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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에서 생활칼럼을 받습니다
이유진 조회수 : 322
작성일 : 2008-10-06 14:59:31
82쿡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한겨레신문에서 생활면을 담당하고 있는 이유진 기자라고 합니다.
82쿡닷컴은 남다른 감회가 있는 곳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회사의 많은 동료들이 관심과 고마움을 갖고 있는 곳이라... (회사에 회원들도 많고요^^)
늘 바라만 보던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니 설레면서 또 조심스럽기도 하네요.
부탁 말씀이 있어 한참을 망설인 끝에 글을 띄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신문이 가을 개편을 맞아 생활면을 새로 만들었답니다.
주부와 직장여성을 중심으로, 남녀노소가 읽을 수 있는 의식주/건강 기사를 싣는 지면입니다.
의식주는 우리 삶의 아주 기본적인 요소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너무나 간과되고 마는 경향이 있어서요.
생활 속에서 공동체적 지혜와 현명함을 공유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도움을 간곡히 청합니다.
첫 걸음으로, 여러분들의 생활 칼럼과 제보를 받으려 합니다.
우선 신설코너인 생활칼럼(소금반스푼)은 82쿡닷컴 등 일부 여성사이트 회원님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코너입니다.
요리 이야기, 살림 이야기, 가족생활 이야기, 생활의 단상 등
타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칼럼이면 소재가 무엇이든 좋습니다.
원고 길이는 200자 원고지 6매(글자 10포인트 기준, A4용지 4분의 3 분량)면 됩니다.
보내주신 글 가운데 채택된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문의사항과 원고는 이유진 frog@hani.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본명, 핸드폰 등 연락처 필히 기재 바랍니다)
두번째로 `어때요?' 라는 코너에서는 여러분의 생활 속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본인이 직접 만든 생활소품, 인테리어 등을 소개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저희 사진기자가 직접 댁으로 방문해 본인과 작품의 사진을 찍어 지면에 소개합니다.
문의는 kwak1027@hani.co.kr(곽윤섭 선임기자)에게 해주시면 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저는 어제까지 계룡산 갑사 자락에 명상캠프를 갔다가 감기에 걸렸네요.
한기가 들었을 때는 양파와 생강, 그리고 간장을 조금 넣고 팍팍 끓인 '양파생강스프'가 딱이라네요.
민간처방인 것 같은데... 제 경우, 효과를 보았습니다. ^^ (팁!)
그래도 아직 남은 기침... 콜록~ 감기 조심하세요. ^^
IP : 203.234.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나라
'08.10.6 5:07 PM (211.173.xxx.198)와~` 바로 82쿡을 위해서 만들어진 코너같다는 생각이..ㅋㅋ
회원님들 많이많이 참여하세요 ...^^2. 그러네요..
'08.10.6 5:09 PM (219.251.xxx.248)저야 뭐~ 말솜씨 글솜씨는 꽝이라서 들이대지도 못하겠지만..
82의 달인님들 원고 많이많이 보내셔서 좋은 정보, 좋은 글 많이 읽게 해주셔요~~ ^^3. .
'08.10.6 9:05 PM (220.122.xxx.155)제가 글솜씨와 소재만 있다면야 당장이라도 써보내고 싶은데... 영 재주가 좋아서.
많은 회원들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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