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살아가는일 조회수 : 340
작성일 : 2008-09-07 17:44:54
삶..의미 없는 일의 연속..

이런 것에서 의미 있는 일을 찾는 게 삶의 중요한 과제이고

그 과제를 해결하여 삶을 보내는 것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삶이라는 게 아닐까?

삶을 살아가다보면 시련이 있기 마련이고

그 시련은 우리에게 걸림돌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시련을,

그 걸림돌을 성공을 위한,

나의 장례,

내가 앞으로 걸어가기 위한 디딤돌이라고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힘들고 어렵게 노력해서 받는 댓가에서

자신의 노력과 보람, 그리고 그곳에서 자아와 성취를 얻는 것과 같이

힘들고 고된 시련이 닥쳤을 때 그 시련을 힘겹게 넘길 때마다

우리의 영혼은 더욱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고 그 시련을 이기면서 힘들었던 만큼  

더욱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의미 있는 일.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에겐 사랑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겐 물질적 가치도 될 수 있겠고,

봉사가 될 수도 있겠고,

명예를 얻는 일이 의미 있는 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의미 있는 일을 발견하고,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정당하고 옳은 길로 노력한다면,

그 사람에게도 우리 나라에도 크나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보잘 것 없고 의미 없다고 느껴지더라도

분명 이 세상에 존재 하고 있는 의미가 있을 것이고

그 귀중한 의미를 발견하고 의미를 지킬 수 있도록,

그리고 그로부터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삶의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자
IP : 59.12.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큼이
    '08.9.7 6:47 PM (211.203.xxx.21)

    참조은글이네요. 용기가생겨진다는 매일읽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696 내가 낸 세금을 주인이 환급받네요 5 억울 2008/09/07 1,213
230695 감칠배기 김치추천 2008/09/07 157
230694 자기 버는 만큼 벌기전엔 저더러 하녀래요 16 짱나요 2008/09/07 1,633
230693 (급급)선배맘님들께 문의 드려요 4 우리아이가 2008/09/07 298
230692 병원에1박2일로입원해서하는건강검진할때 보호자가내내있어야하나요? 1 건강검진 2008/09/07 601
230691 나도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6 . 2008/09/07 1,006
230690 죄송)도덕책 6-9쪽까지 내용좀 알려주세요 3 초3도덕책 2008/09/07 154
230689 임신중 병원에서 받는 검사로 아이건강상태 다 알 수 있나요? 7 임신계획 2008/09/07 600
230688 체인지..ㅜㅜ 1 감동 2008/09/07 612
230687 골프 연습장에서 연습하는것만으로도 운동이 될까요? 8 소슬 2008/09/07 1,149
230686 전 매너없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12 기분나뻐 2008/09/07 1,607
230685 123회 촛불집회- 한강고수부지 촛불 MT 1 생중계 2008/09/07 313
230684 성당 다니시는 분들 봐 주세요 40 세례명 2008/09/07 4,587
230683 치과치료중인 남편식사로 좋은 것 가르쳐주세요 7 치아치아 2008/09/07 442
230682 분당으로 이사갈까 하는데 고민이 많아요...[분당 사시는 분들 조언 좀 꼭..] 7 이사 2008/09/07 1,415
230681 아 그 태극기 달아야 되냐고요? 광팔아 2008/09/07 211
230680 안마의자 추천해주세요.~^^ 1 안마 2008/09/07 356
230679 사진이요! 2 .... 2008/09/07 312
230678 나는 술 마시는 남편이 너무 싫고.. 남편은 이런 나를 싫어하고.. 6 나쁜엄마 2008/09/07 2,140
230677 소라가 가여워요 6 흑흑 2008/09/07 1,460
230676 외로움 4 상큼이 2008/09/07 547
230675 오냐오냐 키운자식 14 어이상실 2008/09/07 5,366
230674 추석때 대중교통으로 가시는분 옷차림은 어떻게 ??? 6 새마을호 2008/09/07 705
230673 [아고라포트즐펌]만수야!! 니가 짱먹어라!! 5 마.딛.구... 2008/09/07 437
230672 자기 얘기만 하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12 2008/09/07 2,682
230671 희망 살아가는일 2008/09/07 234
230670 급질임다) 키톡의 레시피 계량기준.. (대기중) 4 독립만세.... 2008/09/07 265
230669 1 살아가는일 2008/09/07 340
230668 일요일에 청소 빨래합니다 2 불량주부 2008/09/07 529
230667 이층침대다른방으로옮길때기사분불러야할까요?? 1 도와주세요 2008/09/07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