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9월위기설에 대해

장거리 조회수 : 505
작성일 : 2008-09-01 12:00:40
   1997년   정부는  한국의  경제  상황은  펀드멘탈 하기 때문에  전혀  걱정이  없다고  했다.

청와대는  물론   경제 기획원  심지어  언론들  까지  거들고  나섰다.   그러나  ndf  선물환 시장에서는  이미

환율은  1300원에서  1400원대로  형성되고 있었다.  당시  환율은  900원대로  기억한다.

그렇게  당시  김영삼 정부는  세상물정에  어두웠고   국제경제를  모르고 있었다.  이미  달러는  바닥이  나

있었고,   다만  경제  성장이  이  모든  걸  카버 해  준다고  역설해  주고 있었다.

  이미  금융가에서는  파다하게  돌고  있었던  금융위기설을   정부는  솔직하게  시인하지  못했고  그러다 보니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마져  놓지고  말았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게  하고  말았다.

   그런데  지금  외환보유  2000억이  넘는  상황에서  금융위기설이  나온다.

채권국에서  순  채무국으로  바뀌고,  9월달에  상환되어져야  할  채권이  그  중심에  있다고  한다.

  당국에서는  외국인들이  그  돈을  전부  빼 가지  않고  재 투자 할 것이기때문에  걱정이  없다고  한다.

  그건   바램일 뿐이다.   우리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환율이  급등하고  특히나  미국 시장이  경직되어  지는  상황에서  그  자본이  국내에  머물것이라는  생각은

  순진할지도  모른다.

  문제는  우리  국민들이  하도  속아서  당국의  발표를  믿지  않는  다는  것이다.  큰일이다.

  실제  위기가  문제가  아니고  이미  그  영향으로  우리  모두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빈사직전으로  가고 있는 데   실제위기는  장례식  절차 일 뿐이다.

  죽은  다음에  오동나무.  황금수의  무슨  소용인가.  죽기 전에  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IP : 211.227.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름
    '08.9.1 12:04 PM (147.46.xxx.168)

    맞는 얘기네요. 제발 정부가 국민들에게 솔직해지고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데
    하는 짓이 아직도 몽둥이와 영장청구로 밀어붙이고 있으니....

  • 2. 둥이맘2
    '08.9.1 1:29 PM (117.20.xxx.60)

    정말 큰일이네요...
    또 다시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아서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어떡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671 다이어트 후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요 5 에효 2008/09/01 673
408670 상수도, 전기 이어 가스산업도 민영화 계획- 천연가스 도입,판매 완전 경쟁 허용.. 지역난.. 1 ;; 2008/09/01 257
408669 스토커 친정 아부지..(심각한 내용은 아닙니다..) 7 흑흑 2008/09/01 996
408668 믿을수 있는 정육점... 1 복이엄마 2008/09/01 417
408667 백화점 셔틀버스 부활한다던 기사 사실인가요 4 셔틀 2008/09/01 757
408666 목디스크용 베개 좀 추천해주세요 3 추천좀..... 2008/09/01 621
408665 남편미워하는만큼내가더힘들어 5 가을비 2008/09/01 877
408664 백화점 이벤트없나요 ? 1 이벤트 2008/09/01 249
408663 층간소음 참을 수 밖에 없을까요. 2 3 민폐 2008/09/01 499
408662 9월 위기설에 대한 착각..그리고 오해 9 후~ 2008/09/01 1,214
408661 폭락장에도 오르는 주식 14 주식 2008/09/01 1,675
408660 9월위기설에 대해 2 장거리 2008/09/01 505
408659 조강지처 클럽... 5 ^^* 2008/09/01 1,615
408658 너무 무섭네요. 6 구름 2008/09/01 1,459
408657 다시 한번 더 전해질 수치에 대해서... 3 다시 전해질.. 2008/09/01 321
408656 베개솜과 이불솜 1 2008/09/01 422
408655 피아노 동요곡집 추천.. 태교 2008/09/01 203
408654 추석 앞둔 ‘쇠고기 고민’…생협 발길 ‘북적’ 2 만사형통 8.. 2008/09/01 364
408653 만수가 날려먹은 30조로 할 수 있는것 6 만수야남대문.. 2008/09/01 476
408652 코렐 3절 접시 자주 사용하게 되나요? 3 소슬 2008/09/01 509
408651 5달만에 결혼준비 하는게 정말 힘들고 굉장히 바쁜건가요??? 27 궁금해서.... 2008/09/01 4,577
408650 정선희... 43 xdx 2008/09/01 19,568
408649 유기농 드시는분들.. 다 넉넉하신 분들인가요??? 22 유기농 2008/09/01 1,767
408648 전세계약날짜를 바꿀 수 있을까요?? 1 전세계약 2008/09/01 227
408647 주말에 CD 기로 수표 입금한거 언제 뽑을수 있나요?? 5 수표 2008/09/01 725
408646 튼튼영어 가입비 다들 내셨나요? 6 돈쓰기싫어 2008/09/01 745
408645 헤어스타일 어떻게 하죠? 1 9개월 2008/09/01 460
408644 20년전 침묵했던 당신 현재도 침묵하실 것입니까? 8 강물처럼 2008/09/01 484
408643 초3딸 친한 친구들은 반장 되었네요 7 유치짬뽕엄마.. 2008/09/01 852
408642 가정상담소 추천해주세요. 1 친구 2008/09/01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