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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랑 술 지겹네요

술술술 조회수 : 519
작성일 : 2008-09-23 23:10:15
그놈의 술자리..

늦은 귀가.. 정말 지겹네요

전화하면 지금 가. 지금 가.. 근데 오는건 맨날 새벽

정말 우울증에 미치겟네요

30개월딸이라두 없음 친구라두 만나지..

딸두 자구
그래서 나두 여기 아파트 언니들이랑 술 마신다구 12시까지 ㅇ랬네요

한번 나갈려구요.

근데 나 원참 어디 가나요.. ㅠㅠ
IP : 211.202.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08.9.23 11:14 PM (220.71.xxx.193)

    신랑 술 너무 싫죠.
    술 땜에 여러번 데인 적 있는 저는 그 때마다 각서를 받지만..
    언제나처럼 "특수한 경우"라는 이유만으로 또 시작되는 술술술...
    오늘도 선배 할아버지 조문 가야 한다고.. 어쩔 수 없는 경우니 한잔만 마시겠다고 하는데..
    그 전화 받은 순간부터 또 심장이 마구마구 뛰네요...

  • 2. 에효
    '08.9.24 12:41 AM (210.97.xxx.65)

    지금까지 안들어는 남편 여기도 있어요
    열두시쯤 더늦는다 전화왔길래 아예 들어오지말라고
    소리질렀네요 그리고 화가나서 여기 들어와 독쓴 얼굴로 남편 기다리고 있어요

  • 3. .....
    '08.9.24 1:40 AM (125.137.xxx.209)

    여기도 있네요.
    저희 남편은 아예 소식도 없고 연락도 안되요.
    술이 가족보다 더 좋은가봐요
    넘 지쳐서 이젠 마음 비울라구요

  • 4. 앞으로는
    '08.9.24 3:08 AM (125.178.xxx.15)

    갈데 없으시면 팝콘 들고 심야영화 한편 즐기세요
    것두 괜찮던데요

  • 5. 그래도
    '08.9.24 9:50 AM (211.209.xxx.214)

    지금은 핸폰이라도 있죠.
    예전에 저희 냄편은 늦어도 전화 한 통 없이 늦게 들어와서는
    전화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말만 되풀이 했죠.
    남들은 중간에 전화 어떻게 하냐고 하면, 자기는 눈치보여서 못 한다구 핑계만 대더라구요.
    배려가 부족한거죠. 50이 되니 지금은 거꾸로 제 눈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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