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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지면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내사랑고무신 조회수 : 464
작성일 : 2008-10-03 16:50:59
첫째 놓고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괜찮아지겠지 했던 몸은 매일 매일이 천근만근이고,,
둘째를 가진 지금은 더더욱 힘들어요 ㅠ
자꾸 땅이 나를 잡아 당기는 느낌이랄까..
몸이 힘들다고 느끼니 자꾸 게을러 지는것만 같고,,
요즘처럼 힘든때가 없었던거 같아요 ㅠㅠ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잘 견딜수 있을까요?
원래 이런건가요?
힘좀 주세요..
IP : 59.31.xxx.1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3 4:58 PM (211.205.xxx.107)

    저도 첫애 21개월이고 지금 임신 8개월인데요 지금까진 어떻게든 애 어린이집 안보내고 제가 끼고 있으려고 그랬는데 도저히 이젠 불가능해요. 월요일부터 어린이집 알아보려구요. 정말 막연하게 힘들겠지 했다가 직접 해보니깐 너무너무너무 힘드네요. 원글님도 힘내세요.

  • 2. 사슴
    '08.10.3 6:13 PM (61.97.xxx.94)

    저는 큰아이 낳고 9개원만에 둘째 임신했어요.
    임신계획도 없이 덜크덩 또 임신했으니 시부모에다 시누까지 함께살면서 정말 힘들었어요.
    첫째때는 직장생활해서 먹고싶은거 있으면 다먹었는데 둘째는 직장생활안하고 집에 있으니
    식구들은 많지 그렇게 여유는 없지 먹고 싶은거 잘 못먹고 정말 힘들었어요.

    둘째때는 더 힘든것같아요.마지막달에는 밑이 빠지는것같고
    지금도 둘째보면 짠한 생각이 들어서 잘해줄려고 노력해요.

    원글님이 힘든건 정신력도 한목하는것같아요.
    뚜렷이 할말은 없지만 기쁘게 생각하시고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있구나하고 위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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