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두딸엄마, 반나절만 일하려면 뭘해야 할까요?(아산)

일자리 조회수 : 379
작성일 : 2008-09-24 08:14:35
4살,두살 맘이에요. 첫애 만삭때까지 일했는데.. 육아하다가 다시 일을 구하려니 풀근무나 야근까지 요구하는 곳이 태반이라 도무지 용기가 나지 않아요.
직업은 편집디자이너..
아산엔 그나마 자리도 없고, 천안에나 나가야 하는데.. 끝나고 아이들 원에서 찾아올 시간도 오버하네요. ㅠㅠ

늦은 오후에는 어린이집 다니는 큰애 데리고 나와 다른 수업(학원이 아니라.. 감각치료, 미술치료 다녀요)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하느라 반일을 알아보는거구요..
남편이나 일찍 온다면 종일근무도 생각해보겠지만.. 남편도 매일 일에 시달려 늦고, 도와줄 사람도 근처에 없고요..

마트에 계산원은 뽑던데.. 계산엔 영 젬병이라 결단이 안나요..

사실 들어앉아 아이들 빵,과자나 만들어 주고, 맛있는 음식 해서 남편 아침상 주고 하는게 젤 좋아하는 일인데.. 사건이 터져서 매달 마이너스가 생겨요.. 저라도 나가야 할텐데..
아님 한 2년 후엔 제가 일을 쉰 지 4년은 될텐데.. 다시 디자인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지금이라도 어서 잊기 전에 해야 하는 조급함도 있어요..

혹시 집근처 제과점(개인이름의 제과점)같은 곳에선 아줌마 안필요할까요?  홍
갑갑하네요..
IP : 121.152.xxx.15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806 창업관련 질문하신분 1 freewi.. 2008/09/24 278
    234805 바퀴벌레 퇴치 회사 소개 해 주세요!!! 3 최초롱 2008/09/24 239
    234804 미국 의회 분위기 어떤가요? 초조 2008/09/24 118
    234803 남대문 시장에 배낭가게는? 1 가을소풍 2008/09/24 223
    234802 공지영씨 <즐거운나의집>을 읽다가 23 즐거운나의집.. 2008/09/24 44,114
    234801 자다 깨는 아이.. 2 .. 2008/09/24 255
    234800 미국놈들도 차~암 답답합니다. 12 금융위기? 2008/09/24 1,312
    234799 수학여행서 이 옮아 오기.-.- 1 .. 2008/09/24 280
    234798 남편이 안스러워요.. 13 ... 2008/09/24 2,610
    234797 우리가 살고있는 바로 이나라가...도올의 포효 4 하고나서 2008/09/24 607
    234796 경제위기는 가슴과 눈이 어디에 달려있는가에 따라서 다른거구나 7 파리(82).. 2008/09/24 719
    234795 해외 구매대행 수수료는 보통 몇%인지요? 1 거간꾼 2008/09/24 268
    234794 알카리 정수기 어때요? 2 가을하늘 2008/09/24 534
    234793 아기 얼굴에 난 생채기는 그렇게 가슴 아파 하면서........ 4 우울증 2008/09/24 926
    234792 이빨이부러졌어요 1 깜딱이야 2008/09/24 289
    234791 대형마트서 사고당한 지환어린이 근황. 9 with 2008/09/24 1,400
    234790 (부탁^^)독어번역 부탁드려요..ㅠ.ㅠ 3 비니으니 2008/09/24 216
    234789 삼성자동차 10 .. 2008/09/24 651
    234788 악몽에 시달리는 고 3딸 16 근심맘 2008/09/24 1,233
    234787 친정아부지가 펀드땜에 우시네요ㅠ 41 펀드 2008/09/24 6,577
    234786 끓는 물에 허벅지 화상,, 도움주세요 26 아이밍 2008/09/24 1,738
    234785 두딸엄마, 반나절만 일하려면 뭘해야 할까요?(아산) 일자리 2008/09/24 379
    234784 고등학교 선생님면담이요~~ 7 걱정맘 2008/09/24 909
    234783 변액연금보험요 4 둘리맘 2008/09/24 639
    234782 플라스틱 주방기기 추방을 위하여... 3 구매. 2008/09/24 808
    234781 외국 사는 형제는 제수비 안내나요? 14 둘째 2008/09/24 1,322
    234780 인간극장에 올라온 대단한 시청자 글 18 명문 2008/09/24 9,463
    234779 [링크] 강남성모병원 농성장 용역깡패 침탈 사진들 6 김민수 2008/09/24 337
    234778 구세주랑 기태영 중에서..?? 8 %% 2008/09/24 991
    234777 이날을 기억하세요? 14 은석형맘 2008/09/24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