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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중이염인데요..이비인후과 잘보는데 소개좀시켜주세요..꼭요~
지금 다섯살인데요..
감기가 오면 항상 중이염이 같이 오구요...
간혹 귀가 아프다고도 하구요..
그래서 저번주에도 갑자기 병원엘 갔는데요..
의사선생님은 이 정도는 괜찮다..크면 괜찮아진다 하는데...
그래도 귀가 아프다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에요..
중이염 같은경우는 그냥 일반 병원 다녀서는 안낫고..
정말 잘 보는 병원에선 아주 잘 낫는다고 하는데요...
귀 잘보는 종합병원이나 선생님 소개좀 시켜주세요..
이번주에 함 가보려구요..
꼭 부탁드립니다..
1. 지역이
'10.2.8 10:03 AM (211.201.xxx.50)지역이 어디신지...
2. 원글녀
'10.2.8 10:05 AM (58.76.xxx.105)아 지역을 안적었네요..
서울인데요..서울이면 어디든 갈수 있어요..
잘 보시는 의사선생님이시면 어디든 가야죠!!3. ....
'10.2.8 10:15 AM (119.215.xxx.64)참고로 저도 소문으로 들어서요
이대앞에 연세이비인후과인가 있는데 여기 선생님이 유명하대여
세브란스 전문의로 계시다가 개인 병원 하는건데 예약하지 않으면 1-2시간은 기다려야 하더라구요4. 근데
'10.2.8 11:02 AM (110.9.xxx.46)애들 중이염은 원체 잘 생기기도 하고 크면 좋아지는것이 대부분이고,
우리애도 고맘때 1년 내내 감기와 중이염을 달고 살았지만 6살 이후부터는 안걸리던데..
중이염 치료도 별거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그냥 꾸준히 항생제 복용하는거고 처방전은 어디나 똑같다고 알고 있거든요.
아픈 아이 데리고 멀리 다니지 마시고 그냥 동네에 있는데로 다니세요.
진짜로 크면서 좋아질거예요.5. 친척
'10.2.8 11:26 AM (112.148.xxx.59)친척 아이가 비염에 중이염에 넘 고생하다가 하나 이비인후 다니며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역삼동에 있어요~
6. ~
'10.2.8 11:28 AM (121.136.xxx.46)중이염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사회인인 조카가 수영을 다녔는데 귀에 물이 들어가 개인 이비인후과를
한달 넘개 다녀도 나아지지질 안아 대학 병원가서 정밀 검사 받았는데 수술을 해야 한다더군요.
5년이상 됐다더군요. 조금 늦었으면 뇌까지 전이가 될뻔했다고...
5시간이나 대수술을 했네요. 지금은 괜쟎다고 하는데 재발 가능성이 있어 정기검사 받아야 한다고... 아이가 자꾸 아프다고 하면 대학병원 가셔서 검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7. ~
'10.2.8 11:44 AM (211.109.xxx.9)님고 동감입니다. 동네 병원말고 큰 병원 한번 가보세요.
전 제가 기침 감기 앓고 귀가 안들려서 (한쪽귀가 들리는 소리가 늦게 들려서 두번씩 들리는 현상) 동네 병원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심지어 한양대에서 유명하다는 병원에도 찾아가서 치료받았는데.... 정말 오래 고생했습니다.
최종으로 삼성의료원을 갔는데 거기서 특진 교수님 말씀이, 중이염으로 물이 찼었는데 거의 다 말라간다구... 마른 자국이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특진이 오래걸려 귀는 자연적으로 나아진 상태였습니다.) 동네 병원 장비가 노후되고 오래된 장비라서 아무것도 볼수 없다는 걸을 알았습니다. 큰병원 장비는 최신 장비라서 다르더라구요.
꼬마 조카 동네병원에서 중이염이라고 고름이 꽉 찼다고 1달 항생제 먹으라는걸 삼성의료원 갔더니 갔더니 가벼운 증상이라고 4일만 약 먹고 괜찮아졌습니다.
꼭 큰병원에서 좋은 기계로 한 번 보세요.8. 우리애도
'10.2.8 4:30 PM (211.207.xxx.217)중이염이구요, 반년 넘게 앓고 있습니다.
동네소아과에서 두달동안 항생제 처방 받고 다니다가 결국 안암동 고대병원으로 진료의뢰서를 써주서서 거기로 다니고 있어요.
따로 약 먹는 것은 없고 한달에 한번씩 내원하여 귀속 상태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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