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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열폭하고 있네요(마클에서)

ㅋㅋ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08-10-07 17:43:36
정이 들었는지 마클에서 떠나질 못하는데
원글 올리면 신고당해..
댓글 올리면 블라인드 처리당해..

그러다 안되니까 댓글 올리며
"자기도 가끔은 옮은소리 한다"고
한마디 해주심...ㅋㅋㅋㅋ

에구 벌어먹구 살기 힘들구나...ㅋㅋㅋ

너무 재밌네요..
알바의 마지막 몸부림..
IP : 59.5.xxx.1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왜
    '08.10.7 5:49 PM (117.20.xxx.41)

    그 인간 "읍"니다 쓰는거 보면 3년전 먹은
    밥이 올라올려고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구름이
    '08.10.7 5:59 PM (147.46.xxx.168)

    읍니다? 그럼 저랑 연배가 비슷한거네요. 나도 여기 첨 와서 읍니다 지적 많이 받았는데....
    와 앞으로 너구리에게 반말하면 안되겠네...

  • 3. ....
    '08.10.7 6:12 PM (124.49.xxx.141)

    일부러 그런다더군요. 몇번이나 고쳐달라고 해도 일부러 못들은 척 ㅎㅎㅎ
    연배는 비슷하실지도 모르지만요

  • 4.
    '08.10.7 6:28 PM (116.123.xxx.215)

    그냥 너구리가 아니구 82에선 `박복한 너구리'ㅎㅎㅎ

  • 5. 워니
    '08.10.7 6:28 PM (125.142.xxx.98)

    저도 몰라서 그러는데 마클이 어디예요? 제발 알려주삼

  • 6. 훗~~
    '08.10.7 6:53 PM (220.75.xxx.218)

    마이클럽의 준말입니다.

  • 7. 하늘이
    '08.10.7 6:55 PM (218.55.xxx.87)

    마클=마이클럽 (선영아 사랑해) www.miclub.com

  • 8. 구름이님.
    '08.10.7 9:03 PM (58.140.xxx.14)

    연세가...궁금..궁금.....궁금.....^^

  • 9. 빨간문어
    '08.10.7 9:22 PM (118.32.xxx.64)

    너구리가 아마 47세라고했죠?........

  • 10. .
    '08.10.7 9:27 PM (220.122.xxx.155)

    박복너구리 자칭 어렸을때 어륀지족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여기서.. 내가 잘못 본건가?
    30대후반쯤 아닐까요?

  • 11. 빨간문어
    '08.10.7 9:58 PM (118.32.xxx.64)

    아리랑너구리 소개드립니다.

    성별 남자입니다
    나이는 47세 그리고 단란한가정의 가장입니다
    국적은 대한민국,그리고 한곳에 정착못하는 성격으로 전세계 58개국을 여행 다녔읍니다
    직업은, 중장기 가치주 전업 투자로 생활을 하고잇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리랑 너구리 자기 소개서.ㅋㅋㅋ

  • 12. 빨간문어님
    '08.10.7 10:19 PM (211.173.xxx.198)

    오랜만에 닉넴 뵈니 반갑네요^^

  • 13. 구름이
    '08.10.7 11:36 PM (147.47.xxx.131)

    전업투자라.... 그럼 도박하는거나 마찬가지네.
    다행히 나보다 6살이나 아래구먼.

  • 14. ㅎㅎㅎ
    '08.10.8 3:07 AM (59.20.xxx.149)

    박복한 너구리...

  • 15. ㅋㅋ
    '08.10.8 8:32 AM (210.94.xxx.89)

    근데여 마클에 보면 아리랑 다구리도 있어여. 저 그거보고 넘 웃겨서... 센스쟁이님들...ㅋㅋㅋ

  • 16. -_-
    '08.10.8 9:47 AM (125.176.xxx.10)

    설마 너구리...내가 아는 사람은 아니겠지...-_-;;

    제가 본 중에 자기가 가 본 나라들 숫자를 세고 다닌 아저씨가 한 사람 있었거든요. 도대체 그런 것을 세는 것도 웃기지만, 기억하고 자랑하는게 더 황당했는데 그런 사람이 또 있다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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