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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가 이렇게 긴시간 글이 안올라오다니??
듣보잡이란 닉네임이 올라올수록 자게가 시끄럽다는 반증이기도 하거니와..
분위기 전환위해 주절이 주절이 댓글 놀이 어떨까여?
1. 듣보잡
'08.10.5 4:47 PM (219.251.xxx.31)사무실에 혼자 고민에 휩싸여있읍니다..
2. .
'08.10.5 4:54 PM (203.229.xxx.213)오징어 같은게 먹고 싶은데 가게가 너무 멀어서 고민 중입니다.
3. ..
'08.10.5 4:59 PM (211.178.xxx.148)생협 참치가 300원 인상한대서 오르기전에 10개팩정도 샀는데
이런것도 사재기일까요?
걍 취소할까요?
고민중입니다.4. .
'08.10.5 5:02 PM (203.229.xxx.213)사재기 아니라고 봅니다.
^^5. 정
'08.10.5 5:02 PM (116.122.xxx.89)갑자기 치즈 케잌 먹고 싶대서 사러 가려 준비했는데
약속 시간이 앞당겨져 주저 앉아 샤워했습니다.
지금 나갈 시간 기다리고 있는 중.....ㅋ6. 뭐..
'08.10.5 5:03 PM (125.137.xxx.245)10개 정도로 사재기라고 할거까지야...
울 딸, 내일 시험인데 인기가요 보고 있습니다. 잔소리 해야할까요...보고 있어야할까요...고민입니다7. ㅎㅎ
'08.10.5 5:05 PM (116.36.xxx.10)교촌치킨 시켜서 먹고있어요
3일간 휴일이 오늘로 끝난다니 뭔가 해야만할거같고 그래서 다들 바쁘신건지..^^
낼부터 또다시 전쟁시작 아자아자8. 공부해야 하는데
'08.10.5 5:10 PM (61.36.xxx.2)여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떡볶이 순대 먹어가면서.. ㅋㅋ9. ,
'08.10.5 5:15 PM (58.78.xxx.52)딸이 만든 유부초밥
우적우적 먹고 있는 중..10. //
'08.10.5 5:18 PM (218.209.xxx.230)우와, 저 지금 교촌치킨 시켜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중이었는데 ㅠㅠ
치킨에 맥주를 마셔? 참어? 진짜 갈등 때리네요 ㅠㅠ11. .
'08.10.5 5:19 PM (203.229.xxx.213)흐엉 구운 오징어 급구에서 순대, 치킨으로 품목이 바뀌는 중...
12. 삼순이
'08.10.5 5:29 PM (59.7.xxx.231)남편 생일이라 머 먹으러 갈까 고민중입니다.
대식구 (20명)가 움직여야 되서요~~
돈 계산 하면서 먹으려니 마땅한게 없네요..13. 아꼬
'08.10.5 5:34 PM (125.177.xxx.145)따뜻한 고구마에 생김치겉들어 맛잇게 먹었는데 저녁준비를 해줘야 하는지 고민중이랍니다.
막간을 이용해 82에 로그인 했네요.14. 애기사과
'08.10.5 5:38 PM (219.254.xxx.55)9천원짜리 피자한판 시켜 우적우적 애들하고 먹었네요.
저녁해야 하는데..15. 인천한라봉
'08.10.5 5:43 PM (118.91.xxx.15)전 지금 후리지가 구근 질렀어요.. 올해는 꼭 Pink fountain구입하려구 맘먹고 있었는데..
방금 질렀어요.. ㅎㅎㅎ 내년 봄이 기대됩니다. 죽이지 말아야할텐데.. 튤립구근은 신문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놨구요..^^16. 점심은
'08.10.5 5:49 PM (222.234.xxx.77)배추김치,마늘장아찌, 채소샐러드
닭볶음을 국물자작자작..매콤한게 맛이 일품!
냄비밥 해서 숭늉에 누룬밥까지 네식구가 맛있게 먹고
두어시간 있다가 커피 한잔 마시고
또 저녁준비!
삼겹살에 아욱된장국 끓여 먹을예정이예요
외출했다가 방금 들어온 딸이 빙과류들을 사와서 먹으라는데..
메로나,비비빅,빙빙바,뽕따..
어떤걸 먹을까요..17. ㅎㅎ
'08.10.5 5:51 PM (124.61.xxx.207)반찬이 하나도 없는데 저녁은 라면으로 때울까
마트가서 장이라도 볼까 고민중입니다...
뭘해먹어야 맛있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