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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침묵했던 당신 현재도 침묵하실 것입니까?
강물처럼 조회수 : 484
작성일 : 2008-09-01 11:26:22
중복이면 알려주세요..
자삭하겠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1...
IP : 211.111.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물처럼
'08.9.1 11:26 AM (211.111.xxx.8)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1...
2. 퍽
'08.9.1 11:34 AM (220.85.xxx.183)이런 좋은 링크는 중복이래도 무진장 감사합니다~~
봐도봐도... 여전히 볼 때마다 눈물이 나네요...3. 홍이
'08.9.1 11:49 AM (219.255.xxx.59)아 ...이천년에 ...정말 제 나이 40에 ...
이런꼴볼줄은 정말 몰랐어요....울고싶네요 ..ㅠㅠ4. ..
'08.9.1 12:03 PM (116.47.xxx.115)아침부터 눈물 흘리고 가슴 답답해집니다...
5. ㅇㅇ
'08.9.1 12:20 PM (211.206.xxx.44)고맙습니다...지난 오년이 참 그립습니다. 어떻게 찾은 민주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건지.
산소가 부족하다는 걸 느끼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6. 홍이
'08.9.1 12:23 PM (219.255.xxx.59)만화내용중에 이런글이 있네요..
`두렵네요. 끝이 없을것 같아요 .처음 그 열정에 반해서 ,,그때라면 뭔가 이루어질줄 알았는데..이전 모르겠어요 끝이 있는건지 이길수있는건지..`
`물은 백도시가 되면 끓는다네 .그런데 사람들이 지레 겁먹고 원래 안긇는거야 하고 포기하지 하지만 100도가 되면 끓기마련이네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7. 눈물
'08.9.1 12:44 PM (125.241.xxx.82)눈물납니다....
8. 면님
'08.9.2 1:28 AM (121.88.xxx.88)강물처럼님 감사해요. 너무너무 가슴에 박히는 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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