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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게게 안긴 후 강마에의 대사는?

두루미가 조회수 : 2,324
작성일 : 2008-10-17 12:44:47
11회 마지막에서 루미가 막 달려가 안겼잖아요?
그 담 장면이 어떻게 됐을것 같으세요?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당최 잠이 안오고...
머릿속으로 그 다음 드라마 찍느라고 밤 샜습니다.
전...
강마에가 이럴것 같아요.

땀냄새 난다. 좀 떨어져라.
ㅋㅋ....
IP : 211.49.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폐간
    '08.10.17 12:51 PM (59.18.xxx.171)

    "뭐야?? 늦어놓고 지금 이런식으로 넘어가려는건가?? 쌈닭 니 이런 자세, 도저히 참아줄 수가 ..."까지 얘기했는데 두루미가 강마에 입술을 확 덥치지 않을까요? ㅋㅋㅋ

  • 2. 오오!!
    '08.10.17 12:55 PM (211.49.xxx.237)

    전 대사만 생각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네요. 으하하... 생각만 해도 침이 질질....

  • 3. 조선폐간
    '08.10.17 12:56 PM (59.18.xxx.171)

    그럼 강마에 손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면서... 으.... ㅋㅋㅋ 두루미를 감싸지 않을까?? ㅋㅋㅋ

  • 4. ㅇㅎㅎ
    '08.10.17 1:15 PM (121.169.xxx.120)

    원글님 대사가 유력해 보입니다 ㅋㅋ
    자기도 좋으면서 정신 다잡고
    코를 킁킁 하다가 머리는 언제 감았냐? 정도 ㅋㅋㅋ

  • 5. caffreys
    '08.10.17 1:19 PM (203.237.xxx.223)

    베바 얘기는 아무리 많이 올라와도
    지겹지가 않네요 ^.^

    아무리 그래도 키스는 강마애가 먼저 하지 않았을까요?
    하고 나서 이랬을 거 같아요.

    이건 양보 못해. 내가 해.

    근데.. 건우 전화걸면서 우는 연기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더군요.
    여태까지는 그냥 넘 매력 없이 순하고 부드럽게만 봤는데..
    눈물을 펑펑 흘리며 결국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걸 보니
    멋있어지던걸요

  • 6. 음..
    '08.10.17 1:20 PM (222.234.xxx.118)

    마에 성격에 살포시 안아줄것 같지는 않고..장면이 바뀌지 않을까요.. 둘이 앉아있다거나..아무튼 루미가 선생님 저보러 오신거에요?? 헤헤 기분 좋다~~뭐 이렇게 시작하지 않을까..아잉 상상도 왜이리 즐겁냐..ㅎ

  • 7. 헤헤
    '08.10.17 1:41 PM (122.37.xxx.57)

    정말 지겹지 않은 이야기에요.반추하는 소도 아닌데.

  • 8. 대본쓰자
    '08.10.17 1:42 PM (211.35.xxx.146)

    '너, 지금 뭐하는 거야?' 해놓고는 루미가 놀라는듯 쳐다보면 루미에게 키스를...
    또 다시 음악이 흐르면서 화면이 빙글빙글~~~
    아주 오래오래~~~마에는 계속한다~~~
    루미얼굴 클로즈업 숨막혀 하며 마에를 떼어내며 '읍.. 선생님, 그만하세요~'

  • 9. 어우~
    '08.10.17 1:51 PM (121.152.xxx.115)

    저 주책인가봐요
    답글들 보면서 막 그대로 상상을 하면서 혼자 좋아서 히죽히죽거리면서
    제가 왜 더 행복한지 ㅎㅎㅎ
    다음주가 기다려져요

  • 10. 으이 씨
    '08.10.17 3:48 PM (116.126.xxx.230)

    제대로라면 12회까지 했어야 맞는데 말이죠.
    또 일주일을 기다리라니 너무 잔인해요.

  • 11. 저두
    '08.10.17 4:16 PM (211.217.xxx.2)

    건우 전화 연기 너무 좋았어요. 장근석 뺀질하게만 봤는데...이제 연기도 제법 되네요.

  • 12. ...
    '08.10.17 6:19 PM (211.175.xxx.30)

    저는 그보다는 다음회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이게 원래 수목... 이렇게 이틀에 걸쳐 방송되야 하쟎아요.
    그런데 한회가 결방하는 바람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때,
    다음주~~~ 예고가 나오면서 끝이 났어야 정상인 것을
    약간 바람 새면서 끝이 나버렸다고나 할까요.. 여하간 그랬던 것 같아요.
    두 사람의 건우가 과연 어떻게 대립을 할지... 그게 아주.. 궁금합니다.

    음악을 돈벌이에 사용하면 안된다... 네가 포주냐!! 라고 했던 강마에...
    시향도, 다른 유명 오케스트라도 돈벌이 하는데...
    그럼... 우아하게 음악회장에서 하는 공연만 공연이고,
    식당 같은 곳에서 연주하면 그건 안된다는 뜻???

    두루미가 큰 건우한테, 작은 건우가 말해준거라고.. 그렇게 말하는 것 같은
    장면이 있었는데, 11회 마지막 씬 직전에 나온 작건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뜻하는 거겠죠?

  • 13. 그러게요
    '08.10.18 1:24 AM (122.35.xxx.199)

    한번 결방하면...두편 연속방영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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