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어리버리한 딸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숙제로 '우리 집의 자랑거리'라는 숙제를 말 풍선 채우기로 내었는데..
거기에 울 딸이 적은 자랑거리가...ㅠㅠ
'자랑거리가 '나'이다!!!!!!!!!!' 라고 써있네요...
이 지나친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건지...보다가 웃음보가 터져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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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야기)너무 과도한 자신감
너죽고 나살자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08-09-18 22:14:44
IP : 218.54.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찌해야하나요
'08.9.18 10:16 PM (121.131.xxx.251)사랑 많이 받고 자랐나봐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
궁디팡팡 해주고 싶어요~2. 집에서
'08.9.18 10:21 PM (222.101.xxx.106)많이 사랑받는 아이구나 하겠어요^^ 이쁘네요..
3. 맞구만..
'08.9.18 10:22 PM (124.111.xxx.183)맞네요 뭘~~ ㅎㅎㅎ
공주 너무 귀여워요~~ ^^
울집 초등1 어리버리 딸도 지가 만든건 뭐든지 멋있다고 하는 과도한 자신감의 소유자랍니다.. ㅋㅋ4. 곰도리
'08.9.18 10:29 PM (116.127.xxx.232)귀여워요..너무 너무..ㅎㅎㅎㅎㅎ
5. 앗깜짝!!!
'08.9.18 11:12 PM (116.40.xxx.143)지금 2학년이 된 울 딸
작년에 어느날 뒤늦게 숙제를 뒤적이다가 거의 같은것을 발견했었슴다
우리 부모님의 자랑거리 이던가? 아님 원글과 똑같이 우리가족의 자랑거리 이던가?
암튼 "나"라고 적혀있어서 웃다가 기특했다가 신기했다가 그랬었는데요
뭐.. 우리가 괜찮은 부모노릇을 했다는 건가보다싶어서 나름 뿌듯하던데요 ^^*6. ....
'08.9.19 12:27 AM (58.120.xxx.105)딩동뎅...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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