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매실즙을 짜서 한약파우치에 넣어져 있는거 ... 아시지요?
많이들 구입하셨던...
저는 잘 안먹어지더라구요.
생매실즙이라 맛이 강하지요.
여름에 설탕넣고 얼음넣고 먹어봐도 제 입엔 안맞는건지 안먹고 이리 오래 묵혔네요.
이걸 계속 이리 둘순 없고
설탕을 넣고 끓여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끓이다보면 쓴맛이랄까 강한 그 맛이 사라지지 않을까...싶은 맘이 드네요.
그대로 두면 버리지 싶은데 한번 해볼까요?
3년인가 4년 묵힌 액기스는 너무 맛있어서 여름내 다 먹고
요리에 넣으려고 꿀병으로 하나 간신히 남겨두었는데
이건 너무 손이 안가 쌓여 있으니 참....
이젠 귀찮아도 액기스로 담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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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된 생매실즙이 있어요
처치곤란 조회수 : 759
작성일 : 2008-09-18 22:33:40
IP : 58.143.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처치곤란
'08.9.18 10:34 PM (58.143.xxx.178)아,물에 희석해서 마셨어요.
얼음과 설탕만 넣은건 아니구요..2. ..
'08.9.18 11:24 PM (121.178.xxx.147)저도 2년여 뒷베란다에 묵혀두었다가 다 버렸어요.
신맛이 강한거라 혹시라도 파우치를 녹이지나 않았을려나.. 워낙에 걱정많은
사람이라 일일이 가위로 잘라서 버렸네요.3. 저도
'08.9.19 5:50 AM (124.50.xxx.34)처음엔 못먹었어요..
그렇게 1년을 베란다에 놔뒀다가 버릴려고 하다가 아까워서 매실엑기스 1L 1병 물과 혼합할때
한팩씩을 넣어서 탔더니, 그냥 엑기스만 먹는것보다 낳더라고요.. 그래서 다먹고 올해 두박스
더 구입해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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