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너구리말고 아리랑너구리요.
마클에서 한참 주접떨다 지 나름대로
소기의 목적을 다 달성했다고 느끼는지
요즘 여기와서 물 흐릴라 애쓰는데...
지 딴엔 여기저기 줘쳐들은 경제상식으로
가르쳐볼라고 애쓰고..
바긔 욕하는 이야기 나오면 노통 물고늘어지며
딴지걸고..
그냥 뭐랄까 댓글로 괜히 이죽이면서
분일으켜서 자기 댓글에 응답해서 쌈판 벌어지게해서
물 흐리는게 목적인것 같아요.
남을 설득하려면 설득하는 언어에
진심이 담겨있어야 하는데...
진심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은 깐죽돌이에다
비아냥에 니까짓것들이 나를 당할수 있겠냐는 투의
저급한 말투...
꼭 아침에 여고앞에서 바바리코트입고
설쳐대는 바바리맨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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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는 너구리..
에버그린 조회수 : 627
작성일 : 2008-09-18 14:30:08
IP : 59.5.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18 2:40 PM (220.122.xxx.155)맞아요..
그러니 무대응이 제일 좋은 방법이죠.2. 마클도
'08.9.18 4:11 PM (121.147.xxx.151)올라오는 글마다 우찌나 찝쩍대는지
무대응해야지 아는척하면 더 껄떡거리더군요......3. 불쌍
'08.9.18 4:13 PM (211.172.xxx.238)불쌍하잖아요.
불쌍해서...보고 무시해요.4. 광팔아
'08.9.18 4:31 PM (123.99.xxx.25)기냥 광대네요.
요즈음 저래 안하면 몬산다 하데요.
씨리랑 노고리..이5. 성질 같아선
'08.9.18 4:38 PM (203.229.xxx.213)오프로 나오라고 해서 다 쥐어 뜯어 놓고 싶어요.
6. 광팔아
'08.9.18 4:58 PM (123.99.xxx.25)변태와 다투어 보았자....
7. 그냥
'08.9.18 5:36 PM (222.234.xxx.241)투명동물 취급하면 됩니다요.
열받으시면 안되십니다. 그게 저 * 목적이거든요...ㅋㅋ8. 그래서
'08.9.18 9:20 PM (116.40.xxx.143)그간 연관된 글에 댓글 안달고 패스하고 살았는데, 가끔 이런 분리수거통 있으면 꼭 와서 한마디 하고갑니다
처음엔 미쳐 몰라가지고 댓글 많이 달린데 들어가서 보다가 댓글로도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그 기묘한 재주에 확 돌아버릴뻔했는데, 이내 적응이 되어서 댓글도 패스하게 되두만요
댓글로 깐죽거리기 분야가 있다면 뭐... 손가락 안에 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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