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지처클럽 한원수씨 연기 참 잘하는것 같애요
첨에 줄거리도 배우들도 엄청 욕하면서 설렁설렁 보다말다 했었는데
아..이게 무슨 중독증상인지 결말로 갈수록 점점 재밌게 보게 되네요
그중에서도 한원수역 맡은분연기가 돋보이네요
오버연기가 넘 자연스러워서 다른사람이 해서도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 싶은생각도 들면서
끝나고나도 기억에 남을것 같기도 한것이 ㅋ
암튼 드라마 참 허술한것 같았는데 구세주 그사람도 좋았고
희한하게도 묘한 매력이 있었던 드라마 같아요
암튼 다음드라마도 재밌어야 될텐데~드라마보는것 저한테는 생활의 즐거움중에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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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수씨연기.. ㅋ
화분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08-10-05 17:27:10
IP : 211.176.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데
'08.10.5 5:32 PM (211.201.xxx.134)오늘이 마지막회라는데 결말이 어케 되나요?
2. 인천한라봉
'08.10.5 5:39 PM (118.91.xxx.15)결말요?? ㅋㅋ 비밀~~
아무튼 그 아저씨 예전에 반올림 수학선생님이었는데.. 완전 이미지가..ㅋㅋㅋ
모지란이랑 연기 환상임..3. ㅎㅎ
'08.10.5 5:49 PM (124.61.xxx.207)한원수 아니면 별볼것 없어서 안봤을꺼예요.
요즘웃을일 없는데
원수씨때문에 그나마 웃고 살아요 ㅎㅎ4. ...
'08.10.5 6:09 PM (125.178.xxx.15)뱅기 타러 갈거 같은 데....맞죠?
5. 한성별곡
'08.10.5 7:26 PM (125.178.xxx.31)에서 정조 역할로 나왔었죠.
그때도 정조에 푸욱빠져 역할 소화 잘하더군요.
반올림 선생님에선도 그 캐릭터 그 사람아니면 소화못할것처럼 연기6. 안내상
'08.10.5 8:00 PM (220.70.xxx.114)전 한원수 너무 싫어요.
오바도 너무 심한거 같아서.
전체적으로 코미디면 몰라도 한사람이 너무 튀는거 같아서.
근데 친정 엄마도 한원수땜에 보신다는데
드라마지만 암튼 `안내상` 전에 이미지에서 완전 아니올시다로 바뀌었어요.7. 제 생각엔
'08.10.5 8:01 PM (123.215.xxx.24)나화신이 사랑 말고 일을 택하지 않을까요?
두 남자 다 버리고 자기 길을 가는.
그리고 3개월 후에 여성의류 쪽에서 성공해서
일로 구세주를 다시 만나지 않을까...
ㅋㅋ 제 상상이예요.8. 다리아
'08.10.6 11:07 AM (211.181.xxx.54)첨엔 진짜 시렀는데,(너무 그 캐릭터가 본인 성격 같아서)
이젠 괜찮은듯..ㅋㅋ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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