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있다가 네스프레소사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틀간 고민하다가 좀전에 99,000원 짜리 질러버렸어요..
집에 에스프레소 원두가 두봉지나 남아서..
지르고 난뒤 매번 결심합니다..이것만 지르고 다시는 안사야지..
그러고는 또 장바구니에 마구 담고있어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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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머신 질러버렸어요ㅠ.ㅠ
아.. 조회수 : 749
작성일 : 2008-09-25 10:29:12
IP : 125.186.xxx.2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25 10:31 AM (211.210.xxx.62)부러워라...
잘하셨어요.2. 초보
'08.9.25 10:48 AM (124.138.xxx.10)저도 너무 사고 싶은데...이번달 생활비 이미 빨간불이라....
부러워요~!3. 저는
'08.9.25 11:42 AM (121.125.xxx.185)너무나 너무나 사고 싶은데.....집에 커피를 먹을 사람이 없어요!
제가 임신중이라 지금 커피 안 마시고 있거든요 ㅠ.ㅠ
남편은 커피를 안마시고요.
어쩔까요? 나중에 출산후에 마시려고 미리 사둘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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