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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좋은나라운동본부" 보고서..

더러운식당 조회수 : 562
작성일 : 2008-09-04 23:10:19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더라구요.

화면에 보여지는 모든것들을 두눈 똑바로 뜨고는 못 볼 기경이더군요.

겉으로는 깨끗하고 화려한 경력들을 가지고 있는 곳들이 어쩌면 그럴까요..

사실,

배달음식은 더하다는 기사를 봤는데 오늘 장터에 갔다가 그런 생각을 잠시 해 봤습니다.

장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은 정말로 안전한 먹거리인지..

예를 들어 김치라든가... 된장...나물..파이..떡.. 등등..

모쪼록 깨끗하게 조리하시길 간절히 빌어 봅니다.(저는 장터 먹거리 애용자입니다)

(판매자)여러분의 주방을 한번 보고 싶네요..

사진으로 좀 올려 주심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풀릴텐데...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IP : 121.132.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4 11:28 PM (59.29.xxx.14)

    저두 동감입니다.
    믿고서 사곤 하지만,,, 워낙에 험한 세상이라서...
    저두, 이참에 한번씩 자세히 주방을 공개하심이 어떨까.. 하네요^^

  • 2. 영국신사
    '08.9.4 11:45 PM (59.187.xxx.6)

    할 수 만 있으면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 3. 리치코바
    '08.9.5 5:59 AM (123.215.xxx.86)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정신으로 만든다면 대박일텐데...

    그게 우리 한국인의 한계입니다! 자기 피붙이와 친한 사람끼리만 잘 지내고, 그외의 사람들을 적대시하는 배타성...

    그래서 "가정식 식당"이 인기가 좋은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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