10.20 4:16 PM (125.131.xxx.185)안남기고 다 지워버리셔도 될듯^^
5. happyday
'08.10.21 1:16 PM (220.86.xxx.45)이른 나이에 참 힘들겠다..싶습니다.
무언가 못다한 말 있으면 그것 또한 다 토해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생각하면 모두 안타깝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