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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좋아요 ㅜㅜ

덥다더워 조회수 : 209
작성일 : 2008-09-10 12:24:58
집앞에 아파트를 짓고 있어요.
남양 하우 어쩌고..
저희 아파트 놀이터 바로 맞은편이예요.
새벽 6시면 공사를 시작하는데 어찌나 시끄러운지..
주말에도 안 쉬어요. 정말 일요일은 참을 수가 없어요. 6시에 시끄러워 일어나야하니...
저희야 학생도 아니고 직장 다니고 전업주부라 그나마 덜하지만 공부하는 학생들은
방학동안 얼마나 짜증 났을까 싶네요.
시청에 민원도 넣어 봤는데 주말이나 새벽시간 자제해달라고 했다는 답변..
근데 변함없네요.
남편하고 산책하다 발견한  레미콘 회사앞으로 100일동안 집회신청해놓은 것
철회하라는 동네주민들의 현수막..어이 없었어요.
혹여 시위라도 할까봐 사전에 차단한거죠..
근데 12시 되면 식사시간이라 올스톱인가봐요.
공사소음에 베란다 문도 못열어놓고 있다가 이 시간 되면 진짜 고요하고 적막한 느낌까지 드는거 있죠.
휴...이사가는 방법밖에 없는지..소음때문에 성격 버리겠어요.
IP : 121.191.xxx.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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