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맘들, 아기 병원은 어찌하시나요?

직장맘 조회수 : 496
작성일 : 2008-10-13 12:47:23
조만간 직장다닐 계획이 있어요.
4살(어린이집), 2살은 데리고 있는데.. 감기걸리면 이틀~삼일에 한번꼴로 가잖아요..
아침 7시 반에 나가 저녁 7시 반에 와서는 소아과는 언제 데리고 가나요?

그리고 나가려고 맘먹으니 첫째녀석, 오후에 하던 미술수업도 끊어야 하고,
둘째녀석 엄마 찾을텐데 것도 열두시간을 남의 손에 맡기려니 참 마음이 안놓이고 그러네요..
IP : 121.152.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
    '08.10.13 1:01 PM (114.29.xxx.169)

    저 같은 경우는 직장 근처에 늦게까지 하는 소아과가 있거든요. 거기는 12시에 문 열어서 밤 9시까지
    해요. 대신 토요일은 쉬고, 일요일, 공휴일 다 진료보구요. 그런 소아과 없는지 한번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점심 시간이 12시인 직장이라면 보통 병원들은 1시부터 점심 시간이니깐 점심 시간에도
    많이 데리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한가지를 얻으면 한가지를 잃는 법이라고 하잖아요.
    남의 손에 맡기는거 많이 가슴아프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 2. ^^
    '08.10.13 1:01 PM (121.133.xxx.144)

    저의 경우는..직장 ,집, 어린이집의 위치가 다 도보로 10분내 입니다.
    점심때 병원 다녀왔구요..(요센 어린이집서 병원 대행도 합니다.)
    전 제가 다 데리고 다녔습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과 어린이집이 가는 병원이 달라서요.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 3. 전,
    '08.10.13 1:07 PM (211.45.xxx.170)

    평일에 갑자기 가야할때는,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이 가주셨고요.
    보통은, 토요일날 가서 넉넉히 약 받아오구요..

  • 4. 야간진료
    '08.10.13 2:06 PM (125.128.xxx.61)

    하는 곳 있나 찾아보세요.
    저도 집에 가면 7시30분쯤,,그때 움직입니다. 그리고 일요일 진료하는곳도 알아놓으시고요,,,

  • 5. 저는
    '08.10.13 2:07 PM (221.163.xxx.100)

    저는 님보단 퇴근이 빨라 (5시), 퇴근하면 데리고 가는데요,

    어린이집 원장님이 먼저 전화주실 때도 있어요 (콧물이 많이 나는데, 어머님 시간 안되시면 제가 데리고 갈까요? 하세요. 약값하고 진료비 적어서 주시구요)


    걍 동네 소아과 갈 정도면 그래도 나은 편인데,
    입원했을 때 정말 힘들었어요 . (돌 지나서 폐렴걸렸었거든요)

    그 땐, 직장 동료네 집에 계신 입주 아주머니께서 돈 받으시구 3일쯤 낮에 병원에 계셨어요.

    참 이래저래 힘들죠^^;

  • 6. 저두
    '08.10.13 2:54 PM (165.186.xxx.205)

    점심시간 많이 이용해요. 요즘도 거의 2~3일에 한번꼴로 점심시간에 병원가네요..
    대신 상사분들께 말씀 잘 드리고요... 가끔은 잔업도 마다않고.. 뭐 그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996 공유기 불법이라고 화면뜨는거 1 메가패스 2008/10/13 700
239995 허억.. 펀드가 반토막도 안되는데요..ㅠㅠ 5 ㅠㅠ 2008/10/13 1,593
239994 거실장(tv장)...??? minito.. 2008/10/13 365
239993 은행직원 정말 황당하네요. 2 황당 2008/10/13 1,654
239992 해동(서울)금고라고 아시는분 1 파산채권??.. 2008/10/13 300
239991 맞벌이 부인 남편한테 대접받나요? 30 배신감.. 2008/10/13 3,685
239990 매실걱정 (거품이 생기네요) 6 매실초보 2008/10/13 668
239989 달러,,지금이라도 사둔다면? 14 환율 2008/10/13 1,666
239988 물값도 올랐네요... 풀무원 2008/10/13 289
239987 양문형 냉장고와 일반 대형냉장고 어떤걸 살지 고민이에요~ 11 예비 신부입.. 2008/10/13 1,065
239986 직장맘들, 아기 병원은 어찌하시나요? 6 직장맘 2008/10/13 496
239985 맛사지크림으로 클렌징을 해도 괜찮을까요? 1 클렌징 2008/10/13 589
239984 분유수유(젖병, 밤중수유)는 어떻게 끊는 건가요...도와주세요... 2 분유 2008/10/13 397
239983 올란도 날씨 알려주세요! 1 옷준비걱정 2008/10/13 167
239982 베란다에 백열등을... 4 형광등 2008/10/13 313
239981 어린이집 알아보는데요...기준이?? 7 아이맘 2008/10/13 391
239980 라식수술 조언부탁합니다 3 훈이엄마 2008/10/13 504
239979 sk텔레콤 법인 회원도 1 ,,, 2008/10/13 252
239978 이렇게 하면 빠질까요? 6 살빼고 싶어.. 2008/10/13 1,195
239977 영어책 읽어줄때..조언좀 부탁드려요 3 엄마 2008/10/13 439
239976 경제상황에 대한 좋은 대담이 있어 펌합니다. 4 구름이 2008/10/13 952
239975 어린이 요리교실을 열려고 해요. 조언 좀. 2 요리교실 2008/10/13 342
239974 초등및 교육을 꼭 서울에서 해야될까요? 1 의왕녀 2008/10/13 420
239973 친정엄마보다 남편이 더 편해요. 정상인가요? 21 결혼 1년차.. 2008/10/13 1,910
239972 미국의 살아있는 양심--영문학자, 노우엄 참스키(Noam Chomsky)의 진단! 리치코바 2008/10/13 474
239971 유치원원복, 길이넣어달랬더니 아예 잘라버렸어요ㅠㅠ 3 ㅠㅠ 2008/10/13 656
239970 한우 얼마나? 3 가르쳐주세요.. 2008/10/13 584
239969 다들 소래포구 ....싫어하시네요 7 소래 2008/10/13 1,934
239968 이화여대생 ‘높은 등록금’ 헌법소원 리치코바 2008/10/13 191
239967 ‘등록금’에 매달리는 사립大 운영 리치코바 2008/10/13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