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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싱 타일 시공하고 사시는 분 경험담 부탁합니다~

폴리싱타일 조회수 : 1,451
작성일 : 2008-09-03 20:32:30
경험담은 어감이 이상하네요^^

어쨋든 사용후기(?0쯤 되겠는데..

요즘 분양 받는 아파트 폴리싱 타일(일명 대리석 타일)이라는걸 옵션이나 기본으로 넣더라고요..

그 타일을 쓸까 말까(옵션 선택항입니다)고민중인데요..

어떠신지??

내년에 입주하면 6살 (남자애)9살 딸아이가 있어요..
물론 거실 부분만 폴리싱입니다..

아무래도 폴리싱 타일(모델하우스에서 보고는 왔는데)은 위험하고 미끄럽겠죠>??
색도 하얗디 하얀색입니당..ㅠㅜ
IP : 59.7.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3 8:35 PM (121.88.xxx.163)

    마루는 아니고 현관문앞 타일을 폴리싱으로 한 적이 있습니다.
    거실 마루를 폴리싱으로 마감하는 것은 저라면 비추하고 싶네요.
    잔기스 많이 가구요. 정전기도 있었습니다. 머리카락 달라붙지요.
    무엇보다 딱딱하고 미끄러워서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더더욱 아니라고 봅니다.

  • 2. 해뜨는하늘
    '08.9.3 8:36 PM (211.202.xxx.19)

    주방이 대리석 타일입니다.

    그룻 한 번 떨어뜨리면 산산조각이 납니다.

    무엇이든 떨어뜨리면 그 소리에 제가 스스로 놀랍니다.


    원래 거실도 대리석 타일이었는데, 전에 사시던 분이 원목으로 다 바꿔서 전 원목 맘에 듭니다.

    친정 분양 받을때 전 반대했습니다.

  • 3. 잘못해서
    '08.9.4 12:08 AM (218.48.xxx.8)

    넘어질 경우
    아이들이나 노인은
    뇌진탕 위험이 있겠더군요...
    실제로 마루보단 미끄럽습니다

  • 4. 늘빛
    '08.9.4 9:38 AM (121.157.xxx.84)

    폴리싱타일이던 대리석 종류로 시공하면 좀 있어보이고 청소도 용이하지만요
    우선 아이들이 잇는 집이라면 무었인지 깨질수있다 라는건 생각하셔야 하구요
    또한 피아노 같은 소리까지도 반사되어 울립니다 그래서 카페트 같은것을 바닥에 깔기도 하지요
    그리고 폴리싱 타일은 광택제를 사용하여 광택을 제대로 내야만 이물질에 의한 변색이라든지 흠집을 조금이라도 막을수잇습니다 그러니깐 있어보인다는느낌과 위의 단점들을 바꿀수잇는분이라면 고고싱...아니면 그냥 저렴하게 강화마루등으로 시공하시는게 이외로 좋습니다
    또한 거실바닥에 보일러배관이 문제가 생기면 공사도 쪼매 커집니다
    (저는 건축업자라 고객들이 이런ㄹ게 하고싶다하면 장점들을 주로 이야기하지만...여기서는 그렇게 못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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