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들 소래포구 ....싫어하시네요

소래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08-10-13 12:06:10
뭐 저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예전 인천연수동에 살때 몇번 갔는데..반은 성공 반은 완전 바가지...

연안부두를 인천사람들은 선호하긴 하지만...서울사람들은 소래 좋아하는 분은 무지 좋아하시지요.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인데...맛집 다니면서 사진올리시는 분인데...좀 까칠하시고....

유독 소래에서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꽃게식당이 나왔는데 댓글들이 소래에 대한 부정적인글들이 많네요.

주말에 바람쐐러 만만한 곳이기에 저도 간만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인데....댓글보고 걍 포기 했네요.

예전 생각이 나서요..... 운이 좋으면 괜찮은데..... 소래 오이도 강화 ....뜨네기 손님들 바가지 요즘도 많이 씌우

나요?......  
IP : 211.187.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든지
    '08.10.13 12:41 PM (222.238.xxx.229)

    그렇게 해서 좋은이미지 못 얻는것같아요~
    저도 어제 오전에 딸아이 게찜 해주려고 일찍하니 갔는데....

    연안부두나 소래나 꼭 한마리씩은 죽은거 넣어주고 혹시나해서 눈크게 뜨고 봐도 꼭 그러네요.

    몇년전에 강화로 새우구이 먹으러갔다가도 바기지엄청쓰고 새우는제대로 먹지도못하고ㅠㅠ

    이렇게들 하는데도 어제도 밀려서다녔네요.

  • 2. 저도 안좋은 기억이
    '08.10.13 1:16 PM (116.37.xxx.199)

    갈치를 사려고 친구 3명이서 한 집에 갔는데 생물갈치 묶어서 만원에 팔더라구요.
    한묶음 달래서 셋이 나누려고하니
    주인이 첨엔 셋이서 한묶음씩 다 사는줄 알았다가 아니라니깐 갑자기 냉동 갈치를 꺼내더니 토막내기 시작하는거예요.
    토막내놓은거 어쩌냐 배째라 이거죠. 아주 기분 나빠서 왔습니다.

  • 3. .
    '08.10.13 1:17 PM (68.39.xxx.136)

    주말에 바람쐬러 갈덴 아닌 것 같아요.
    무슨 철만 되면 한없이 꼬리무는 차로 인해 주차전쟁이 따로 없고 시장안 골목도 바글바글...
    윗분처럼 살아있는 게중 집에오면 꼭 한마리는, 그것도 제일 큰게, 죽은지 오래된 것 같아요.
    전 운이 안좋았는지 집에서 가까운 가락동에서도 물이 많이 안 좋은 죽은 게가 섞여있더군요.
    그 후론 게는 반드시 양재하나로에서 사요.
    왜들 그렇게 장사하는지 모르겠어요.

  • 4. 소래
    '08.10.13 1:18 PM (222.234.xxx.30)

    저도 소래 싫어요
    아무리 시장이지만 너무 씨끄럽고 정신없고 더럽고 바가지도 심하구요
    게다가 주차 하기는 또 얼마나 하늘에 별따기인지...
    저도 얼마전에 소래 갔다가 술빵을 샀어요
    시장통 지나가는데 찜통에서 김이 펄펄 나는데 갑자기 먹고 싶드라구요
    차안에서 먹으려고 꺼내보니 아주 차갑게 식은데다가 언제 찐건지 딱딱 하기까지...
    분명 찐빵 주인이 봉다리에 담을때는 뜨겁다는 시늉을 하며 담던데...

    우리식구들.. 술빵 입에만 대보고... 씁습히 버렸어요

  • 5. 저도 싫어요
    '08.10.13 2:34 PM (211.58.xxx.23)

    시장인 거 감안해도 차 너무 막히고 정신없고 지저분하고 바가지밖에 생각 안나요.
    저도 예전에 집이랑 가까워서 몇 번 갔는데 그 짧은 거리를 갈 때마다 1시간도 넘었었죠.
    음식도 차 타고 가서 먹을 정도 아니고.

  • 6. ..
    '08.10.13 3:14 PM (121.162.xxx.143)

    어디가나 사람 나름이라..
    하지마 소래에서 그다지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더구나 최근엔 더 심해 져요.
    그 블로거 누군지 아는데 저랑 같은 불로거 독자시네요

  • 7. ㅋㅋ
    '08.10.13 3:22 PM (58.77.xxx.31)

    아 그 술빵집!!!!!!!!!!!!!!!!
    저두 속았어요.
    김 모락모락...인파를 뚫고 어렵게 하나 샀는데 정말...헛웃음 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996 공유기 불법이라고 화면뜨는거 1 메가패스 2008/10/13 700
239995 허억.. 펀드가 반토막도 안되는데요..ㅠㅠ 5 ㅠㅠ 2008/10/13 1,593
239994 거실장(tv장)...??? minito.. 2008/10/13 365
239993 은행직원 정말 황당하네요. 2 황당 2008/10/13 1,654
239992 해동(서울)금고라고 아시는분 1 파산채권??.. 2008/10/13 300
239991 맞벌이 부인 남편한테 대접받나요? 30 배신감.. 2008/10/13 3,685
239990 매실걱정 (거품이 생기네요) 6 매실초보 2008/10/13 668
239989 달러,,지금이라도 사둔다면? 14 환율 2008/10/13 1,666
239988 물값도 올랐네요... 풀무원 2008/10/13 289
239987 양문형 냉장고와 일반 대형냉장고 어떤걸 살지 고민이에요~ 11 예비 신부입.. 2008/10/13 1,065
239986 직장맘들, 아기 병원은 어찌하시나요? 6 직장맘 2008/10/13 496
239985 맛사지크림으로 클렌징을 해도 괜찮을까요? 1 클렌징 2008/10/13 589
239984 분유수유(젖병, 밤중수유)는 어떻게 끊는 건가요...도와주세요... 2 분유 2008/10/13 397
239983 올란도 날씨 알려주세요! 1 옷준비걱정 2008/10/13 167
239982 베란다에 백열등을... 4 형광등 2008/10/13 313
239981 어린이집 알아보는데요...기준이?? 7 아이맘 2008/10/13 391
239980 라식수술 조언부탁합니다 3 훈이엄마 2008/10/13 504
239979 sk텔레콤 법인 회원도 1 ,,, 2008/10/13 252
239978 이렇게 하면 빠질까요? 6 살빼고 싶어.. 2008/10/13 1,195
239977 영어책 읽어줄때..조언좀 부탁드려요 3 엄마 2008/10/13 439
239976 경제상황에 대한 좋은 대담이 있어 펌합니다. 4 구름이 2008/10/13 952
239975 어린이 요리교실을 열려고 해요. 조언 좀. 2 요리교실 2008/10/13 342
239974 초등및 교육을 꼭 서울에서 해야될까요? 1 의왕녀 2008/10/13 420
239973 친정엄마보다 남편이 더 편해요. 정상인가요? 21 결혼 1년차.. 2008/10/13 1,910
239972 미국의 살아있는 양심--영문학자, 노우엄 참스키(Noam Chomsky)의 진단! 리치코바 2008/10/13 474
239971 유치원원복, 길이넣어달랬더니 아예 잘라버렸어요ㅠㅠ 3 ㅠㅠ 2008/10/13 656
239970 한우 얼마나? 3 가르쳐주세요.. 2008/10/13 584
239969 다들 소래포구 ....싫어하시네요 7 소래 2008/10/13 1,934
239968 이화여대생 ‘높은 등록금’ 헌법소원 리치코바 2008/10/13 191
239967 ‘등록금’에 매달리는 사립大 운영 리치코바 2008/10/13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